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을 더듬어다향 이금주 살다보니, 살다보니,알 수 없는 인연을 만나 고향을 찾았다 고향집 떠난지 어인 반 백년나 살던 옛집이 여기던가 저기던가기억은 가물가물 추억 부스러기 들 골목길 여기저기 친구들의 목소리 환영처럼 들려와나의 동심이 춤추던 곳 분명 여기가 맞아반가움에 눈물이 왈칵 꿈속에서도 못잊던 내 고향집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린 가족들의 온기폐가를 바라보노라니 아스라한 추억들이...
첫댓글 사진을 보니 마음 한 켠에 찡한 마음이 ..., 저도 우리 6남매의 추억이 담긴 시골 본가에 이제 텅빈 둥지가 되었는데...,세울이 흐름은 모두 다 바꿔놓는듯 합니다 세월, 문화, 그리고 사람까지요 그러나 변치 않는것은 그리운 추억이지요 아스라히 들려오는 골목길의 아이들 소리 귀 기울여 들어봅니다...,
예, 그렇습니다.옛 고향집은 누구에게나지울수 없는 기억이자 추억이지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진을 보니 마음 한 켠에 찡한 마음이 ..., 저도 우리 6남매의 추억이 담긴 시골 본가에 이제 텅빈 둥지가 되었는데...,
세울이 흐름은 모두 다 바꿔놓는듯 합니다
세월, 문화, 그리고 사람까지요 그러나 변치 않는것은 그리운 추억이지요
아스라히 들려오는 골목길의 아이들 소리 귀 기울여 들어봅니다...,
예, 그렇습니다.
옛 고향집은 누구에게나
지울수 없는 기억이자
추억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