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두 남매
거서리 추천 0 조회 259 12.04.23 21:3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2.04.23 21:45

    첫댓글
    원곡은 방운하인데 들리는 김만평입니다.
    날도 꿀무리하고 술 땡기는 날 밤입니다.
    다음 길동무 가면 이 노래 대신 “방운하”의
    “한 많은 청춘”
    맹 리허설 중입니다. 사는 게 뭔지요?


  • 12.04.23 22:14

    길방 단골 다 되었소. 그런데 걷기보다 음주가무를 더 즐기면 어떻하나이까?
    시간이 있으면 노래 들으면 좋겠는데 시골이라....
    북악산 걷기엔 댓글이 없어요. 완주하고 메달 같이 받읍시다.

  • 작성자 12.04.23 22:20

    제가 노는 것 같아도 갈 곳이 많습니다. 길 동무 방은 내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이 동네 코쟁이들이 토요일 성곽 가는 길에 같이 좀 *델코 가 달라고 하는데,
    토요일에는 가기 쉬운데요, 그리고 웬만하면 신도들이 보고 싶어서 갈 작정입니다.
    . 원칙론이 있고 헌신적인 님께 고맙다는 말 올립니다. 특별한 사유 없는 한 가겠습니다.

  • 12.04.23 22:18

    거서리님, 저는 뭔가 모자라는지, 길동무에서는 진의를 잘 모르겠고,
    댓글을 달고 싶지만, 삶의 방에서는 주저리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12.04.23 22:28

    큰 의미를 두지 말고 함께 즐겨 보자는 뜻입니다. 콩꽃님요,
    늘 즐겁고 건강하시길 이 몸은 비옵나이다. 그리고 그 낭랑한
    목소리로 라스파노라 인가? 오 솔레미오 한번 들려 주이소!
    부탁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4.23 23:05

    특별히 저를 안 드러나 보이게 하고 싶었는데,
    고향 동문 한 성깔 하는 12 , 11해 후배 주민증을
    올려 봅니다. 하나는 사장으로 홍대 얼굴 모델이
    경력이 있고요, 하나는 중견 시인으로 역량있는
    황남숙 시인입니다. 제가 이노래 부르면 얼씨구 합니다요,

  • 작성자 12.04.24 09:24

    노래 소리가 안들리니 컴퓨터, 설정- 제어 --오디오 싸운드에서
    손을 보면 금희 *옵빠야 노래가 들릴 것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이소!

  • 12.04.24 07:17

    음악 좋고 아하.
    길 가다 한곡조 따라 불러봅니다.
    정말 취향에 딱 맞아요.
    분당에 사시면 언제 뵙고 한곡조 해 봅시다.

  • 작성자 12.04.24 09:27

    오늘 1시 이태원에서 카나다에서 오신 세라비님 만나
    점심하고 차 한잔하고 남산 길로 걸을 것입니다.
    뱅쿠버, 홍쿠버에서 귀한 손님이 오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부친께서 소천하셔서 이미 오셔서 장례는 끝난 상태라
    합니다. 금요일 길동무 방 함께 갈 작정입니다만 , 길동무 방에서
    언제 만나 뵙시다. 그리고 분당에서 이쪽으로 오시면 전화 주이소!
    쪽지로 전번 보냅니다. 건강하시고요----
    가는 봄 오는 봄, 딸 칠형제, 풍운의 궁전, 만선, 소장수 같은
    영화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전 늦게 자는터라 20분 전에 일어 났습니다.

  • 12.04.24 23:26

    요새는 컴에서는 오빠를 옵빠라..부르더니 이제는 아예 옵~이라 부르더이다. 요런거도 빨랑 빨랑 배워야지 좀 머뭇거리다 보면 여엉 모르고 넘어가지요~ ㅎㅎ
    거참~ 우리 국어를 학실하게 배워 놓으니께... 또 요헐게 금방 금방 변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거서리 옵빠 좋아하는 여신도들이 많이 생겼나 보네요~ ㅎㅎ

  • 작성자 12.04.25 16:35

    은숙님요, 이 옵빠야가 홍알 홍알하다가, 감정이 격해
    눈물 흘리면, 감동이 격해져 쨀쨀 콧물 짜대는 <금희>가
    그리워집니다. 그런데 조금 전 울산에 있는 동생한테
    전화하니 아무런 신경 쓰지 말고 ‘건강만 생각하라“입니다.
    은숙님요, 이것 웃자고 올린 건데요-- 영 안 우습지요?
    고맙습니다.

  • 12.04.25 18:54

    좋은 작품 즐감하며 음악속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 12.04.25 20:25

    언젠가 캐캐 묵은 것만 불러대니 노래방에서
    사람들이 고물상이라 하더군요,
    돈도 안 되지만 고물 좋아하는 제 속성이 변하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