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내용은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이스마엘의 후예들이다. 세상적인 안목으로는 아브라함의 장자로서 정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구속사를 중심으로 기록된 말씀이기에 이삭으로부터 이어가고 있다. 육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장자로서 모든 권리가 보장된 상태이지만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니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창세기 17:18).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너와 사라의 몸에서라고 분명하게 언약하셨던 예언의 모든 것이 성취되게 하시고 복을 주셨다. 오늘은 은혜 받으라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언약의 성취라는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언약의 성취 중 하갈의 언약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창16: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창16:11,12). 하심은 하갈에게 언약하신 말씀이다. 하갈이라는 여인이 험한 세상에 태어나서 좋은 여인 사라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임신으로 말미암아 시련이 왔고 그 시련의 중심에 여호와의 사자가 있었으며 하갈에게 언약을 하고 사자로 언약케 하신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그대로 이스마엘에게 복을 주시고 성취하신 것이다. 하갈은 아들의 이름을 언약하신 대로 이스마엘이라고 했고, 이스마엘은 장성하여 12 두령을 거느리는 대장부가 되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갈에게 언약하신 성취이다. 하갈과 같은 우리들에게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신다는 언약을 따라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은 구원성취를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시고 십자가 보혈의 권세로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가자.
2. 언약의 성취가 이스마엘에 대한 언약이다.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라고 언약하셨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로 아브라함을 세우시고 천하 만민에게 복의근원이라 하심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을 이루시고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스마엘에게 언약하시는 내용은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리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를 언약대로 성취하신 것이다. 이스마엘이 12 아들을 낳아 두령으로 삼았지만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이 12 아들을 낳아 지파를 세웠고, 우린예수 안에서 구원이다.
3. 언약의 성취는 성도들의 언약이다.
구약은 율법이고 신약은 복음이라지만 복음이란 창세기 3장 15절에서 시작되다. 이 복음은 에베소서 기자가 말한 것처럼 어느 시대에서 어디까지가 아니다. 복음의 연속성은 곧 창세전에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되고 그 시작이 영원에까지 이른다.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했다. 교회의 직분 중에 큰 직분이 천국에 갈 성도이다. 성도는(거룩할 성, 무리 도)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입성할 자이다. 성도의 언약은 창세전부터 영원까지 이어진다. 예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권세로 구원을 받으면 언약의 성취이다.
첫댓글 💖아름다운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배려는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설교 감사합니다.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