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제 주간지에서 실시한 은퇴 남녀 1,000명에게 ”퇴직 후 무엇이 가장 후회되느냐“ ”다시 현역으로 돌아간다면 가장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라는 조사에서,
건강, 돈과 생활, 일과 인간관계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가장 후회한다고 한다.
먼저 건강 분야 후회막급 1위는 ”정기적으로 치아 건강검진을 받을 걸“이었다, 이가 부실하면 먹는 즐거움이 반감되고,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삶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두번 째, 돈과 생활쪽에서는 저축이었다. “좀 더 많이 저축해 둘걸”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한다.
마지막 일과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부모, 자녀와 많이 대화할 걸, 많은 친구를 사귀어 둘 걸”과 같이, 평소 일에만 얽매여 가족과 친구 등 인간관계에 소홀했던 점을 가장 후회한다고 한다.
단지 후회만이라면 원숭이도 할수 있을텐데...
새로 만들어낸 품종으로, 이름을 "이아"라 붙였습니다.
첫댓글 두번째와 세번재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첫번째 후회막급은 동의 할 수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치아관리를 위해 프로폴리스를 일찍 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다면 치과는 스켈링외에는 갈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저는 새로운 닭품종 이아에 주목합니다.
청계 알보다 큰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꿀벌에서 자연 짝짓기 중 새로운 품종을 기대해봅니다.
꿀을 많이 모으는 벌
프로폴리스 많이 모으는 벌을 눈여겨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로열젤리를 많이 생산하는 품종은 여천 곤충생태윈에서 연변 기술자와 10년 실험해도 만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딱 제 맘이네요.
1. 부모님에 대한 후회
2. 사람을 많이 사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3. 아이들을 잘 키우지 못했다는데 대한 후회 (착하기만 하고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4. 이제는 임프란트도 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진 치아관리에 대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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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노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고 있습니다. ^^*
좋은말씀입니다.이제부터라도 시작으로생각하며 계획을 세워야겠어요.감사합니다.
시골 생활을 지금껏 살고 있지만
주어진 여건에 따라 열심히 살아온 살아 왔음에 뿌듯함을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