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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햇살이 너무너무 좋아서 계단쪽에서 옥상으로 다들 내놓았자나요?
한 3시쯤 들여놓을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 버린거예요
나중에 한 7시쯤(?) 갑자기 뇌리에서 '다육을 들여놨나? 그런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할수 없이 옥상 올라갔더니,,, 껌껌한 옥상에 ... 고대로 있는...
하마터면 다~ 얼어죽을뻔해써요
제가 요즘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삼실서 좀 (아니 마니) 바빠요






정신좀 차리고 살아야지... 합니다 |
첫댓글 천만다행입니다...^^
다행이네요...정말루 눈감짝 하는 사이에 ,,,,일나벼려요
안얼었나요? 휴...내가 다 가슴이 철렁하네요 ㅎㅎ저처럼 얼어죽이지 마세요
내 가슴도 철렁
날이...조금 풀려서 다행입니다..
여기도..오후에...한 20분 눈빨이 날렸는데...
아이구 천만다행입니다요..
시겁하셨겠어요...저도 옥상하우스에 난방이 없어 거의 매일 내어놓으면서
잊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조마심이 항상...ㅎㅎㅎ
아이구 이쁜 아이들 큰일날뻔 했네요..
그래도다시 건강한 다육이들..ㅋㅋㅋㅋ 전 참.. 수시로 정신줄을.. 잡았다.. 놓쳣다해요..ㅋㅋㅋㅋㅋ
다육이들이 한번 죽을 고비를 넘겼으니 무병장수할 겁니다




억시게 운좋은 녀석들입니다
정말 다행이네요.다육이들이 생사를 넘나들었네요 ㅋㅋㅋ
천만 다행 이네요..정말 정신 차려야해요*^^* 봄이 그리 멀지 안았네요 ~그때까지 정신 차리구요~~ 실수하지 말게요..모두모두 조심 하셔요*^^*
정말로 다행이넹용








그려두 다행이네요

전 
년전 봄에 홀랑 다 쪄묵었자너요
비닐로 꽁꽁 사메놓쿠 싸돌아 댕기다 올라갓더니

풀죽이 되었더라구요
이쁜이들 다 둑일뻔 햇네여~ ~~~
얼라들 극기훈련 지대로 했구만요.ㅎㅎㅎ 강하게 자라거라~일부러 그러신거쥬? 별일없어 다행이어요...
괜 찬지요? 아마 이번에 아가들도 시껍 했을거에요 ㅎㅎ
클날뻔했네요 ㅎㅎ
저는 어제밤 자다가 새벽 1시 넘어서 문득 생각이 나서 정신줄 놓고 옥상으로 달려갔답니다 ㅎㅎ
다행히 애들은 무사하더군요
다행이네요 예쁜 다육땜시 고생들이많아요...
ㅋㅋㅋ정말 다행이네요.
이크 큰일 날뻔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