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 부자되기 참 어려운 사회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 주경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서민이 아파트로 돈버는 시대는 갔다 !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할 때 명분은 좋습니다만,.
사실 규제를 하면 할 수록 서민이 살기가 점점 어렵게 됩니다,.
2020년 ~2021년 전국 어디나 도시지역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그 이후 금리인상으로 가격이 급락을 하고 나서,.
서울 강남부터 오르기 시작하여 인근 으로 번지면서 또 그 가격상승폭이 전례 없이 크게 나타나면서
서울전역과 수도권 12개지역에 토지거래허가제와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라는
3종규제세트로 강력한수요 억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강남등 분양가상한지역에서는 분양만 받으면
인근 시세대비 중형 한채로
30~40억 시세차익이 예상되면서,.부자들의 잔치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적인 예에 불과합니다,.
서울은 펄펄 끓고 지방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내막을 들여다 보면 속사정은다릅니다,.
부산 수영구 광안대고가 끝나는 지점 '써밋리미티드남천' 분양가는
중형 기준 5천만원,.펜트하우스평당 1억을 넘겼습니다만,.
일부 평형에서 수 백대 1 청약경쟁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수성구 범어공원 동편 달구벌 대로변,.범어우방2차가 재건축을 통해
범어아이파크 2차로 이름을 바꾸어 올 하반기에후분양을 했습니다만,.
중형 11억대 싸지 않는 분양가임에도,.청약 경쟁율이 수 십대1,.
몇 달지나 남은 몇 가구보류지 분양에서 낙찰가율이 13억대로
불과 분양 몇 달만에 2억이상 프리미엄이 붙은 셈입니다.
작년 입주한붙어있는 범어 아이파크 1차 중형 실거래 최고가는 13.9억 입니다,.
아파트 포화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이제아파트에 거주비율이 서울 60% 지방은 80%대에 육박합니다,.
외곽은 앞으로 10년 후에는 빈집이 속출 할 수있는 고령화.저출산 인구감소 시대를 맞았습니다,.
지금 조금씩 나아지는 대구 부동산 시장입니다만,.일부지만
카페에서는 외곽 신축에 대해서 많이 오를 것 같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싼 외곽 새 아파트라고 투자로 무리해서 샀다가는
잘못하면 지금까지 꾸준히 늘려온 재테크 실적을 한꺼 번에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지급부터는 철저히 부자가 원 는 지역 부자가 원하는 아파트만이 똘똘한 한 채입니다,.
지방은 요지 일부지역外에는 아파트를 투자목적으로 접근하면 큰 일 납니다,.
부자들이 살고 싶어하는 요지는 새아파트라는 희소성
또 지역과 단지가 신분을 나타내는 아파트 신분 사회입니다,.
2025년 11월 7일,.범어동이야기,.bakmulgan
☞ 한강변,.'30억 있으면 30억 더 번다' !
▶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0/31일 입주자 모집 공고 ->
총 2,91가구 중 일반 분양 506가구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10월 31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특별공급은 오는 10일, 1순위는 11일 접수를 진행합니다.
이 단지는 반포 아파트 제3주구를 재건축해 짓는 단지입니다.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 동, 총 2091가구가 지어지죠.
이 중 일반분양은 506가구입니다.
▶ 분양가 8,484만원 -> 전용 59m2 ; 20.9억 ~21.3억,.전영 84m2 ; 26.8억~27.4억
이 단지가 주목받는 이유는 분양가입니다.
전용면적 59㎡ 분양가(최고가)는 타입별로 20억8800만~21억3100만원입니다.
전용 84㎡는 26억8000만~27억4000만원입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484만원입니다.
최근 강남 분양의 막을 올린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3.3㎡당 분양가는 6831만원이었는데
이보다 1600만원가량 더 올랐습니다.
분양가는 올랐지만, 시세차익은 더 커졌습니다.
메이플자이가 분양할 때만 하더라도 전용 59㎡ 기준 시세 차익이 10억원이었습니다만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더 큰 시세 차익이 기대됩니다.
같은 동에 있는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 84㎡가 지난 3월 47억원, 옆에 있는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 9월 56억원에 손바뀜했습니다.
적게는 20억원에서 많게는 30억원까지 시세 차익이 가능합니다.
▶ '래미안 원베일리'와 비교 ; 전용 84m2 최근 거래 71.5억 대비 최대 40억 시세차익 예상
일각에선 반포 대장 아파트인 '래미안 원베일리'와 견줘야 한다고도 합니다.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는 지난 8월 71억5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원베일리와 비교하면 40억원대의 시세 차익도 가능합니다.
다만 래미안 원베일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높은 가격은 인정받지만
반포 래미안 트리니티는 서울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을 중심으로 도심 쪽에 있다는 점에서
원베일리와의 비교는 어렵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대신 맞은 편에서 분양할 예정인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원베일리와 대장 아파트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이란 의견이 나옵니다.
▶ 중형 최소 30억 시세차익 예상,.대출제한 25억이상 2억으로 대출제한 (10.15대책)
'30억 로또' 아파트를 가질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 않습니다.
정부가 내놓은 10·15 대책으로 자금을 조달받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집값을 기준으로 15억원 이하가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으로 정해졌습니다.
해당 기준으로만 보면 전용 84㎡를 분양받으려면 단순 계산으로 25억원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추가로 드는 선택지들을 고려하면 이보다 더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돈도 돈이지만 규제지역에선 청약을 넣을 수 있는 자격 역시 강화됩니다.
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에 청약하기 위해선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을 2년을 채워야 합니다.
1순위 청약은 세대주만 넣을 수 있습니다.
가점제와 추첨제 비율도 바뀝니다. 전용 85㎡ 이하 40% 가점, 85㎡ 초과는 100% 추첨이었지만
이제는 조정대상지역에서 전용 60㎡ 이하 가점 40%·추첨 60%, 전용 60㎡ 초과 85㎡ 이하
가점 70%·추첨 30%, 전용 85㎡ 초과 가점 80%·추첨 20%입니다.
이어 "각종 규제로 '현금 부자'들만 참여하는
분양이 되겠지만 이들도 집을 분양받기 위해선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돈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다.
현금, 가점, 운까지 따라줘야 강남권에 입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출처;이송렬 한경닷컴 기자(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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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_경제학 심화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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