블라디미르 스미체르(36)는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지 하루만에 체코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05년 리버풀의 '이스탄불의 기적' 의 주역 중 하나였던 스미체르는 그 이후 슬라비아 프라하에서 2년간 뛰다가 어제 은퇴를 선언했다.
체코는 월드컵 예선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올해에만 벌써 4명의 감독을 갈아치웠고, 2009년 체코 대표팀의 5번째 감독이 된 스미체르는 이번 주 UAE에서 열리는 4개국 토너먼트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체코는 일찌감치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스미체르에게는 팀을 재정비할 시간이 여유롭게 주어질 것이다.
"전 더 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은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미체르가 말했다.
"제 커리어 최고의 순간이요? 당연히 리버풀에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했을 때죠."
번역 :
원문 :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2010_5686605,00.html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KLOSE -
첫댓글 헐.. 스미체르
헐.. 스미체르
스미체르.../ㅋㅋ MNT에서 나온 그
2번째골..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ㅎ
헐..스미체르
참 오랜만에 듣는 이름 스미체르...
ㄷㄷㄷㄷㄷ
벌써 ㄷㄷㄷ
은퇴 하루만에 국대감독
와 정말 특이한 경우네요. 선수 하루만에 국대 감독 된건 이분이 처음일지도요?
선수로 뛰면서 대표팀 감독을 한 경우는 있긴 합니다.
피파98시절 달리기 7(이게최고,이영표도7ㅋㅋ)이던 smicer zz
스미체르~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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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하루만에 국대감독
와 정말 특이한 경우네요. 선수 하루만에 국대 감독 된건 이분이 처음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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