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금부터 보자면 족히 25년은 되었을 것이다.
아주 포근한 노래가 내 귀를 간지럽혔다.
TV룰 켜놓고 잤나 본데,,, 현숙의 이 모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이 노래인데,,,, 왜 이리도 포근하여 내 잠을 깨우는지,
잠시 깨웠다가 다시 자고 두시간 후 일어났는데.. 왠지 기분이 좋아서 뭔가? 생각하다가
문득 잠결에 들었던 현숙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이 노래를 5시간 만에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듣곤하였던 노래.,
사랑은,,
님들도 저처럼 이런 경함이 계신지,,, 26년 5월 27일 제가 좀 특이한지? 의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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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 할 수밖에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꺼야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수 있는 그림 같은 것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끝을 알수 없는 그리움
https://youtu.be/jH5BrHuhIMg?list=RDpJfR3fz_ezc내가 머물수 있게 조금씩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기억속에 머무는 흰그림자아 이별이란 또 다른 모습으로낮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비어있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채울 수 있는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출처: [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원문보기 글쓴이: 가비사위
첫댓글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첫댓글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