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226n05620
'남자가 따라와' 112신고→경찰 흉기 피습→실탄 3발 발사…긴박했던 광주 새벽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 News1 (광주=뉴스1) 최성국 이승현 기자 = "선생님. 잠깐 서보십시오." 26일 오전 3시 3분쯤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과 20대 순경은 광주 금남로 금남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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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5.02.26 기사)흉흉한 세상입니다. 다들 몸조심하세요.
첫댓글 (25.02.26 기사)
흉흉한 세상입니다. 다들 몸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