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
사드 같은 문제는 저는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대단히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우선 위안부 문제에 관한 한일 간의 합의, 여러 가지 이견이 있습니다마는,
어쨌거나 정부 차원에서 매듭을 졌고, 그리고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 관한 결론을 내렸고,
그리고 사드 문제에 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국가적인 난제와 논란이 많은 문제를
다음 정권으로 미루지 아니하고 대통령이 매듭짓는 자세는 저는 상당히 평가할 만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다른 선택이 없는 일이다,
이것은 옆집에 깡패가 하나 있는데
처음에는 면도칼 가지고 협박을 하더니
그다음에는 과도를 들고 설쳐대고, 그러더니 최근에 시장에 가서 커다란 회칼을 사 가지고 들고서는 대문을 쾅쾅 두드린단 말이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나서서 회의를 해서 그 집에 전기도 끊고 수도도 끊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패를 계속 해 오고, 동네 사람들이 나서서 설득을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아니한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 깡패를 설득을 해서 무기를 내려놓도록 하는 일은 장기적인 과제고 당장 우리 집 지키기 위해서 방탄복도 입고 검은 가죽 장갑도 끼고 헬멧도 쓰고 그리고 야구방망이를 우선 사와서 깡패가 회칼 들고 설칠 때 일거에 제압할 수 있는 뭔가 이런 조치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자위적인 조치를 당연히 하는 것을 가지고
이것을 반대하는 정당과 일종에 시민세력은 저는 국가안보에 대한 의식이 대단히 해이하다고 봅니다.
아니, 안철수 국민의당 직전 대표는 본인이 이 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에 국민투표에 대한 조항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가지고 이것을 국민투표에 붙여야 된다는 주장을 하지 않나,
본인이 전직 대표였는데 개인성명을 내면 어떡합니까? 당의 당론으로 얘기해야죠.
당론이 제대로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국민투표를 불쑥 얘기하고,
그럼 300명 국회의원이 전부다 개인성명을 내면 사드 같은 국가안보 문제는 어떻게 됩니까?
일단 대통령과 정부가 중요한 결정을 내렸으니까
국가안보 문제에 관해서는 야당과 반대 시민세력도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따라주면서 힘을 합쳐야지
중국과 북한이 남한을 무서워하지,
그저 갈가리 찢겨 가지고 이런 결정에 대해서도
대통령을 공격하고 정부를 밀어붙이니까
중국과 북한이 그런 남한의 내부분열을 이용하는 것 아닙니까?
첫댓글 중국넘들과 북한괴로도당에게 희심의 미소를 짖게
국민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넘들은 누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