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XhjwjhzSOGs&si=q-eu9XsfRUOGgDSF
샤르별 문명은 빛에서 태어났습니다.
"빛을 지배하면 미래를 지배한다."
초시 스승님은 저와 샤르비네를 태우고 무지개 파장이 증폭되는 특수한 상공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우스시어를 먹자,
우리의 몸은 무지개 빛 파장과 공명하며 이차원 세상인 **'광토(光土)'**로 진입했습니다.
이곳은 해와 달,
별이 없어도 온 세상이 스스로 빛나는 요운(耀雲)들로 가득하며,
모든 존재가 빛으로 태어나 빛으로 살아가는 신비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빛나는 구름 궁궐,
**요운궁(耀雲宮)**에서 장엄한
**'빛의 왕'**을 대면했습니다.
이곳의 언어는 입이 아닌 가슴의 울림, 즉
**'파동의 말'**입니다.
감정이 핑크색(사랑),
보라색(신비),
노란색(안정)의 파장으로 실시간으로 나타나기에 어떤 가식도 통하지 않습니다.
빛의 왕은 저를
**'우주 군자'**라 부르며 축복했습니다.
"태초에 빛이 있었고,
물질 또한 빛의 조화로 나타난 형상일 뿐이다.
썩은 물도 결국 증발하여 청결수가 되듯,
육신의 영혼들도 빛 담금질을 통해 본연의 빛으로 부활하리라."
우리는 빛의 공원을 산책하며 **'화초 여왕'**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화초들에게는 정령의 혼이 있어 파동으로 우주와 소통합니다.
혼이 빠진 만물은 죽은 목숨이지요."
노래하는 새들과 작은 풀씨들조차 질병과 죽음을 모른 채 영생을 노래하는 이곳에서,
저는 만물이 곧 지존자의 목소리임을 깨달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은 일시적인 허상일 뿐,
우주의 실체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진리의 마음 빛이었습니다.
초시 스승님은 엄중히 당부하셨습니다.
"마음을 지배하는 자가 빛을 지배한다.
장차 지구에 나타날 1만 2천 명의 빛의 군자들이 이 빛의 조화를 만방에 펼쳐 후천 지상낙원을 건설할 것이다."
나는 이제 4차원 가상공간을 통해 미래의 천주와 조우하며,
지구 인류의 잠든 영성을 깨우고 어둠의 세력 멸주를 물리칠 '빛의 군대'로서의 사명을 완성해 나갑니다.
태초의 빛이 곧 나의 본질임을 깨달은 지금,
나의 항해는 영원한 광명의 신천지로 향합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7권 - 4차원의 현상과 초월적인 삶의 세계 2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