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68273?lfrom=kakao
왠일로 이런 기사가 올려와서 링크 걸어봅니다. 고봉순 기사 나쁘지 않네요.
“50억 원이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 보유세 걱정한다면 사실 (우리의 BTS도 살고 있는) ’한남더힐‘의 주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라는 문장이 기존 언론의 보유세관련 기사와 다른 점으로 느껴지네요.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기타
“종부세 고지서 받으셨어요?”
다음검색
첫댓글 제 평생에 종부세 낼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낸다면 계층이동이겠군요. ㅎ
보유세에 대해 항상 부작용만 강조하는 기사만 보다가 이런 기사 보니 생소해서 가져와 보았네요 ㅎㅎ
종부세 올라서 망국이다 한탄하던 택시기사 이야기 생각나네요 뭐 갑부인데 취미로 택시 모는 거일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
댓글보니 정작 한남더힐에 사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 종부세 욕하네. 웃김
제 주변에는 종부세 내는 분이 좀 있더군요
낼 정도로 비싼 집에 좀 살아봤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