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그토록 오랜 숙원이었던 노벨문학상
대한민국을 찬란하게 아름다운 금빛으로
가득 채워 주신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신 한강님
유년시절 부터 책을 좋아한 한강님
인품도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많이 배운 지식인 보다는 배운 것을 올바로
실천할 줄 아는 사람이 지성인인데
지금 이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 공부를한 지식인은 많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의 수준을 넘어
자아 실현과 자기 객관화가 잘 되있는
사람은 그리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어제 작가이신 한승원님이 한강 따님에게
노벨 문학상 수상소감 기자회견 해야지
내가 사는 마을에서 마을 잔치도 하고
장흥 고향 마을에서도 마을 잔치 하려고 하는데...
" 한강님, 아버지 얘기 듣고서
아버지 지금 전쟁으로 매일 주검으로 실려 나가고 있는데
무슨 기자회견 인가요 ?
마을 잔치도 절대로 하지 마셔요 ...
아버지에게 그렇게 말한 것은
중동, 우크라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노벨상 수상을 기뻐하기 보다는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하며 자숙 하자는 마음에서 말한
한강님의 따스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강님의 인류애가 아름답습니다
아버지가 딸이 한강의 기적처럼
크게 되라고 지어주신 이름
한강님
13살 때 방안에서 오랜시간 나오지 않아
아버지가 방안에 들어가서 강아 오랜 시간 뭐하고 있니
" 아빠 공상 하고 있어
공상하면 안돼 ?
유년시절 부터 보통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고운 추억 만드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첫댓글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소식에 저도 기쁨의 눈물을 을렸습니다.
아~ 이렇게 훌륭한 작가가 있으니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청님 반갑습니다
공감합니다
너무나 오랜세월 염원했던 노벨 문학상 소식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개인을 넘어 국가의 영예 이지요
좋은 소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여백님 반갑습니다
찾아 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고운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엔 시기 질투 같은 이기적 사고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무수 합니다
인간의 가장 우선의 덕목은 인격체의 사고 일 것 입니다
겸손과 근면 그리고 배려의 마음이 기본이 되겠죠
한 강 작가는 이런 인격을 모두 갖춘 문인이라 생각 됩니다
문학은 글로서 모든 것 들을 대변합니다
이번 한 작가의 수상은 우리나라 모든 문인들의 자랑 입니다
그걸 흠집 내려는 자가 있으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 작가를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같은 여자로서 어떤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이를 노골적
으로 비방을 하고 나선 이유는 그 작가의 인격적인 면이 아주
저질의 수준인거 같습니다
그런 여자의 글을 읽어 보진 않았지만 수준은 뻔할 것입니다
그녀가 주장 한 대로라면 한림원의 선정 평가를 우습게 여기
는데 그녀야 말로 작가로서의 자질이 빵점인걸 알아야 할 것
입니다
문단에서 이런 자를 아예 퇴출 시켜야 옳다고 여겨 집니다
아니, 아예 그자의 책을 서점에서 취급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여튼 이번 한 강 작가의 수상은 우리 나라의 자랑입니다
우리의 자부심을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거산님 반갑습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미디어 매체를 보고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기심에서였는지
정치적 의도인지 알 수 없지만
글 쓰는 작가로서 인격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전쟁을 생각하면서 축하도 받지않으려 하니.....노벨 평화상 도 받아야 할 사람 입니다. 축하 합니다.
백운철학님 반갑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한강님 인품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넘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도 긍지를 갖고.
멋지게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살아갑시다요 ㅎ
작가의 아름다운 마음,,,본받아야지요ㅎ
리릭님 반갑습니다
노벨 문학상
자랑스럽고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