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gye.com/view/20170922004746
여학생에게 '가슴만지고 싶다'며 만진 남학생…정청래 아들로 밝혀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전직 국회의원의 중학생 아들이 같은 학교 여학생의 가슴을 만지며 ‘가슴 만지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성추행·성희롱한 사건과 관련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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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래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첫댓글 에휴 그러게나 말입니다좌빨본색입니다
정걸례 똑같은 쓰레기종합세트네
인간에게는 정욕을 주셨습니다. 고로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합니다.그런이유로 그곳을하나는 크게 보일려고 하고 하나는 만져보기를 원합니다.그래서 인간에게는 절제라는 미덕을 주셨습니다. 절제가 없으면 짐승이 되는것이지요.특히 더듬당에는 이런 짐승들이 우글우글 하니 그 새끼 까지도 본받는 것이지요
첫댓글 에휴 그러게나 말입니다
좌빨본색입니다
정걸례 똑같은 쓰레기종합세트네
인간에게는 정욕을 주셨습니다. 고로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합니다.
그런이유로 그곳을하나는 크게 보일려고 하고 하나는 만져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절제라는 미덕을 주셨습니다. 절제가 없으면 짐승이 되는것이지요.
특히 더듬당에는 이런 짐승들이 우글우글 하니 그 새끼 까지도 본받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