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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철학과 사상, 정책론 학습.복습.예습.실습의 名著다운 학습서 된 출판기념회
유네스코 학습도시삶 수상 내용 등 수록
그동안 보여준 업적과 성과에 대해 기록
은평이 좋은 건, 김미경 구청장 덕택이다
은혜로운 고장 은평, 평화로운 세상 은평
꿈. 희망이 피어난 은평무지개 띄우겠다
평생학습도시, 내 삶의 행복레시피 실현
지속 가능한 원동력 동반성장 모델 구현
평생학습도시로 주민듷의 삶을 영화롭게
민선7기.8기 은평구청장 역임,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경력이다. 그는 구의원(은평구)에서 시작해 시의원(서울특별시의회)을 거쳐 구청장(은평구)이 된 탄탄한 정치의 길을 건 입지적인 인물이다.
이런 인물이 그의 저서 ‘다시 봄’ 에 이어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책을 펴냈다. ‘은혜로운 은평의 축복(祝福), 평화로운 은평의 행복(幸福)’ 이라는 복(福)된 은평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은평시대를 열려고 주민들과 삶의 정치, 생활의 행정을 펼치고 있는 그는 이 한 권의 책에 그에 대한 철학과 사상, 업적과 비전, 그리고 개인의 신사고와 행동방식과 여러 환경과 공간에 대한 인식 등의 꿈과 희망사항을 담아냈다.
제1장 배움으로 성장하는 도시, 은평의 여정
제2장 평생학습과 도시의 성장
제3장 자신 있게 소개하는 은평형 학습모델
제4장 은평을 떠받치는 학습 인프라
제5장 모두를 위한 전략, 은평에는 있다
제6장 미래의 방향과 정책
김미경의 평생 평생학습도시 이야기가 ‘알다의 지(知), 깨닫다의 각(覺), 느끼다의 감(感), 생각하다의 념(念), 믿다의 신(信), 희망하다의 희(希), 명확히 하다의 명(明)’ 로 전해진다. 이런 저서는 단순한 글 내용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김미경 은평구창장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비전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신의 치적을 소개하는 일을 넘어 ‘제시형(提示形), 실천형(實踐形), 미래형(未來形)’ 메시지다.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는 그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배움의 기회를 주어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작업이 ‘유네스코 학습도시삶’ 수상을 할 정도로 그가 추구하는 일오 은평이 살아나고 있다.
은평이 실시하고 있는 평생학습은 ‘당일 복습+예습+선행학습+심화학습 법’ 이다. 학습은 배우고 익히는 것인데, 여기서 배운 것은 기술이나 학업의 가르침을 받은 ‘수업(受業)-Lesson’ 이다. 기술이나 학업을 익히고 닦는 ‘수업(修業)-Tuition’ , 지식이나 기능을 가르쳐준 ‘수업(授業)-Class’ , 도움이 될 만한 힘을 길러준 ‘수업(手業)-Instructional Work’ 이다. 이런 것들을 익히는 것은 자습(自習), 즉 '예습(豫習)과 복습(復習)‘ 을 가리킨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평생학습도시라는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공간을 마련해준 것에 대해 “공부의 절대 사이클인 예습.수업.복습에 충실하면 공부는 완성된다. 자신의 삶을 더 멋지게 가꾸는 일이다. 생기와 용기를 불어넣는 일이다. 새 삶을 찾는 일이디. 영화로운 삶을 누리게 하는 일이다. 시민의 행복추구권을 극대화 시킨다. 은평이 실시하는 평생학습은 가치 있는 학습 행위이다” 라고 강조한다.
김 구청장은 이날(8일) 출판기념회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에 대해
‘은평이 세상의 내일이 되어야한다’ 며, 생각은 다르지만 모두 나 자신이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서울 안에 명함이 아니라, 내 자신이 나를 지탱해주는 구조, 서울 생활이 멈춰도 유지되는 은평 흐름의 시스템, 결국 진짜 안정과 발전은 서울시의 시민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살아가는 자신이 살고 있는 은평이 아닐까? 은평에 사는 것이 스펙이 된 세상, 은평공화국에 살고 있는 은평, 오늘의 터전이고 누군가의 내일이 되는 곳, 은평은 어제이고 오늘이며, 그리고 언젠가 될지도 모를 내일이라고, 세대가 달라도 우리가 바라는 건 다르지 않다며, 내일의 불안보다 오늘의 준비가 더 크기를 바라는 마음, 내일을 준비하는 행동가가 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면서, 누구의 시민으로서가 아니라 내 삶의 주인으로서 은평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책을 펼쳐 한 장 한 장 넘겼다.
민선8기 때 〈다시 봄〉 출판기념을 낸 적이 있는 그가 6.3 지선(地選)을 앞두고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책을 펴냈다는 소식을 듣고, 2월 8일(일) 서울 은평구 통일로 ‘호반베르디움스테이원 2층 이호철북콘서트홀’ 에서 가진, 그에 대한 출판기념회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 박주민 국회의원, 김우영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김해식 국회의원 등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체육계, 종교계, 사회단체 및 주민 등 1000여 명이 다녀갔다.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는 〈유네스코 학습도시삶〉 수상을 한 것에 대한 내용들을 담아 엮은 회고록(回顧錄)이자 기행문(紀行文), 서간문(書簡文), 수상록(隨想錄)이며 자서전(自敍傳) 형식의 은평구청장을 역임하면서 두 번째 펴낸 책(冊)이다.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는 ‘아름다운 경영을 위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4년(민선8기) 메시지’ 라는 의미로 회고(回顧)하며, 기행문.서간문.수상록 또는 자서전의 형식으로 집필했다. 기념회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인사소개, 축사,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구청장은 민선7.8기 8년간 은평구청장으로 지역 사회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꿈꾸는 것마다 드림이 ‘은평드림라이프’ 로, 그가 희망하는 것 마다 그 희망이 ‘은평호프해피’ 로 피어났다. 그리고 설계했던 모든 일들이 완벽한 건설미를 선보인 최고의 걸작(傑作)으로 탄생됐다. ‘은평의 세상은 아름다울 것이다’ 라고 말한 그가 그려낸 원대하고 거대한 청사진은 은평을 〈은혜롭고 평화로운 은평〉 으로 만들어냈다.
김 청장은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사에서 “소통으로 시민을 모시는 마부(馬夫)가 되겠다” 고 했다. 그러면서 〈은평의 내일, 세상은 아름다울 것이다〉 라고 은평의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 및 행정가.정치가.문학가.문화예술인, 기획자가 함께한 협력 은평으로서 은평은 더 새로운 내일로 나아갈 것임을 출판기념회를 통해 밝혔다.
서울시, 이제는 은평이 세상을 바꾸어야 할 시간, 정책을 답습한 것이 아닌, 그것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창조하는 공간(RCS, Research and Creative Space)’ 이 되어야 한다며, 특히 은평구는 모든 포맷을 바꾸어 자유로운 행정시스템으로 진보를 한, 이런 정책과 구도로 선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심, 은평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훌륭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김 구청장은 ‘기교는 기술이 아니다. 예술이다.’ ‘보여 주기식이 아니다. 진정한 표현이다’ 라고 광고카피처럼 말해 된다. 그는 그런 카피적인 어필로 설교를 하듯이 정치와 교육으로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각종 정책을 착실히 이루어내는 등의 놀라울 정도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았다. 〈설교를 위한 예술적 상상력-Artistic Imagination Preaching〉 을 주제로 주민들과 대화로 다가서며 마음의 폭을 좁혔다. 그는 설교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며, 미경적 상상력을 통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는 설교, 즉 정치와 교육을 통한 정치구어체, 행정대화체, 정책대담체 구현으로 설교를 전통적인 예술의 한 형태로 보고, 문학.건축.조각.음악.공연.사진 및 영화와 같은 기존의 예술과 비교하면서, 은평만의 정치적.행정적.문학적.사회적 설교가 가진 독창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설교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예술적 경험이며, 이를 통해 은평 철학과 사상을 가미한 정치.행정의 깊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설교는 은평만의 창조적 행위에 대한 반응이며, 예술로서의 설교는 주민들의 믿음을 더욱 깊게 하고 은평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게 했다. 설교를 통해 은평의 은혜를 평화를 체험하거나, 주민들이 단순한 문화적.교육적 가르침을 넘어 감성적이고 체험적인 방식으로 은평의 믿음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방법을 전달했다.
더욱이 그의 정치적.행정적 강연, 즉 평생학습은 설교가 단순한 언어적 전달이 아니라, 은평적 상상력과 예술적 기법을 결합하여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 수 있는 지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면서,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차용한 기법들을 소개하고, 정치가와 행정가들이 이를 활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왔다.
김 구청장은 ‘사이의 은평과 사랑의 아름다움’ 을 주제로 사랑과 은평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요소를 전달한다. 이번에 열린 출판기념회는 『설교의 예술성의 근원, 말씀의 빛에 관한 소고-Treatise on the Light of the Wold, the Fountain of Preaching As an Art』 가 아닌가 한다. 또한 『반응적 소통으로서의 설교를 위한 체현(體現)된 상상력-Embodied Imagination for Preaching as Respons-Able Communication』 을 발표하며 설교의 실천적 접근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그는 항상 정책을 펼칠 때마다 ‘대화와 소통’ 을 주제로 주민들과의 〈은평심포지엄〉 으로 행정을 펼쳐왔다. 그게 바로 그가 보여준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라는 정책론이다.
김 구청장은 서울 서부권을 대표하는 일류도시로 발돋움할 것을 자신한 그는 ▲주민이 주인인 은평 ▲통일의 상상기지 은평 ▲내 삶을 책임지는 은평 등 다섯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공양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큰 성과를 불러들었다. 그의 핵심공약으로는 ▲지역 맞춤정책발전소 은평정책연구단 설립 ▲통일박물관 조성 ▲청소년마을학교 운영 ▲광역자원순환센터 및 체육시설 조성 ▲은평복지재단 설립 운영 등에 성과를 보였으며, 불광천 방송문화거리부터 한문화특구를 잇는 문화관광벨트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해 문화도시 은평구의 상징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견인하고, 일자리의 원천이 되게 하였다. 또한 ▲수색.증산지역 내 가족 체험교육 문화시설인 다문화박물관 ▲K-pOp 뮤직센터 등 생활SOC시설을 기반으로 방송문화의 거리에 ▲방송문화중합센터 ▲1인 방송 스튜디오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왔으며, 이를 은평구 문화경제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서울시립대와 개발 중인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글로벌 사회혁신 오픈캠퍼스와 서울연구원까지 새롭게 변모하는 뉴 혁신파크는 지역 혁신의 메카로 지역균형발전과 사회혁신을 선도하게 만들었다.
주민들의 삶의 안정을 누리게 하고 은평 번영을 기하고 있다. 이런 일들로 은평구를 수도권의 경제.문화.사회 중심에 반듯하게 올려놓았다.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키워줬다. 내 삶이 보장된 은평구라는 희망의 땅으로 우뚝 세웠다. 또한 ▲광역철도(GTX-A)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추진 ▲경부고속 수색.광명선 신설 추진 등으로 접근성이 향상 등 도심 외곽에서 서울 중심지로 생활이 더욱 편리해 지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 서울혁신파크 서북부 랜드마크 조성 ▲서울혁신파크와 상암동 DMC 진관동까지 이어지는 문화관광벨트 조성 추진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국립한국문학관 진관동 유치 ▲대형병원인 은평성모병원 개관 등의 성과를 이뤄, 은평구가 훨씬 풍요로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우리는 구민의 하나 된 힘으로 삶과 지역경제에 미칠 파고를 낮추는 한편, 내일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야 한다” 고 하면서 더 높은 도약을 위한 구정의 대전환, 새로운 미래 은평을 위한 구정 변화와 실천방안을 펼치며, 은평구가 도시재생 사업을 중산복합문화센터와 같은 생활SOC 사업과 연계 추진하거나, 서부북부권 발전과 은평 내 역세권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이루어지는 등 보다 활력 있고, 안전한 경쟁력 있는 은평으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그는 진행 중인 주요 투자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활기찬 지역경제를 위한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라고, 일의 연속성에 두는 만큼 이번 〈김미경의 평생학도시 이야기〉 출판기념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다시 봄’ 에서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로써 또 다른 김미경을 보여주기 위해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은평구청장 3선 도전에 나선다. 오뚜기, 발바리, 뚜벅이라는 별명이 따른 그는 어떠한 난관에도 어떤 시련이 있어도 잘 헤쳐 나갔고 극복해냈다. 그럴수록 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냈다. 탄탄하게 정치의 길을 걸었던 그다. 정치 달인, 행정 달인이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는 진정한 정치가요. 행정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는 ‘신의 손, 마법사’ 라는 별칭으로 은평시대 위한, 획기적인 변신 시도를 구상한다. 그에게 따른 마법의 도시 은평, 지상낙원의 ‘아틀란티스(Atlantis)’ 를 꿈꾼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복지.교통 등 모든 것을 훌륭하게 갖춘 전설의 저편으로 숨은 초문명 국가 〈아틀란티스〉 같은 신비스러운 이야기와 고도로 발달된 문명사를 구현해낸, 아틀란티스의 인류 문명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고도화되어 있었듯이, 은평구를 〈아틀란티스은평〉 으로 혁신적인 규모와 격조 있는 품격도시를 이룬 희망의 삶의 터전, 도시은평으로 군림하겠다고 한다.
이런 정치가, 행정가에서 명성을 떨쳐 타임지 표지에 실릴만한〈세계인의 인물〉 로 한 단계 올려놓기 위해 그의 의지는 불탄다. 자신을 위한 야욕이 아닌 주민을 위한 ‘욕망(慾望)’ 으로 참된 정치가와 행정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한다.
김 구청장은 민선7.8기에서 그가 보여준 일들이 훌륭했다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줬다고 그에 대한 평가는 높다. 그에 대해 실망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는 불철주야로 뛰는 〈소통행정〉 을 펼쳤다는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그의 현장행보에 칭찬한다.
김 구청장이 출판기념회를 여는 날은, 모든 주민들이 내 편 네 편을 떠나, 그가 은평구의 발전을 크게 이루었다는 점에서는 공감하며, 그에게 고운 시선으로 보내면서 행사장을 찾았다. 그래서 이날 행사장은 그를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분위기를 뜨거웠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을 사랑하는 자. 은평의 모든 것을 내 삶의 행복 터 작품, 최고의 걸작으로 승화시키는 자 누구입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민들은 “김미경이요” 라고 탄성을 질러 됐다.
김 구청장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그러죠, 네! 네! 주민들의 사랑으로 저 김미경이가 힘을 내 열심히 일하고 있고,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냈던 것 같습니다” 라고 함께 기뻐했다.
주민들이 그에게 격려와 응원, 지지의 박수를 보낸 것은, 그가 민선7기와 민선8기에서 보여준 것들이 만족했기 때문이었다. 기대가 되는 진정한 일꾼이었기에 그랬다.
출판기념회란 이름으로 행사를 펼쳤던, 출판이라는 단어는 ‘날 출(出), 널빤지 판(板)’ 이지만, 어쩜 출판이라는 개념은 출범(出帆) 한다는 ‘나아감’ 과 범주(泛舟) 한다는 ‘띄움’ 이 아닌가 한다. 김미경號가 은평바다에 둥둥 떠다니면서 풍요를 기했다. 그 배는 다시 또 출항하여 더 많은 것들을 싣고, 영화로운 ‘태평가(太平歌)’ 를 부르고자한다. 민선7기와 8기 때의 출범(出帆)은 ‘꿈과 희망’ 의 만선출향이었다. 민선9기는 범주(泛舟)를 할 ‘영원한 낙원(樂園)’ 을 갖춘 〈은평이미지네이션〉 작업이다. 출항(出)하게 판(板)을 벌려보자고 열린 출판기념회로서 김미경 판 벌리다-세대공감, 첫 번째 판 어린이, 두 번째 판 청소년, 세 번째 판 성인으로 하여 새로운 판(무대.프로젝트 행사)을 직접 만들어 시작하거나 크게 벌이겠다는 생각을 갖고, 제대로 판을 벌인 것으로 기획 구성이 알차고,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다. 한판 벌여 지금보다 더 나은 은평세상을 함께 만들고, 누려보게 하겠다는 김 구청장의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책에 주민들은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철학과 사상이 은평구민들한테 〈내 삶의 길을 바꾸다〉 라는 명제로 그의 지식이나 사상도 주민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는 의미를 부여했다. 지식이나 사상이 탐구의 목적이 아닌,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단이 되게 했다. 이것은 〈도구주의, 道具主義, instrumentalism〉 사상으로써 지식은 끊임없이 진화하기에 절대적인 진리를 추구하기보다 관측 가능한 현상을 조직화.예측화하도록 형식적인 ‘도구(道具) 또는 장치(裝置)’ 로서 생활에 유익한 지식을 추구했다.
그는 문제해결학습(問題解決學習)과 창조적 지성으로 주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지식을 주입하거나 주민들의 자발성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에 참여시킴으로써 ‘창조력을 발휘-Make a Creative’ 시킬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러한 교육환경이 되어야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문제해결학습, Problem-Solving Learning을 배울 수 있다는 개념과 확신을 갖고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라는 정책을 펼쳐왔다. 이런 정책적 일에 유네스코에서 〈학습도시삶〉 수상을 하게 됐다.
〈마음의 문을 연 손잡이〉 라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있다며, 상대방을 탓하거나 짓밟으려 하기보다는 자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했다. 그리고 〈참된 만남〉 으로 세계가 ‘너’ 로 변화하고 융해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허구에 불과하다며, 귀한 너의 만남은 은혜로 이루어진다고, 은혜로운 만남을 일상화했다. 그리고 〈참꿈과 가꿈〉 을 구별할 줄 안 김미경 구청정은 꿈을 이룬 구체적인 단계, 즉 지금껏 배우고 생각한 것을 구슬 꿰는 단계인 지금까지의 경험과 시간으로 꿈을 형상화했다.
◇평생학습도시, 학습공동체의 지역사회 평생교육운동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 Lifelong Learning City), 평생학습도시는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통합증진 ▲경제적 경쟁력을 제고 하여 궁극적으로 개인의 삶의 질과 도시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 공동체건선을 도모하는 총체적 ‘도시 재구조화(Restructuring)’ 운동이다. 동시에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지원을 기관 간, 지역사회 간, 국가 간 연계시킴으로써 네트워킹 학습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지역 시민에 의한, 지역 시민을 위한 지역사회 ‘평생교육운동’ 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신이 펴낸 출판서,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저자 김미경 은평구창장은 자신의 책을 통해 “인생은 평생학습으로 영화로운 삶이 이루어지고, 도시는 평생학습지에 그려지면서, 그 학습자에 의해 진화되고 발전된다” 고 강조한다.
개인의 생애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학습활동을 수행하는, 학교.가정.직장.지역사회 등 모든 장소에서 형식적.비형식적 학습을 통합해 나이나 환경과 무관하게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지속적 배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하하면서 직업교육.취업.지원.생애 설계 컨설팅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학습활동의 평생학습은 ‘보장학습’ 이다.
평생교육이 헌법.볍률과 제도.정책을 학습권을 보장받는 체계로 운영되며, 즉, 학습권리를 보장하고, 누구나 학습 기회를 실제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제도적 기반을 은평만의 학습제도를 구현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자신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평생학습으로 자립을 준비해 이제는 멋지게 자립해 내는 아들 딸내미들, 문예교육 늦깎이 학생분들, 은퇴로 실의에 빠진 어르신들, 배움에 장애를 겪는 분들, 한분 한분의 삶을 단단히 지탱하고, 뿌리 내리도록 하고 싶다고, 평생학습은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좋은 도구’ 라고 했다. 평생학습은 시민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라고 했다.
평생학습은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과정, 누군가에게 배움은 단절된 시간을 다시 잇는 실마리, 누군가에겐 잊고 지냈던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된, 평생학습은 시미들이 스스로 믿고,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은평생 은평학습’ 이라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명저,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를 통해 용기를 얻기를, 새로운 출발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이 은평을 넘어 많은 도시들이 배움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는 데, 작은 참고서가 되기를 소망했다.
평생학습→삶의 학습→인생학습-미래학습→평생학습의 선순환을 가져오는 일로써 지역 자원과 학습이 선순환 된, 학습자가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재능.활동가.강사로 환원해 다시 지역 학습 생태계를 확산시키는 순환 구조로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가 형성된다. 학습도시로 은평의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서울 은평 지역 평생학습동아리의 은평학습도시 동아리가 융합한 ‘은이랑 함께, 평이랑 같이, 은평 모두’ 학습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가 이어지며, 평생학습의 선순환이 자리 잡고 있다. 배움을 넘어 사회 공헌으로, 일 학습 선순환 구조,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실어주고, 함께 살아갈 동료를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나이가 들수록 배움이 멀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그 배움 덕분에 삶이 활기차졌습니다.”
“은평학습도시를 배우는 커뮤니티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은평학습도시 커뮤니티는 같은 지역에 살면서 몰랐던 분들을 모이게 한다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이 연결로 더 큰 나눔을 이뤄갈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은평평생학습은 사회공헌으로 활동은 더 깊은 배움으로 이어지며,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무료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시민들은 배움을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출판 기념식장에서 “배움, 학습에 나이도 구분도 없지만,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면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다” 며 “은평구는 모든 시민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 지역 곳곳에 평생학습의 선순환이 퍼져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하자 김미경의 평생학습도시 이야기 출판기념식장에 오신 분들은 긍정하듯이 큰 박수로 응원했다.
은평평생학습도시 정책은 ‘미은평(美恩平) 경은평(慶恩平)’ , 아름다운 은평과 경사스러운 은평을 구현하려는 일이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