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이차 대부 백수청 선생의 인터뷰 내용 중에 노차 판매와 관련 내용을 편집해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을 보면 백수청 씨가 취급한 노차의 종류와 양이 대단히 많은것 같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간략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진 1-3 설명: 80년대 말부터 90년대까지 대만과 한국 등에 어떤 차를 팔았는지 물어보자, 백수청 씨가 대답을 합니다. 90년대 이후 전세계 노차의 80프로는 자신이 취급했다고 합니다.
사진 4 설명: 한국 절에서 스님들이 드시는 대부분의 노차도 자신이 공급했다고 합니다.
사진 5-8 설명: 대만과 한국에 주로 팔았던 노차는 남인, 무지홍인, 갑급홍인, 용마동경호, 송빙호 등등, 당시 용마동경호는 20건을 팔았다고 합니다.
사진 9-10 설명: 50년대 갑급 홍인 사진
사진 11 설명: 50년대 갑급 홍인과 80년대 8582 비교
사진 12 설명: 80년대 맹해차창 8582 청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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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홍인!!!
이 당시에는 찻값이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게 저렴했다고 하지요.
작년인가 우리나라에서 홍인이 경매로 2억이 넘게 낙찰되었다고 들었습니다. ^^
네에, 옛날에는 차뿐만 아니라 모든게 가격이 높지 않았던 시절이라 가격은 크게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랬던 홍인이 지금은 억소리 나게 비싼 가격이니 세월의 힘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