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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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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 아빠가 파묘보고 해준 마을 명당얘기 들어볼래?ㅋㅋ (+추가 약간)
이기롯 추천 0 조회 12,322 24.09.05 11:3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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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5 14:24

    첫댓글 으와 재밌다 컨테이너도 아닌데 집을 어떻게 옮기셨을까

  • 24.09.05 14:40

    헐 재밌다 영감이 좋으신 분이었나보네 나도 그런 능력 있으면 좋겠다

  • 와 신기하다 이런 옛날 얘기 오랜만ㅠㅠ

  • 24.09.05 22:50

    오...신기하다 땅 위치말고 집자체 위치를 바꾸는건 첨 들어봐..

  • 24.09.05 23:06

    집이 레고도 아닌데 어떻게 옮긴다는걸까.. 신기하네 근데 아빠를 통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이야기 해주신다는 표현 넘 좋다

  • 작성자 24.09.06 19:17

    고마워 ㅋㅋㅋㅋ

  • 24.09.06 00:56

    어휴 하준이가 집안을 망쳤네,, 불효자 쭉쩡이가 살아남아버렸네 ㅠㅠ

  • 24.09.06 09:42

    와. 옮겨야 하는 터는 또 처음 듣네.ㅋㅋㅋ 신기하다

  • 24.09.06 19:14

    와 신기하다

  • 24.09.06 20:28

    오 넘재밌어

  • 집도 보면 동향이라느니 남향이라느니 하니까 방향도 확실히 영향이 있나벼 ㄷ ㄷ ㄷ 잼따

  • 24.09.07 18:58

    재밌다‘!!!!!!

  • 와 집 옮기기라니... 근데 한옥은 못 안쓰고 짓는다고 그러잖아? 그니까 해체해서 옮길 수 있었던걸까..? 신기혀

  • 오 진짜 재밌다!!! 집을 대체 어떻게 옮겼을꼬

  • 24.09.09 01:42

    너무 재밌어!!!!!!!!

  • 24.09.10 02:23

    신기해..

  • 24.09.15 19:12

    도깨비불..얘기 존버한다 여샤.....🫶🏾

  • 24.09.29 13:27

    신기하다..집을 옮기기보단 머 기둥위치를바꾼다든가 이런거 아니였을까?

  • 24.12.11 15:47

    신기하다

  • 헉 진자 신비돋아 더줘 더저더ㅓ더더더

  • 25.04.16 11:56

    혹시 저99칸 집이 강화에있엉? 울 할머니47년생이신데 99칸집 얘기 많이 하시거든

  • 25.08.19 03:22

    우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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