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때 이미 고난도의 기타 곡을 연주했다는 그는 17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클럽 활동에 나서며,
1966년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라틴 팝 및 볼레로 뮤직에 매진합니다.
Rain ............................... Jose Feliciano
1969년에 발표된 곡으로, 당시 영미 지역에선 별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우리 나라에선 꽤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비 올 때 라디오 전파를 타는 많은 팝송들 가운데
아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 아닐까 싶네요.
Listen to the pouring rain listen to it pour. And with every drop of rain, you know I love you more. Let it rain all night long let my love for you grow strong As long as we're together, Who cares about the weather,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it fall. And with every drop of rain I can hear you call Call my name right out loud I can hear above the clouds And I'm here among the puddles You and I together huddle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Rainin it's pouring the Old man is snoring Went to bed, And he bumped head. He couldn't get up in the morning.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it fall. And with every drop of rain I can hear you call Call my name right out loud I can hear above the clouds And I'm here among the puddles You and I together huddle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쏟아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쏟아지는 빗소리에 그댄 알지, 빗방울 떨어질 때마다 나 더욱 더 그대 사랑한다는 거 밤새 비 내리게 내버려 둬요 그대 향한 내 사랑 더욱 더 강해지게 우리 함께할 수만 있다면, 날씨가 무슨 상관이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비 한 방울 방울 떨어질 때마다 그대 나 부르는 소리 들려 큰 소리로 내 이름 부르는 그대 음성, 구름 위에서까지도 들려 빗물 고인 웅덩이들 사이에 서서, 그대와 나 함께 껴안고 있지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비가 오네. 비가 쏟아지네. 할아버지는 코를 골고 할아버지는 잠자리에 들다 머리를 부딪히셨지 그리고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질 못하셨지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비 한 방울 방울 떨어질 때마다 그대 나 부르는 소리 들려 큰 소리로 내 이름 부르는 그대 음성, 구름 위에서까지도 들려 빗물 고인 웅덩이들 사이에 서서, 그대와 나 함께 껴안고 있지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떨어지는 빗소리에
Que será ..............................................Jose Feliciano
첫댓글 하루죙일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오랜만에 호세 펠리치아노의 Rain 과 Que sera 두곡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우리들의 음악적 안목을 넓혀주는 해설과 함께
좋은 노래들 들려주시는 앤셔리님 감사합니다
어머낫 ^^ 지기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아는거라곤 음막뿐인지라 ㅎ ㅎ 고맙습니다
저도 이노래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종종 듣곤하는데 오늘 또한번 잘듣고 가요~^^
네에 ~
선이님~ 유튜브보다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반갑습니다 ^.~
좋은 감성을 지니신것 같아요.
비내리는 호숫가 에서 차한잔과...
옳게 살다간 분들의 에세이집이나 수필.
눈에 담고 가슴을 적시는 음악과 함께
쉬어보는 가치있는 행복을 상상이나마
잠시 머물다 가네요.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가수 이용복씨도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