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327202408938
램지어, 새로 출간할 책에서도 "위안부는 매춘부" 왜곡 주장
[앵커] 2년전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인 매춘부'라고 주장해 전세계적이 비난을 받았던 사람이죠. 미국 하버드대 마크 램지어 교수가 조만간 새책을 내놓는데 책소개에는 램지어의 왜곡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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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서점 체인인 반스앤노블 홈페이집니다.
미국의 유명 출판사인 '엔카운터 북스'가 올 11월 출간 예정인 '위안부 사기극'이란 책을 미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로 2021년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라고 왜곡한 논문을 펴내 전세계 학계에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의 후원을 받아 하버드 교수로 임용된만큼 일본 우익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새로 낼 책에서도 "미국 인문학 주류와는 정반대로 (위안부) 여성들은 성노예가 아닌 매춘부였다"며 같은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위안부 동원에 강제성이 없다는 주장도 되풀이 했습니다.
심지어 "위안부 시스템을 통해 전쟁 초기 일본군의 성병을 통제할 수 있는 위생 기준이 도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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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어가 새로 쓴 논문에 정리된 박유하와 반일종족주의 저자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6070200072램지어 친북단체, 북핵저지 한일공조 막으려 위안부문제 이용 | 연합뉴스(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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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이쿠히코등 일본수정주의자->박유하같은 페미니즘수사를 이용한 수정주의자->자유주의를 가장한 반일종족주의 계보를 잇는 계승자가 미국에서도 탄생하네요
첫댓글 저새낀 신났겠죠 피해국 수장인 두창이까지 벌려대주니 이젠 뭐
22222222
이러면서 일본의 지원, 후원도 엄청 받을 듯... 개똥..
첫댓글 저새낀 신났겠죠 피해국 수장인 두창이까지 벌려대주니 이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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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일본의 지원, 후원도 엄청 받을 듯... 개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