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무진항(頭武津港)은 백령도 서북단 해안에 있는 어항이며, 황해도의 서쪽 끝 장산곶과 불과 12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수 억년동안 파도에 의하여 이루어진 병풍 같은 깍아 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가지각색의 기암괴석이 솟아 있어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린다. 해상관광객들을 위한 유람선들이 운항하고 있다.
유람선 투어 후 1인당 3만원 자연산 회 모둠 정식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위치 : 인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에 있다.



























첫댓글 친구님!
성게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덕분에 눈 요기 했습니다.
성게와 해삼 그리고 골뱅이와 자연산 회까지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힐링 축하 합니다. 떠나고싶은 생각............
성원해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참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습에 감탄하고 왔습니다.
잘 봤습니다...제가 갔었던 몇년전 보다 항구가 번창해 보이네요
먼저 갔다가 오셔서 감회가 새록새록 나겠습니다.
관광업계가 불황이라 예전같지 않지만 그런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