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이는 신학자로 부름받지 않고 목회자로 부름받았다
그래서 성경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상식적인 수준을 가지고
주님께서 나같은 자를 만나주시며 내게 주신 사명을 생각하면서 이때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기도하고 있다.
그래서 먼저 나부터 깨어 준비하면서 주윗분들을 깨웠으면 하는 심정으로 이런 글을 쓰고 있다
첫번째 하고 싶은 말은 이때가 마지막때라는 것이다.
그것도 말세지말 곧 주님의 재림(혹 공중강림과 재림)이 눈앞에 와 있다는 생각이 확신이 된다.
엉뚱이가 '주님의 재림(혹 공중강림과 재림)'이라고 쓴 이유는 휴거가 환란전이냐 후냐 란 논쟁을 피하고 말세지말에 촛점을 맟추자고 쓴 것임을 알았으면 한다
두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미혹자들(속이려하는 자)들이 다방면으로 맹렬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예수님께서는 말세지말에는 교회안에도 거짓된 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택한 자들을 미혹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을 꼭들 기억했으면 한다
지금은 미혹과 큰 기만의 시대이기에 그 어떤 종교지도자와 목사. 정치가와 언론인, 재판관을 분별해야 할 때이다.
온전히 믿어야 하는 것은 성경, 그것도 예수님과 사도들 말씀뿐임을 명심해야 할 때이다. 그래서 충성되고 지혜론 목사님과 가까이 하는 자가 복된 자들일 것이다(마 24:46)
세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마 24-25장(막 13장, 눅 21장)과 계6장을 숙지하였으면 한다.
이유는 그렇게 해야만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시대를 분별하며 온갖 난리와 혼란스런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바닷물에 떠 있는 부표는 태풍이 치면 없는 것처럼 보일 것이나 항상 제자리에 있는 것처럼 말씀위에 서 있는 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어떤 상황과 어떤 좌표상에 있는가?
현재 우리나라 탄핵 정국에서 언론과 유튜브에서 엉첨 쏟아내지고 있는 말과 또 세계 모든 나라를 향해 크게 충격을 주는 트럼프의 말들로 인해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태풍 그것도 미친 광풍의 시대에 우리들이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혼란은 역으로 주님께서 말하는 한 밤중(노아와 롯의 때)임을 알려주고 있으며, 적그리스도 세력이 활동하는 시대로 주님의 시간표 상으로는 7년 환란의 시간으로 진입하기 직전 시기에 살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런 때 어떻게 살고 행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첵크하기 바란다.
1. 불의한 자들과 맞서 싸우며 의로운 세상이 되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2. 주님은 선하시니 기도하는 자들이 구하는 대로 들어주심을 믿고 기도하며 조용히 기다린다
3. 세상과 우리나라 상황이 마지막 때에 나타날 일임을 알고 깨어 있으며 주윗분들을 깨우치는 사명을 감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