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침저녁은 제법 시원해져서 애들 돌보기가 조금은 힘이 덜듭니다 그러나 우리의 긴여정은 아마 내 나이가 80살은 넘어야 끝날것 같습니다 50살무릅 시작한 여정이 30년 세월이 지나야 겨우 마무리 되면 그땐 우리내외는 같이 손잡고 여행한번 가보는것이 꿈입니다 남들에겐 다반사 이지만 우리에겐 꿈이라니 조금은 서글퍼집니다 그러나 집사람이 그때까지 건강해져야 꿈을 이룰수가 있겠지요 8윌에도우리에게 늘 언제나 한결같이 꿈을 꿀수있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입니다 우리은행으로 수정106님 서순애님 차은정님 임수경님 임채영님 문예은님 모두일곱분 16만원 농협으로 성민지님 곽진희님 봉봉이엄마님 김지희님 복실이엄마님 임채연안젤라님 설이네님 아름이님 짜장이님 김원티비님 연기님 영원한사랑님 모두 열두분 42만원 총 58만 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꼭꼭 챙겨주신 고마우신 열렬회원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애들사료는 10월말쯤이나 11월초에 모금운동을 할가 합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보다듬어 주시는 사랑한 우리회원여러분 올여름 폭염에시달려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이가을을 맞아서 맛잇는것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해지셔서 풍성한 추석 맞이하시고 행복 가득 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첫댓글 여행 한번 가보기가 꿈이라 하시는 말씀에
많이 안타깝고 같이 서글퍼지네요. ㅠ
두 분 건강하셔서 날씨 좋은 때에
꼭 여행가실 수 있길...
덥고 너무나 습했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힘든 계절이었지만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또 잘 지낸 것 같아요.
모두 고맙습니다.^^
두 분 여행가시는 날 오길 저도 손모아 간절히 바래봅니다 ㅠㅠ
여행이 꿈이시라니요ㅜㅜ 엉엉 괴산아이들과 두분에게 모두 여행같이 가서 즐겁게 보내다오는날이 속히 오기를 바래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