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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島山) 안창호의 말씀.
□ 옥중 심문에서 일본 관현에게 대답한 말 중에서.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大韓)의 독립(獨立)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해 왔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대한 민족 전체가 대한의 독립을 믿으니 대한이 독립될 것이요, 세계의 공의(公儀)가 대한의 독립을 원하니 대한은 독립이 될 것이요, 하늘이 대한의 독립을 명하니 대한은 반드시 독립할 것이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이웃인 대한 나라를 유린하는 것은 결코 일본의 이익이 아니 될 것이다. 원한(怨恨) 품은 2천만을 억지로 국민 중에 포함하는 것보다 우정(友情)있는 2천만을 이웃 국민으로 두는 것이 일본의 득(得)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의 독립을 주장하는 것은 동양의 평화와 일본의 복리(福利)까지도 위하는 것이다.
성경
집회서 22:19~26
○ 우정 눈을 찔러 보아라, 눈물이 나리라. 마음을 찔러 보아라, 감정이 드러나리라. 새가 있는 곳에 돌을 던지면 날아 가 버린다. 친구를 비방하면 우정이 끝장난다. 친구에게 칼을 뽑아 들었다 하더라도 절망하지 말아라, 우정을 돌이킬 길이 있다. 친구와 다투었다고 걱정하지 말아라. 다시 화해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러나 모욕과 멸시와 비밀폭로와 배신행위, 이런 것들은 친구를 영영 잃게 한다. 네 이웃이 가난할 때에 신의를 지켜라. 그가 잘 살게 될 때에 덕을 보게 되리라. 그가 역경에 있을 때 우정을 지키라. 그가 유산을 받게 될 때 너도 한 몫을 얻게 되리라. 화덕에서 김과 연기가 나오면 불꽃이 일듯이, 욕설이 오가면 피를 흘리게 마련이다. 나는 친구를 보호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지 않으며 그와 만나는 것을 피하지도 아니하리라. 내가 그 때문에 해를 입는다면 그 이야기를 듣는 모든 사람이 그를 경계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