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에 대한 법적 기준이나 제재 처벌등이 제대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무분별하게 반려동물을 키우다 자신들이 힘드니 버리는 사람들이 이미 제 주위에도 너무 많아요..그런 사람들은 정말 쉽게 얘기해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지만 개를 너무 키우고 싶어해서 사줬더니 도저히 안되겠다 데려갈래? 저희집은 이미 유기견을 두마리나 데려와서 더 키울 능력이 안돼 거절했지만 그아이가 어떻게 됐을지 슬프고 걱정되더라고요..수의사분들이 저렇게 우는 모습을 보니 화도 나고 슬프고 그렇네요ㅠㅠㅠ
첫댓글 아 진짜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
눈물이 ㅜㅜㅜ저곳에서 근무 하시는 수의사분들 중에서 자살하신 분도 있던데 ㅜ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을것같아요 ㅜㅜ
저방송보면서 저도 같이 울었어요ㅠㅠㅠ진짜 너무 슬프게 우시더라구요ㅠ다음엔 개로 태어나지 말라고하면서 주사놓으시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다리 걸쳐서 아는친구중에 저걸 못버텨서 결국 그만둔 친구가 있어요. 생각하고싶지않아도 악몽까지 시달리다 우울증까지왔다고 sns에 적었더라구요ㅠ 너무 동물이 좋아서 수의사가 된 사람들한테 너무 잔인한 짓인거 같아요ㅠ
반려동물에 대한 법적 기준이나 제재 처벌등이 제대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무분별하게 반려동물을 키우다 자신들이 힘드니 버리는 사람들이 이미 제 주위에도 너무 많아요..그런 사람들은 정말 쉽게 얘기해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지만 개를 너무 키우고 싶어해서 사줬더니 도저히 안되겠다 데려갈래? 저희집은 이미 유기견을 두마리나 데려와서 더 키울 능력이 안돼 거절했지만 그아이가 어떻게 됐을지 슬프고 걱정되더라고요..수의사분들이 저렇게 우는 모습을 보니 화도 나고 슬프고 그렇네요ㅠㅠㅠ
아 옛날에 봤던건데 수의사 표정만봐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 ㅠㅠ
ㅜㅜㅠㅠㅠㅜㅜㅜㅠ 아가 ㅠㅜㅜㅜㅠ
보는사람도 ㅜㅜ 안락사를 시킬수밖에없는수의사들도 너무나 슬프네요 수의사들은 얼마나 더힘들지 ㅠㅠ 보는저도 이렇게 힘든데 ㅠㅠ 가슴이아프네여 ㅜㅜ
진짜.. 반려 동물법 강화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