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글은 공략이 아니라 스토리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Episode .1 Apparition [ 발현 ] Chapter .1 그녀의 일상 - 나야트레이
[ 챕터 1 의 주제가 안나와서 그녀의 일상으로 하겠습니다.] (본의 아닌 줄,,,들)
[카울마을 족장의 집] 젊은족장:응? 당신들은 처음 보는 얼굴들인데, 누구시죠? 시벨린우:아아, 이거 처음 뵙겠습니다. 당신이 카울의 족장? 와우~ 족장님이라고해서 쭈그렁 늙은이 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젊고 잘생기신 분 일 줄 몰랐네~ 흐흐. 젊은족장:다시 한번 묻겠는데, 누구죠? 시벨린우:아차, 내 정신 좀 봐. 내 이름은 시벨린. 용병일을 하고 있죠. 젊은족장:흠, 그럼 아가씨는? 나야트레이:… 시벨린우:아하하. 이 아이는 레이라고 하고, 하는 일은 나랑 같아요. 젊은족장:그렇군요. 저는 카울 마을의 족장 울릭이라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무슨 용건으로 저를 찾아 오셨나요? 시벨린우:사람을 찾고 있는 중인데. 혹시 여기서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을까 해서 왔습니다. 젊은족장:누굴 찾는지…? 시벨린우:검은 옷에 검은 머리카락, 검은 눈동자의 사나이…입니다. 저도 그 사람의 이름을 알지는 못하지만, 편의상 그 자를 흑의검사 라고 부르고 있죠. 젊은족장:저는 요근래에 그런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시벨린우:그래요? 음... 혹시나 했었는데. 그럼 나중에라도 그 자에대한 소식을 듣게 되면 제게 알려주시죠. 다시 여길 들르게 될지도 몰라요. 젊은족장:흠…그렇다면 그 자를 왜 찾고 있는지 사연을 좀 들어보고 싶군요. 당신의 목적이 무어냐에 따라서, 어쩌면 제가 한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시벨린우:그건… 그 자는 제 잃어버린 기억의 실마리를 쥐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그 기억을 찾기 위해서 저는 그 자를 찾는 겁니다. 젊은족장:그렇군요. 나중에 혹시 그 자를 보게 된다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 시벨린우:하하하, 고맙습니다. 멋쟁이시군요, 족장님. 와하하핫. 나야트레이:무슨 말이야. 시벨린우:아! 그러고보니, 족장님께 하나더 부탁할게 있구나~ 젊은족장:뭐죠…? 시벨린우:아까도 말했듯이 우리는 용병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지금 사정이 좀 안 좋아서... 흐흐… 우리는 최고 수준의 용병이라구요. 실력면에서는 어딜가도 자신이 있죠. 혹시 맡길 일이라도 없나 해서… 젊은족장:일을 맡길 만큼 믿을만 한지를 내가 알 수가 없는데… 아무한테나 맡길 수는 없지 않겠어요? 시벨린우:쳇, 기껏 열심히 얘기했더니 김빠지게 하는 구만. 아무거나 일단 시켜봐요. 나야트레이:못 미더우면 관둬. 시벨린우:아니아니, 이 아이 말 듣지 마시고. 그냥 일단 뭐든 시켜보시죠. 하핫. 젊은족장:흠…그럼 젤리리프 10장을 가져다 주세요. 젤리리프는 리프젤리삐 에게서 얻을 수 있는데, 마을 근방 필드인 크라이덴평원7과 셀바스평원1에서도 리프젤리삐를 잡을 수 있죠. 시벨린우:자~알 알겠습니다! 그럼 다녀오죠. 나야트레이:… [잠시 후] 울릭:오, 부탁했던 젤리리프 10장을 가지고 왔군요. [젤리리프 10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울릭:사실 나는 특별히 부탁할 일이 없어요. 하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실력을 보이셨으니, 괜찮은 일이 아닐지 모르지만, 일을 하나 소개해 드리지요. 내 여자친구 엘피다가 책을 주문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찾으러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일을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엘피다가 말하기를 시벨린씨가 찾는 [ 흑의검사 ]를 자기가 본 것 같다고 하더군요. 엘피다의 집은 마을의 거리로 나가서 오른쪽 하단의 미니맵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엘피다에게 한번 가보세요.
[엘피다의 집] 엘피다:어머, 오셨군요. 안녕하세요. 시벨린우:안녕하세요. 나야트레이:… 엘피다:의뢰를 받고 계신다구요? 제가 부탁할 일은 책을… 시벨린우:아, 잠깐만. 아름다운 숙녀분의 말을 끊게되어서 가슴이 아프지만 , [ 흑의검사 ]를 보셨다구요…? 엘피다:아아~ 맞다. 사람을 찾고 계신다던데… 음. 그런데 제가 본 사람이 그 찾는 사람과 일치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단지, 인상착의가 너무 비슷했을 뿐이죠. 검은 머리에 검은 망토… 그리고 검사의 옷차림 이었어요. 시벨린우:어디서 봤죠? 엘피다:이 마을 근방이긴 한데 … 시간이 좀 지났고 그 뒤로 한번도 못 본걸 보니, 아무래도 다른 곳으로 떠난 것 같아요. 시벨린우:흠…그런건가… 뭐 알겠습니다. (아노마라드 남부 지역에서 그 자를 목격했다는 정보는 사실 일지도 모르겠군. 내가 찾는 자가 맞다면 좋겠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아가씨~ 하 하 하. 나야트레이:느끼해… 엘피다:그럼 이제 제 부탁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아무래도 제가 그 책을 가지고오기에는 좀 위험해서요. 여기서 약간 멀지만 …라이디아의 아이조움씨를 찾아가서, 이 [ 책 주문서 ]를 보여주면 책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엘피다의 책 주문서를 습득했습니다.] 시벨린우:으~약간이 아닌데? 생각보다 더 먼 곳이군. 나야트레이:그 곳에도 워프포인트가 있겠지? 엘피다:물론이죠. 이 번 기회에 워프포인트를 결계석에 기록해 놓으시면 나중에 그 [ 흑의검사 ]를 찾는 일에 많이 유리할 거에요. 이동하기 훨씬 편해질테니까요. 시벨린우:흠…좋아… 아~ 그럼 아름다운 아가씨~ 조금만 기다리세요. 분부대로 빨리 책을 갖다 드리지요. 아주 잠시면 될거에요, 후훗. 가자. 나야트레이:응.
[라이디아 마법상점] 아이조움: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저를 찾아오셨나요? [엘피다의 책 주문서를 건네주었습니다.] 아이조움:아아~ 엘피다의 책을 대신 찾으러 오셨군요. 책 여기있습니다. [엘피다의 책을 습득했습니다.] 아이조움:그럼 잘 전해주세요. 안녕히 가세요~
[엘피다의 집] 엘피다:와아~! 가지고 와 주셨군요. [엘피다의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엘피다:히히. 새 책이라니~ 너무 신난다아~! 정말 감사드려요. 이건 약소하지만 수고비요~ [300SEED를 습득했습니다.] 엘피다:아! 그리고,전에 말씀하셨던 찾고 있다는 사람 말이에요~ 주술사 에피시오님은 만나 보면 어떨까요? 그 분은 우리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우신 분이라서, 혹시 뭔가 알고 계실지도 모르니까요. 그럼,안녕히 가세요. 책 가져다 주신 것은 정말 감사드려요~
[주술사 에피시오의 집]
에피시오:손님이 오셨군… 시벨린우:안녕하세요? 나야트레이:네가 주술사? 시벨린우:나도 그렇지만 넌 좀 심하다…. 저 사람은 늙었잖아. 그럼 "너"라고 하면 안되지. 안그래요 할아범? 아니, 영감이라고 부르는게 나을까? 에피시오:그…그냥 주술사라고 부르시게나. 흠흠. 그래, 어떤 일로 나를 찾아온거요? 시벨린우:우리가 지금 사람을 하나 찾고 있는데, 혹시 마을에서 가장 지혜롭다는 주술사는 뭔가 알고 있지 않을까 해서 와 봤어요. 시벨린우:"흑의검사"라고… 검은 옷을 입고있는 검고 검은 머리의 검사…입니다. 에피시오:족장 울릭에게서 당신의 이야기는 잠깐 들었소. 내, 자네를 돕고 싶지만 점을 보는데 필요한 신조의 깃털이 지금다 떨어져서… 신조의 깃털 3개를 사다주었으면 하는데, 어떻소? 시벨린우:아아~그 정도야 뭐. 사다 줄게요. 주술사씨. 잽싸게 갔다 오겠습니다~ [잠시 후] 에시피오:부탁했던 신조의 깃털 3개를 가지고 왔소? [신조의 깃털 3개를 건네주었습니다.] 에피시오:수고했소. 이건 그에 따른 보답… [1000SEED를 습득했습니다.] 시벨린우:그럼 이제 어떻게 하는 거지? 에피시오:나는 여러 방법으로 점을 칠 수 있지만 이번에는 불꽃의 모양으로 알아 볼 거요. 당신들이 가져다 준 이 [ 신조의 깃털 ]을 모닥불 속에 넣어서 그 타는 불꽃의 모양을 보고 점을 칠 거라오. 시벨린우:으~ 애써 갖다 줬더니만…아깝군, 쩝. [잠시 후] 나야트레이:주술사,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야? 시벨린우:저기…주술사씨, 지금 되고 있는 거 맞아요? 에피시오:그런데… 어딘가 어두움이 느껴지는 군. [ 흑의검사 ]는 당신에게 어떤 사람이오? 혹시 지금 복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그건 진정 버려야 할 마음일 진데… 시벨린우:앙? 영감, 아니 주술사씨 무슨 말을 하는 거요? 에피시오:만날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만나게 된다오. 머지 않은 미래에 찾는 자를 만나게 될 거요. 하지만 그 다음의 미래는 전혀 보이지 않는군. 나야트레이:그게 끝? 시벨린우:엥~뭐야 ? 좀 시시한데~ 에피시오:내가 한 얘기에 대해서 꼭 생각해 보시오. 시간이 지나면 내 말 뜻을 이해하게 될 거요… 시벨린우:흠…어쨌든 도와줘서 고마워요. 안녕히 계세요. 나야트레이:안녕. 에피시오:안녕히 가시오. 다가 올 만남을 준비하시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시벨린우, 나야트레이 나갑니다] 에피시오:[ 흑의검사 ]라면 … 혹시 내가 알고 있는 그 자가 맞는 걸까...?
[나르비크 거리] 나야트레이:도착했군. 시벨린우:히야~ 나르비크는 도시도 크니 미인도 많겠지~? 후훗, 이거이거, 기대 되는 걸? [도로시가 지나갑니다.] 시벨린우:아아~ 거기 지나가시는 아름다운 아가씨~ 아앗! 그냥가지 마세요~ 도로시:혹시 저 부르셨나요? 시벨린우:예~ 이 근처에 지나가는 아름다운 아가씨라면 한 분 밖에 없는 걸요! 하하하핫. 도로시:어머,그래서 용건이 뭐죠? 나야트레이:또 시작이야? 시벨린우:어디가는 길이었나요? 저는… 나야트레이:그만 가자. [나야트레이, 가버립니다.] 시벨린우:앗, 아가씨, 저는 바쁜 일이 있어서 그만…
[여관 앞] 시벨린우:아니, 이렇게 먼저 막 가버리는게 어딨어? 응?뭐야, 기분 안 좋은 일이라도 있냐? 나야트레이:…나 배 고 파. 시벨린우:그래? 호, 그러고보니 나도 좀 출출한 것이…. 나르비크에서는 [ 바다속으로 ]라는 여관이 맛있는 요리로 유명한 것 같던데. 거기 가 보자~ 나야트레이:응.
[나르비크 여관 바다 속으로] 시벨린우:흠~ 여기가 바로 맛있는 요리로 유명 하다던 [ 바다속으로 ]라는 여관인가 그린즈:어서 옵셔~ 손님, 여기가 바로 맛있는 요리로 유명한 [ 바다속으로 ]맞습니다~ 그런데 어떤 음식을 드실지…? 나야트레이:양 많고 싸고 맛있는 것. 그린즈:음…메뉴판을 보고 말씀 하시죠.
[잠시 후] 시벨린우:뭐야, 음식이 뭐 이리 다들 비싸담? 안되겠어, [ 섀도우&애쉬 ]나 가 봐야겠어. 나야트레이:배고픈데. 그린즈:흠…혹시 돈이 모자란 건가? 시벨린우:그런 셈이죠. 그린즈:섀도우&애쉬로 간다는 말을 들어 보니, 길드에 속한 용병인 것 같은데… 만약 내 부탁을 들어 준다면 공짜로 요리를 제공해 줄 수 있다네. 시벨린우:오오! 부탁 이란 어떤 것? 그린즈:요리를 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지만 그 재료를 구해오는 것은 우리가 직접 하기 힘든 일이지. 만약 생돈육 20개와 버섯 5개를 내게 가져와 준다면 [ 나르비크식 버섯 볶음 ]을 만들어 주겠네. 나야트레이:그거라면 금방 가지고 올 수 있어. 그린즈:생돈육은 베이빙에게서, 버섯은 퍼피룸에게서 얻을 수 있지. 그 몬스터들은 클라드와 라이디아 근방에서 잡을 수 있어. 갈 길이머니 서두르는 것이 좋을 거야. 시벨린우:o.k! 설명은 그 정도로 됐고, 가지고 오면 요리뿐만 아니라 수고비도 줘야 해요. 뭐 기본이니까 말 안해도 알겠지만. 그린즈:흥, 걱정 말고 가져오기나 하게나. [잠시 후] 그린즈:오오, 가지고 왔군. [생돈육 20개 , 버섯 5개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린즈:이건 아까 약속했던 수고비야. [1200SEED를 습득했습니다.] 그린즈:그럼 우리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가라구~ [ 나르비크식 버섯 볶음 ! ] 분명 그 맛에 반하게 될 걸? [잠시 후] 그린즈:어떤가? 내가 말한대로 맛이 기가 막혔지? 나야트레이:이제 배도 찼고 하니, 섀도우&애쉬로 가야겠군. 그린즈:잘 들 가고, 다음에 또 들려줘~ 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을 테니~!
[섀도우&애쉬] 시벨린우:여어~!
베크렐, 오랜만이야~ 베크렐:아~이거 시벨린 님과 레이님 아니십니까.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시벨린우:그냥 그럭저럭 ~ 흐흐. 베크렐:레이 님은요? 나야트레이:… 베크렐:흠, 여전히 말씀이 별로 없으시군요. 그나저나 어떤 일로 최고의 용병들이 이 곳까지 왕림하셨는지요? 시벨린우:지금 우리 비꼬는 거야? 베크렐:아뇨, 비꼬다뇨. 제가그럴리가 있겠습니까. 시벨린님과 레이님의 실력은 소문이 자자하지요. 게다가 그런것에 비해서 조직에 별다른 애착이 없는 걸로도요. 시벨린우:흠, 그런 얘기에는 별 관심 없고… 르베리에 지부장은 자리에 있어? 베크렐:아, 지부장님은 지금 자리에 계시답니다. 오셨다고 말씀 드리지요….
[르베리에의 집무실] 르베리에:오랜만이야. 반갑군… 내 자네 소식이야, 가끔 듣고 있지. 시벨린우:정말 오랜만이군요. 르베리에 지부장님. 르베리에:그런데 무슨 일로 여길 찾아 온거야? 시벨린우:그냥 뭐, 여기까지 어쩌다 오게 되었는데…여비 마련 겸 괜찮은 일이 없나 하고 왔죠. 나야트레이:돈이 필요해. 르베리에:상당히 돈에 쪼들리고 있나봐? 자네 성격 내가 알던대로 여전하다면 당장 돈이 급하지 않는 한 일을 맡기려 하지 않을테니 말야. 그런데...레코르다블에서 여기까지는 상당히 먼 길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물어봐도 될까? 시벨린우:흠…그렇지 않아도 한가지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흑의검사라는 자를 찾고 있는데… 혹시 그런 자에 대해서 들어 본 적이 있는지… 르베리에:글쎄…들어 본 적이 없는데? 뭐 듣게 된다면 자네한테 얘기해 주지. 시벨린우:그렇군요. 부탁드립니다. 르베리에:지금은 괜찮은 일이 별로 없는 걸로 알지만…조만간 큰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다시 찾아와주게. 시벨린우:알겠습니다. 그럼. [시벨린우, 나야트레이. 나갑니다.] 르베리에:…흑의검사... 기억을 찾는다라…? 이건 나혼자만 알 사실이 아닌 것 같군.
[섀도우&애쉬 입구] 시벨린우:르베리에 지부장도 모르고 있다니… 생각보다 찾기가 힘들 모양인데? 나야트레이:그 자가 아는 것을 모두 말한다고 볼 수는 없지. 시벨린우:흠…그런가? 그럼 우리 퀘스트샵에도 한 번 가볼까? 그 곳도 정보 얻기에는 좋은 곳이니… 나야트레이:그래.
[퀘스트샵 리카스와 무트] 리카스:어서 오십시오~ 좋은 일거리가 많습니다~! 시벨린우:안녕하세요. 저희는 일거리보다 누굴 찾고 있는데, 정보를 구해보려고 왔어요. 리카스:오~ 그러신가? 정보를 찾는다고…? 시벨린우:흑의검사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죠. 온통 검은 옷에 길고 검은 머리와 검은 눈동자… 그리고 검사의 옷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중요한 사람이니, 꼭 찾고자 합니다. 리카스:중요하다면 어떻게 중요한건가? 혹시 과거의 원수라던지, 살인 청부 관련은 아니겠지? 시벨린우:…그런건 아닌데요… 리카스:혹시 보리스를 찾고 있는 거 아냐? 시벨린우:보리스? 리카스:외모가 그 쪽이 찾고 있는 그 사람과 비슷해. 나이는 17살 이고… 시벨린우:아니, 그 자가 아닌 것 같군요. 그렇게 어릴리가 없어요… 리카스:흠…그렇다면… 에고 찾는 자에대한 정보가 내게는 없는 걸? 술집이라도 가서 정보를 모아보는 것은 어때?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니, 거기서 혹시 찾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될지도 몰라. 시벨린우:그거 좋은 방법인 것 같군요. 무흐흐…아무래도 예쁜 아가씨들의 쇼가 준비되어 있는 [ 매그놀리아 와인 ]으로… 나야트레이:거기는 별로야. 나중에 시간이 남는다면 가 볼지 몰라도. 그곳 보다는 취한 흰긴 수염고래 로 가보는게 좋겠어. 시벨린우:쳇, 아저씨 냄새 풀풀나는 술집으로 가자 이거지? 뭐 난 거기로 가도 별 상관은 없어. 리카스:지금의 [ 매그놀리아 와인 ]은 아직 쇼가 시작되지 않은 시즌이라서 별로 좋은 구경이 못돼. 쇼가 시작되면 가라구. 그 때 정말 볼만 하다니까. 므흐흐. 시벨린우:흐흐 그렇군요 아저씨. 뭘 좀 아시네~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나야트레이:바보가 또 있었어. 시벨린우:자 그럼 취한 흰긴 수염고래에 가보자구~! 나야트레이:… 시벨린우:아저씨 안녕히 계세요~ 리카스:응~ 잘가게~
[섀도우&애쉬] 르베리에:무슨 일인가?
길드원:아노마라드 왕실에서 공문이 내려 왔습니다. 르베리에:흠, 또 몬스터 토벌령 인가. 길드원:이번에 각 길드들을 경쟁시켜 성과에 따라 포상을 하려는 모양입니다. 르베리에:그야말로 [ 관료 ]다운 사고방식이로군. [ 골치거리인 몬스터를 길드와 현상금 사냥꾼의 손을 빌려 처리한다 ]라… 확실히 그쪽에선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겠지만, 어리석은 자들이로군. 일시적으로는 상황이 나아지겠지만, 이것만으론 문제가 해결 될수 없다는건 잘 알텐데. 길드원:예? 르베리에:아니. 아무것도 아냐. 어쨌든…간만에 들어온 괜찮은 일이니 협조해 주자고. 길드원:예 . 그럼 베크렐에게 관련 업무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르베리에:아아. 부탁해. 길드원:그럼. 르베리에:…이이제이(以夷制夷)인가. 훗. 그다지 맘에 들진 않지만…뭐, 상관없겠지. 어차피 우리 길드가 손해볼 일은 없을테니까.
[취한 흰긴 수염 고래] 빌드라크:오~ 자네들은 처음 보는 얼굴들인데? 모험가 들인가? 시벨린우:아, 모험가는 아니지만 여기저기 떠돈다는 것은 비슷하죠. 빌드라크:모험가도 아니면서 여기저기 떠돈다고? 시벨린우:사나이라면 안전하고 평탄한 삶을 사느니, 위험하더라도 멋지게 살아야 폼나죠. 물론 예쁜 아가씨들도 많이 만나고~하핫. 빌드라크:크하하, 그래? 재미있는 젊은이군. 맘에 들어. 어딘가 복잡한 일을 하고 있는 듯한 냄새가 풍기는 구만 그래~ 뭐 상관없어. 그런 자들이 한둘이어야 말이지~ 어쨌든 여기 나르비크까지 왔으니 맘껏 즐기다 가게나. 여기 이 아가씨는 자네 동료인가? 상당히 어려보이는데 동료인걸 보면, 보기 보다 대단한 실력을 지니고 있나보군? 나야트레이:… 빌드라크:하핫, 상당히 과묵한 친구 인것 같군. 나야트레이:말을 많이 하는 것은 불필요 한거야. 빌드라크:허허 그렇지. 그것 참 야무진 아가씨로고. 시벨린우:흠… 그런데 아저씨, 뭐 하나 물어 보려구요. 빌드라크:뭘 말인가? 시벨린우:사실은 사람을 찾고 있어요. 흑의검사 라고… [나야트레이의 무언가가 빛납니다.], [나야트레이, 나갑니다.] 시벨린우:어?
[나르비크 거리] 나야트레이:이제 그만 나와도 좋아. 작은 쥐처럼 숨어서 보고 있지만 말고. 흑의검사:역시 알고 있었나…?
나야트레이:난 수호자다. 흑의검사:…그렇군. 나야트레이:앞으로 어떡할거야? 흑의검사:글쎄… 그건 나 조차도 몰라. 미래가 어떻게 될 지는… 나야트레이:아직은…이라는 건가.
[나르비크 무기 상점 앞] 휘스커:으규~ 성질나!!!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거야! 파크:되는 일이 없어!!!!!!! 어디서 만만한 녀석을 잡아서 돈이라도 뺏어야지, 안 그럼 굶어 죽겠다고! 파크:죽는다…굶어서, 흑. [나야트레이가 옵니다.] 휘스커:(파크야, 저 아이닷!) 파크:(쟤야, 쟤! 딱 걸렸어엉~!) 나야트레이:할머니…시간이 지날수록 난 더 모르겠는걸… 휘스커:(후후훗, 저렇게 어린 꼬마 여자아이면 ~ 식은 죽 먹기지 뭐~ 절대~! 결단코~! 이번에는 성공하고야 말걸? ~ 으흐흐.) 파크:(말 안들으면 파크도 실컷때려 줄수 있겠어!) [나야트레이 앞으로 갑니다.] 휘스커:이렇게 어두운 밤에 혼자 돌아다니다니! 나쁜 어린이구나~? 나쁜 어린이는 벌을 받아야 해 . 암 그렇고 말고. 파크:그렇고 말고. 나야트레이:너희들은 뭐야? 휘스커:우리? 후후후후. 우리의 정체를 알고 무서워 하지는 마!
우린 [ 구레나룻단! ]이름은 들어봤겠지? 너무 무섭더라도 좀 참아~ 파크:무서워도 참아라~ 나야트레이:아니. 들어본 적 없어. 너희들은 바보인가. 휘스커:이게! 꼬마라고 봐 줄라고 했더니만!!! 뭐가 어째? 우리가 왜 바보냐? 파크:우리 바보 아냐!!! 역시 넌 나쁜 어린이! 나야트레이:… 휘스커:혼내줄테다! 혼나기 싫으면 빨리 갖고 있는 거 다 내놔!!! 파크:다 내놔!!!
휘스커:이 봐,왜 말이 없어? 우리 말이 말 같지가 않아? 나야트레이:귀찮은데 너희들을 죽여야 할까 고민했어. 휘스커:뭐어??! 꼬맹이가 못하는 소리가 없어! 무섭게시리! 파크:나 죽기 싫은데… [구레나룻단을 때립니다] 파크:우에에에에엥~~~~~~
너 너무해…엉엉. 때린 데 또 때리고…흑흑. 파크:잘못했어요…다신 안 그럴게요…우엥. 나야트레이:꺼져. 재미 없어서 더 이상 상대하기 싫다. 휘스커:그 .. 그래 고마워.. [나야트레이가 쳐다 봅니다.] 구레나룻단:으아아아아아아앙! [구레나룻단 도망갑니다.] 나야트레이:흥. 다시 시벨린 에게 가볼까…
[취한 흰긴 수염 고래] 시벨린우:아, 왔군.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어. 나야트레이:나쁜 소식은? 시벨린우:[ 흑의검사 ]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다. 나야트레이:… 좋은 소식은? 시벨린우:꽤나 괜찮은 일이 생긴 것 같아. [ 젤리킹 ]이라는 몬스터를 잡으면 큰 상금을 받을 수 있다던데. 섀도우&애쉬에 한번 가 봐야겠어. 여비도 떨어져 가는데 잘 됐지 뭐. 나야트레이:그래. 시벨린우:아, 아저씨 술 잘 마시고 갑니다~ 빌드라크:아아~ 자네 가는구만. 그래 나중에 또 봄세. 지켈본스컬:이런 말 하기에는 좀 미안하지만 상금을 타기 힘들 거에요. 우리 여왕님도 참가했으니까… 시벨린우:여왕님? 지켈본스컬:흐흐 우리 선장님이죠. 뭐 그 쪽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시벨린우:고맙습니다. 여러분 그럼 전 이만~ 나야트레이:안녕.
[섀도우&애쉬] 시벨린우:여어~ 베크렐~! 괜찮은 일이 하나 생겼다면서? 베크렐:아, 오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르베리에 지부장님이 기다리고 계셨었어요. 시벨린우:그래? 흐음…
[르베리에의 집무실] 르베리에:왔군. 자네가 찼던 괜찮은 일이 들어왔네. 왕실에서 [ 몬스터토벌령 ]이 내려진 것은 알고 있겠지? 상금이 상당하다고해. 아무래도 나라에서 직접 주도 하는 것이니까 말야. 자네 생각이 나더군. 일전에 괜찮은 일을 찾고 있었잖나. 시벨린우:그랬죠. 하하~ 이렇게 저를 생각해 주신다니 이거 영광인데요? 르베리에:훗, 그냥 생각나서 이야기해 준 것 뿐이니 별 의미는 둘 것 없다구. 아, 그리고 전에 찾던 사람은 찾았나? 시벨린우:… 아뇨, 아직. 르베리에:그렇군. 자네가 상당히 애타게 찾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 역시 아무 정보도 얻은 것은 없다네. 시벨린우:흐흐. 르베리에님 꽤나 변하셨네요? 이렇게나 저를 챙겨주시다니 말입니다~ 우와 역시 사람 오래 살고 볼일이네요~!
그럼 이만 가보게. 난 할 말은 다 전했네. 가는 길에 베크렐 에게 그 [ 몬스터 토벌령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가게나. 시벨린우:네, 그럼 이만 가 보겠습니다. 나야트레이:안녕. [시벨린우, 나야트레이, 나갑니다.] 르베리에:흑의검사는…아직 못찾았다는 거군…
[섀도우&애쉬 중앙] 시벨린우:저 아저씨 뭔가 내게 바라는 게 있는 건가? 나야트레이:어울리지 않는 친절은 의심해 봐야 하지. 시벨린우:훗, 언젠간 알게 되겠지. 아, 베크렐한테 이야기를 들어봐야겠군. 나야트레이:응.
[베크렐 앞] 시벨린우:이 봐,베크렐. [ 몬스터 토벌령 ]에 대해서 좀 알려 줘. 베크렐:아 [ 몬스터 토벌령 ]이요? 시벨린우:우리도 그 일에 참가할 거야. 베크렐:그렇군요. 젤리킹 이라는 몬스터를 없애는 것이 이번 임무의 목표랍니다. 시벨린우:젤리킹? 뭔가 웃겨 보이는 이름인데? 하핫. 베크렐:젤리킹은 젤리삐를 계속 생산해 내는 귀찮은 몬스터 입니다. 하지만 그 위력은 젤리삐 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강해요. 상금에 눈이 멀어 자기 실력도 모르고 끼어 들었다가는 죽기 쉽상이죠. 나야트레이:그럼 그건 어디서 잡을 수 있지? 베크렐:젤리킹은 일반 몬스터와는 달리 특별히 이 [ 마물의 나침반 ]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 한개는 길드에서 공짜로 제공하지요. 하지만 기절해 버리면 나침반은 사라지고, 물론 그때부터는 돈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시벨린우:엥~ 어설프게 덤볐다가는 돈이 좀 깨질 수도 있겠네? 나야트레이:그냥 한번에 죽여버리면 돼. 베크렐:이 [ 마물의 나침반 ]을 가지고 크라이덴 평원4로 가보세요. [마물의 나침반을 습득하였습니다.] 베크렐: 이 임무의 끝은 젤리킹의 상징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젤리킹은 문양이 각인된 특별한 상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젤리킹을 잡게되면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어쩌면 해치우는 것보다 그 증명을 무사히 가져 오기까지가 더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눈독을 들이고 있을 테니 말이죠. 시벨린우: 이거 이거~ 그 상징 간수 잘 해야겠는걸? 흐흐. 뺏기는 놈이 애송이 인거지만. 베크렐:그리고 한가지 더 당부할 일은 여러곳에서 이 일이 참여하고 있으니, 쓸데없는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시라는 겁니다. 물론 시벨린님과 레이님은 그럴리 없으시겠지만 말이죠. 나야트레이:이쪽이야 말로 귀찮아지는 것은 질색이야. 베크렐:아, 그리고 제가 한가지 빼놓은 이야기가 있네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젤리킹의 상징은 아주 중요한 물건이기때문에 중간에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인벤토리의 빈 공간을 어느정도 확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짐을 정리하시고 출발하도록 하세요. 그럼 행운을 빌겠습니다.
[크라이덴 평원4] 시벨린우:흠. 여기가 젤리킹이 있다고 하는 [ 크라이덴 평원 ]이군. 나야트레이:다른 사람들이 젤리킹을 해치워 버리기 전에 서둘러야 겠어. 시벨린우:아,그러고보니 너 무기수리 했어? 나야트레이:물론. 일 하러 가기전에 무기나 방어구의 수리를 하는 것은 기본이잖아. 설마 잊은 거야? 시벨린우:아냐, 알고 있어. 무기상점에 들어가서 주인장에게 말을 걸면 나오는 상점 윈도우에서 수리 탭을 누르고~ 그 다음에는 수리를 원하는 무기나 방어구를 드래그해서 밑의 거래물품란에 놓고 수리를 누르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나는 혹시 네가 잊었나 해서. 잊고 안 했다면 지금 수리하고 오면 되니까. 나야트레이:그렇군. 시벨린우:그럼 가자.
[젤리평원] 시벨린우: 아, 이곳인가? 갑자기 워프를 해버려서 깜짝 놀랐어, 하핫. 나야트레이:서두르자. [앞으로 갑니다.] 휘스커:헥헥,밀라는 따돌린 것 같군. 파크:헥헥, 이제 산 거야? 시벨린우:이 쪽일까? 휘스커:앗!!! 저아이는! 파크:나쁜 어린이!!!! 나야트레이:…. 시벨린우:뭐야, 아는 사람들이야? 나야트레이:신경 쓸 필요 없어. 휘스커:윽 뭐야? 우리를 무시하는 거야 지금? 파크:무시하는 거야? 시벨린우:아~ 그래 . 빨리 젤리킹을 잡아서 이 몸의 인기를 상승시키는 것이 더 급선무지~ 후훗.
파크:휘스커 대장! 나 엄청 분해!!! 쟤네 때려 줘!!! 휘스커:(그러면 또 나쁜 어린이한테 맞을 것 같은데…) 나야트레이:시간 없어 가자. 시벨린우:그래1 안녕~ 재밌게 생긴 아저씨들~! [시벨린우, 나야트레이, 갑니다.] 휘스커:(뒷 걸음질 치며)야! 거기서! 거기 안 서?! 파크:휘스커… 휘스커:윽 ! 뭐야!! 흥, 운이 좋은 줄 알아. 혼내줄 수 있었는데… 파크:…그런데 왜 자꾸 뒤로가? [젤리평원에 있는 젤리삐를 모두 처리한 후] [젤리킹 월드] 시벨린우:흠…여기 근처 일 것 같은데… 젤리킹은 대체 어디 있는 거지? 나야트레이:곧 나타날 거야. 휘스커:으아아악!!!괴물이다! 사람살려라!! 파크:사람살려!!!!!!! 나야트레이:바보들.
시벨린우:이 녀석인가? 나야트레이:드디어 왔군. 젤리킹:꼬꼬댁~ 시벨린우:이 녀석을 잡게되면 아가씨들로부터의 나의 인기는 더더욱 높아만 가겠지~? 하하핫. 나야트레이:바보. 시벨린우:하핫, 그럼 신나게 해치워 주지! 간닷!
[나무 뒤] 휘스커:(아니! 저 꼬맹이는!!!) (그 때 그 나쁜 어린이 잖아?) 파크:(나쁜 어린이!) 휘스커:(흥! 두고 봐, 복수해 줄 테니까!) 파크:(복수해 줄거야!) 휘스커:(흐흐흐, 저 괴물과 싸우느라 분명히 힘이 많이 빠졌을 거야 ~ 그때 우리가 젤리킹의 상징을 샤샥~!!) 파크:(샤샥!와 휘스커 너 정말 머리 좋구나~!! 그럼 우리는 아까 훔친 1월의탄생석이랑~ 젤리킹의 상징이랑~ 부자 될 수 있겠다~흐흑.) 휘스커:(흐흐흐흐. 이 정도야 보통이지~)
시벨린우:거의 끝나가는 것 같군. 나야트레이:이제, 죽어라. [젤리킹의 상징을 습득했습니다.] 시벨린우:헤에~ 이거 뭐야, 별거 아니었잖아. 나야트레이:재미있었어. 시벨린우:그럼이제 섀도우&애쉬로 가자! 나야트레이:응.
[출구] [구레나룻단이 시벨린우와 나야트레이 앞에 나타납니다.] 시벨린우:아니 이거 누구야? 아아! 아까 전에 그 재밌게 생긴 사람들 ~! 휘스커:뭐얏?! 우리가 어때서! 자기는 느끼하게 생겼으면서! 파크:느끼하다 뭐!. 시벨린우:그래, 느끼한 제게 무슨 용건이라도? 휘스커:훗, 젤리킹의 상징을 내놓으시지! 파크:내 놓아! 시벨린우:하핫, 이 아저씨들 정말 재밌네? 농담이겠죠? 나야트레이:비켜. 휘스커:흥, 요 이 나쁜 어린이! 그 때 우리가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파크:정말 많이 아팠다구!! 휘스커:혼나기 전에 빨리 젤리킹의 상징을 내놓지 못해? 그 때 우리 괴롭혔잖아!!
나야트레이:… 아무래도 죽여야겠군. 시벨린우:이봐 ,그냥 봐줘. 재미있잖아. 휘스커:저봐! 또 저렇게 무섭게 말한다, 쟤! 파크:무섭게 말하지 마! 시벨린우:아저씨들 이제 그만 가보세요~ 정말로 죽는다구요. 농담안해요 얘는. 휘스커:(뒷 걸음질 치며)쳇, 우리가 겁낼줄 알고? 파크:(뒷 걸음질 치며)겁낼 줄 알고? 나야트레이:(검을 휘두릅니다.) 구레나룻단:꺄아아아아아아악!!!!!! 휘스커:갈께, 간다니까! 가면 되잖아!!! 파크:우에에엥, 가도 되지? [구레나룻단, 도망갑니다.] 시벨린우:하핫, 정말 재밌는 사람들이야. 나야트레이:귀찮군, 저 바보들… 시벨린우:응? 이건 뭐지? [1월의 탄생석을 습득했습니다.] 시벨린우:이야~ 이거 웬 떡이야?으흐흐흐. 나야트레이:가자. 시벨린우:그래. 이제 섀도우&애쉬로 가봐야겠군. 후후후훗, [ 젤리킹 ]도 멋지게 해치웠으니 이제 나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을 거야~ 나야트레이:그만 좀 해.
[나무 뒤] 휘스커:헉헉. 으~ 저 나쁜 어린이 같으니라구~!
휘스커:엥? 이상하다… 파크:대장, 왜 그래? 휘스커:으악!!!! 1월의 탄생석을 잃어버렸어!! 파크:뭐어~? 어떡해.. 흑흑. 휘스커:분명 아까 나쁜 어린이랑 느끼한 사람이 가져간 걸거야! 두고보자 ~~~ 으으윽! 파크:흥, 두고보자!!!
[르베리에의 집무실] 르베리에:역시 기대했던 대로 임무를 잘 수행한 것 같군. 수고했네. 시벨린우:하핫, 뭘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나야트레이:보수는? 르베리에:훗, 성격 급하군. 자, 이것은 젤리킹 토벌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징이야. [요정의 눈물을 습득했습니다.] 르베리에:그리고 이건 상금이고. [15000SEED를 습득했습니다.] 시벨린우:이야~ 기분 좋은데? 음. 이 정도 였구나. 르베리에: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하네. 시벨린우:하핫, 당연하죠~! 그럼 저희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나야트레이:안녕. 르베리에:흠….
[섀도우&애쉬 출구] [막시민리프크네,이스핀샤를이 지나갑니다.]
[나르비크 거리] 시벨린우:으응? 나야트레이:왜? 시벨린우:아니,뭔가 놓고 온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그럴리가 없는데 왜 이런 생각이드는 거지? 나야트레이:…
시벨린우:하핫, 어쨌든 이제 주머니도 좀 찼고~ 후훗, 이 몸의 인기를 실감하러 나가 보실까? 나야트레이:바보 같아. 시벨린우:하핫, 넌 아직 어려서 이해를 못 하는 거라구~ 나야트레이:쳇, 당신은 남녀노소 누가 봐도 느끼해. 시벨린우:느끼하다니!!!! 이거 이거~ 너무 한걸? 나야트레이:흥.
나야트레이:(당신이 잃은 것을 되찾도록 돕는 것도 수호자의 몫. 하지만 아직은 아냐…)
C H A P T E R C L E A R!
(고생도 많고 괴로웠던 챕터 1도 끝~) (ㅡㅡ,,,, 날짜 쓰다가 잘못 건드려서 줄이 그어졌다는.. 복구 하는 법을 모르겠심더~) 2009年 1月 6日 |
첫댓글 우와... 깔끔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스샷하고 글정리가 너무깔끔하네용ㅎㅎ 다음챕터도부탁드려용~ㅎ
댓글 감사드려요
ㄳ요 잘보고했슴더~
댓글 감사드려요
와.....대단하십니다! 감사~
댓글 감사드려요
저기 거등은 언제주는거죠..?
챕터 2에서 줍니다.
아무개씨 제가 밀라 챕터 만들려고 하는데 편집 하는것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잘 안되네요;ㅣ;
제가 쓰는 방법은 간단해요. 스크린샷을 보고 대사를 쓰고 말하는 장소를 옆에 다가 스크린샷을 첨부하시면 됩니다. 다른게 궁금 하신 거라면 구체적으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쪽지도요.
전 줄때문에 더깔끔하고 좋았는데 ㅎㅎ ; 깔끔하고좋네요 ㄳㄳ ㅋ...
감사드려요
저 ㅠㅠ 라이디아 가도 챕터 2가 시작이안되요 ㅠㅠ
혹시 거북이 등딱지 가지고있음 챕터2 시작안되고 그런건아니겠죠?
라이디아 1 로 가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