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체급 챔피온이 되었을 것이다. vs영화 배우일 뿐 거품이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19.2cm
첫댓글 영화배우가 선수가 하는 실전 훈련을 본업처럼 하면 격투센스 있는 이소룡도 가능성있을수도 있겠네요
불가능. 그냥 배우일뿐이죠. 절권도는 스트리트에선 효용성 있지만 링에선 무슬모
격투기에 어떤 혜안이나 안목은 있어보이지만 영화배우라서 과대평가되는면이 있죠 신체 능력이 좋다고 하는데 ufc가면 신체능력 좋고 더 길쭉한 선수들이 널리고 널렸죠. 일인치 펀치나 킥도 빠르다고 하는데, 실제로 복싱이나 킥복싱 배워보면 왜 저런 펀치나 펜싱 스타일 킥이 시합에서 거의 안보이는지 알수 있죠.게다가 그래플링 그라운드, /타격도 안면을 강타당했을때등 검증된게 전혀 없죠.
이건 배워야죠. 너무 발전했어요 격투기는과거선수들은 그 누구라도 현대시대에 오면 압살당할겁니다.
이소룡보단 카렐린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카렐린은높은확률로챔피언하겠는데요? ㅋ
배우죠
그당시 브루스리가 현재 UFC 경기 뛰는게 아니라, 현대 1990년 후반에 태어나 종합격투기 훈련을 거쳐 데뷔하는 상황을 가정해보는 글이라고 한다면,,,절권도 만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현대 mma 훈련을 거친 상태를 가정해야하니 신체적인 재능이나 마인드 등으로 상상해야할것 같아요. 검색한 이소룡 키 몸무게가 172/62 인데UFC에서는 가장 가벼운 플라이급이나 밴텀급에서 뛰어야 할텐데, 그나마 동양인이 경쟁해볼만한 체급이라서,,,, 팬심 담아서 랭커는 가능하겠다에 한표!
그라운드에서 청소 당하면서 압살당하지 않았을까싶어요
222
저 피지컬과 멘탈로 몇년간 훈련 받았으면 잘했을것 같긴 해요
다시 태어났으면 성실하게 mma 수련했겠죠.
전성기 상태로 온다면 바닥에서 계속 누워 있을 것이고 MMA를 수련한다면 아무도 모르는 거죠 뭐 저라면 영화배우 계속 할 꺼 같습니다
첫댓글 영화배우가 선수가 하는 실전 훈련을 본업처럼 하면 격투센스 있는 이소룡도 가능성있을수도 있겠네요
불가능. 그냥 배우일뿐이죠. 절권도는 스트리트에선 효용성 있지만 링에선 무슬모
격투기에 어떤 혜안이나 안목은 있어보이지만 영화배우라서 과대평가되는면이 있죠 신체 능력이 좋다고 하는데 ufc가면 신체능력 좋고 더 길쭉한 선수들이 널리고 널렸죠.
일인치 펀치나 킥도 빠르다고 하는데, 실제로 복싱이나 킥복싱 배워보면 왜 저런 펀치나 펜싱 스타일 킥이 시합에서 거의 안보이는지 알수 있죠.
게다가 그래플링 그라운드, /타격도 안면을 강타당했을때등 검증된게 전혀 없죠.
이건 배워야죠. 너무 발전했어요 격투기는
과거선수들은 그 누구라도 현대시대에 오면 압살당할겁니다.
이소룡보단 카렐린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카렐린은높은확률로챔피언하겠는데요? ㅋ
배우죠
그당시 브루스리가 현재 UFC 경기 뛰는게 아니라, 현대 1990년 후반에 태어나 종합격투기 훈련을 거쳐 데뷔하는 상황을 가정해보는 글이라고 한다면,,,
절권도 만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현대 mma 훈련을 거친 상태를 가정해야하니
신체적인 재능이나 마인드 등으로 상상해야할것 같아요.
검색한 이소룡 키 몸무게가 172/62 인데
UFC에서는 가장 가벼운 플라이급이나 밴텀급에서 뛰어야 할텐데, 그나마 동양인이 경쟁해볼만한 체급이라서,,,,
팬심 담아서 랭커는 가능하겠다에 한표!
그라운드에서 청소 당하면서 압살당하지 않았을까싶어요
222
저 피지컬과 멘탈로 몇년간 훈련 받았으면 잘했을것 같긴 해요
다시 태어났으면 성실하게 mma 수련했겠죠.
전성기 상태로 온다면 바닥에서 계속 누워 있을 것이고
MMA를 수련한다면 아무도 모르는 거죠 뭐
저라면 영화배우 계속 할 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