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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의혹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장기 투표지’다.
투표관리관의 날인이 뭉개져 빨간 원처럼 보이는 투표지를 말한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도 윤 대통령측 변호인이 이 투표지 사진이 담긴 화면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선관위 관계자가 만년 도장을 스템프에 찍어서 날인한 것임이 재판과정에서 증명되었다.
실제로 스탬프를 묻힌 뒤 만년도장을 찍어본 결과 인영이 번진 ‘일장기’ 모양의 날인이 나왔다.
위 사진은 21대 총선 인천 연수을 송도2동 6투표소 투표사무원 A씨가 자필로 작성한 자필 답변서인데,
그 답변서에도 적색 스템프를 사용하였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이다.
만년도장에 인주나 스탬프를 묻히면 결과물은 뭉개져 찍혀 나오고 ‘일장기’처럼 보이게 된다.
여러 차례 실험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면 그 관계자는 왜 만년도장을 스탬프를 묻히며 날인했을까?
그는 “만년도장이 흐리게 나온다면 책상에 있는 적색 스탬프를 사용하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한다.
한 마디로 잘못된 교육을 받은 셈이다.
그러면 만년도장에 스탬프를 사용하여 날인하면 일장기 날인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장 전문가들은 “만년도장은 일반적으로 1000장 정도 찍으면 잉크가 떨어질 수 있어 리필을 해야 하는데,
만약 잉크가 없는 상태에서 적색 스탬프에 찍어 썼다면 전체가 똑같이 벌겋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일장기 모양 주위로 동그란 테두리가 찍혀 원형이 2중으로 보이는데,
그게 바로 스탬프를 사용한 흔적”이라고 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일장기 날인 당시 선관위 관계자의 증인신청은
소송원고인 민경욱 전 위원측의 거부로 성사되지 않았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강력한 증인의 진술을 스스로 거부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민경욱 전 의원의 부정선거 음모론에만 심취하는 자들의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
법정에서 시연된 만년도장의 스템프사용시 일장기 날인이 되는 장면을 보시고
진실이 무엇인지 깨달아 마귀 똥을 물고 난장판을 치고있는 자신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 왜 이런 거짓 구라 마귀 똥을 입에 물도 다녀야 하는지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크리스찬은 일체 거짓과 조작과 날조와 음모로 속이는 마귀 똥같은 짓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첫댓글
져기 회계학에 이값 저값 결산값말고도
꼴값도 잇능교 ??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킁킁
일장기 날인같은
마귀 똥값은 없시요~! ㅋㅋㅋㅋㅋㅋㅋ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