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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오늘날 가르치는 자는 모두 예언자 이세벨이다.
조영노 추천 0 조회 44 25.02.23 15:5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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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3 20:13

    첫댓글
    여자 이세벨은 자칭 여선지자인데
    남자이세벨도 있다고요?

    남자로써 사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자칭사도라고
    부름니다

    성경을 본인 뜻대로 마구 변개시키시면 안됩니다

    성경을 올바로 가르치는 자들을 선생이라고
    하는것이죠

    돈벌이용으로 가르치는 자들은 삯군

    카토릭교인 몇분과 직장에서 대면을 했었는데
    한결같이 사람들은 다들 밝고 인성이 좋더만요

    근데 주예수이름을 부르면 막 화를내고
    어디가서 복음을 전파하지 말라며 대화 단절을
    선언하는데 그거 왜그런 거에요?

    왜죠?

    중세카토릭 시대에는 성경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교황에게 ......

    그이하는 생략하겠습니다

    십자가 예수피 시인하는건 그리스도인들에겐
    필수코스입니다

    조선생님?
    예수피 시인합니까?

    님이 다니시는 카토릭성당에서 예수피시인
    하던가요?

    근데 왜 제사상을 차리라고 가르치는 건가요?

    정말 신비스런 종교네요....


  • 작성자 25.02.26 22:39

    카토맄 신부인 베냐민이설명하면 되겠네요
    나는 카토릭 안 다녀서 모릅니다.

    여자 이세벨
    그는 여호와의 제단을 헐고 예언자들을 다 죽이고(사실은7000인은 남고) 이스라엘 사람들 대부분 바알에게 무룹을 꿀린 아압왕비

    여호와를 가르쳐야할 곳에서 바알을 가르친 사람으로 이해해야 할 것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남자 중에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있었다. 오늘날 계엄을 선포하고 구금 살인을 저지르면 저놈나치 라고 한다.

    그러면 저 놈 나치는 남자여야만 하는가?
    남자든 여자든 인명 학살자를 나치라고 한다.

    처럼 이세벨이 여자든 남자든 왜 따지나?
    여호와 신앙의 백성들에게 바알을 가르치는 사람의 대명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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