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색소폰오케스트라의 필리핀 교민 위문 및 선교 공연을 위해
미리내 연습실에서 리허설을 실시했습니다.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미리내의 또 다른 공연 출연진도 함께 맞추어 보았습니다.
2018년 5월 24일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단장 김성진)는 특별 해외공연으로 연주자와
소프라노 민은홍 등 총24명이 2018년 6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의 일정으로
춘천시와 농업분야 교류협력 MOU를 체결한 ‘필리핀 남부 바탕가스주(Batangas州) 컨벤션센터’와
‘수도 마닐라(Manila) 메트로’에서 총3회의 공연무대를 장식합니다.
창단 13년차를 맞이하는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는 세종문화회관, 대관령국제음악제,
중국공연, 전국경연대회 대상, 선교공연 등 도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 2015년 중국 요녕성 공연과 2016년 8월에도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제71회 8.15 광복절 기념과 사할린 한인문화센터 개관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한.러 친선의 밤 <러시아 사할린 동포위문공연 2016, Russia Sakhalin Ariranr Concert>을
유리 가가린공원 야외공연장 및 사할린 한인문화센터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김성진 단장겸 지휘자는 강원경찰악대 초대 악대장으로 전국 순회공연 등
30년 경찰공무원 경력으로 평균 60대의 단원들과 매주 연습연주를 통해서
실력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연주단체가 해외공연을 진행하며 강원도를 알리는 것은 물론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 있음은 대단한 일이다.
춘천시와 문화예술단체는 이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고려해야할 것으로 봅니다.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진행해 온 ‘사랑 나눔 행복축제’에서의 공연을 인연으로
현지 교민 위문공연과 선교연주를 연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큰 의미가 있는 해외공연입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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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및 지휘자 김성진, 색소폰 알토 I (김영순, 김영호, 문제창, 염경수),
색소폰 알토 II (한상호, 정혜정, 윤석복), 섹소폰 테너(김윤수, 김종화, 유아린, 정태영, 이상복)
색소폰 소프라노 김기준, 색소폰 바리톤 김영기, 드럼 이종일, 클라리넷(김용배, 심성자),
피아노 우혜진, 가야금 박하영, 소프라노 민은홍, 테너 오성룡, 스탭 백미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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