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제가 분석글을 좀 흥미가 있어서 하하하
뭐, 이것은 아무리말해도 소용없을까요?
베지트가 이긴 걸로 결론난 드래곤볼 카페도 있긴 하지요!
뭐, 분석을 시작하자면
이 둘은 전투력으로 비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지만,
이정도로 어느정도 그렇다는 생각만을 해주세요.
아직 분석글은 입문 시기라 다른 분들 처럼 잘 쓰지는 못하겠지만요!
먼저
오지터
Z 시기에 나온 오지터 입니다. 그리고 더욱 강한 먼치킨

드래곤볼 GT에 나온 슈퍼사이어인4 오지터 입니다! 궁극!
오지터는
Z 극장판에서 쟈넨바를 슈퍼사이어인 상태로
갖고 놀았었죠. 퓨전상태로는 슈퍼사이어인 3 까지 갈만한 적이 없군요 ..
대부분 슈사 1,2 로 잡는 적 들 밖에는 ..
그러나 ! GT에서는
일성룡을 해치우는 데 초사4로 변신했습니다.
파워는 미지수 이지만요!
그리고 ,

신의 귀걸이 포타라로
전설의 달인 둘이 합체하여 탄생한 베지트
이 넘이 사기인 이유는
무려 공식이 전투력x전투력 ㄷㄷ..
다들 베지트가 오지터를 이긴다는 것은
신의 귀걸이란 이유, 전투력x전투력이란 어마어마한 공식때문일 텐데요?
하지만 예상을 해보면 다른 결과가 나올 지 도 .. 모르겠죠?
베지트는 슈사로 변신하고 10%도 안되는 파워로
미스틱 부우를 이겼습니다.
일단, 둘을 비교 하려면
전투력부터 예상해봐야 하지요.
1년을 바탕으로
416 에서 300만으로 강해진 오공
1년 새 몇배로 강해졌나 계산해본다면
약 7천배 정도 강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인조인간 전 부터는 공식이 나와있지 않았지만
7천배로 예상해봅시다.
인조인간전의 바탕은 프리더를 쓰러뜨린 후의 3년이 지난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야기는 3년 전에 시작되었지만 ! 3년 동안 수련 했다 칩시다.
프리더 전 때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운이 좋았던 게 엄청 났지만
그걸 예상해서 올릴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1년=5천배 로 해봅시다.
15000배 겠죠? 3000000 무려 .. 150억 이네요 .
아무튼 150억
셀전이 지나고 마인부우전으로 가보면 7년이죠? . 35000배 = 525조 엄청난 숫자네요 ..
하지만 이렇게 할 수는 없지요. 너무 복잡하니까 아무튼 마인부우전은 대략 5천만 이라 칩시다!
기본 베이스가!
알다시피 베지트의 공식은 전투력x 전투력
2500 조 (2500000000000000)
베지트는 대략 끝났습니다.
여기서 GT전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GT는 7년도 아닙니다. 무려 10년정도의 세월이 지났죠.
평균적으로 1년 새 전투력 공식이 나온 프리더 전을 보면
7000배나 강해졌지요 . 하지만 GT는 워낙 전성기도 지난 시절이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는 하나 , 프리더 전만큼의 운은 따라주지 않을것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사이어인은 다치고 회복하고 를 반복하면 전투력이 금방 상승합니다.
대략 1년 새에 4천배 강해졌다고 칩시다.
10년이면 아무튼 5만배로 해봅시다.
2조 5천억 입니다.
댄스퓨전의 공식은 미지수이라 예상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오지터 와 오천크스를 예상해봐야 합니다.
오지터는 먼저 쟈넨바가
슈사3를 이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지터는 갖고 놀았습니다.
오지터의 예상 공식은 A + B x 500 정도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제가 예상해본 결과, 확실히 슈사3는 제치고 훨씬 강했습니다.
2조 5천억 + 2조 5천억 = 5조 x 500 = 2500조
GT가 되어서 2500조가 되었네요. Z 와 GT의 차이는 얕볼수 없는 걸까요 .
2500 조 ( 전에 제가 슈퍼사이어인4의 공식을 예상해서 써놨는데요. 그 후 결과, )
4000배 강해져서
10,000,000,000,000,000,000
미치겠당..
1천경 입니다. 현재, 노말 상태에서 2500조 였습니다.
그럼 베지트가 슈사3로 변해도 1백경이 되네요 .
이상, 오지터 vs 베지트 분석글이었습니다.

첫댓글 ( A + B ) x 500 VS A x B
엄청나넹..
오공이 1년사이에 416->300만이 되었다고요? 전혀 아닌데요..라데츠가 왔을때 416 이었고 1년뒤 베지터가 왔을때 8000이었습니다. 20배정도 강해졌는데..300만이된건 나메크성에가서 쥐어터지고난 후 회복한 오공이죠.1년사이에 5천배니 7천배니 너무 어이없고 터무니 없는것 같네요. 1년간 몇천배 단위로 강해질 수 있었다면 셀전때 뭐하러 단체로 정신과 시간의방을 왔다갔다 하겠습니까; 게다가 다친후 체력을 회복하면 전투력이 상승하는것도 프리더전 이후로는 전혀 쓸모없는 설정이 됩니다. 이 분석글이 첫글이신진 모르겠는데 너무 안맞는게 많네요.
음 .. 그렇구나
지적 감사합니다.
GT에서 나온거는 오지터가 아니고 고지터라고 들었는데 ㅎ
오지터 = 한국발음
고지터 = 일본발음
어차피 답도 안나올 대결입니다.ㅋㅋ 차라리 분석보다는 vs에 올라가는게 맞지만.
이건 매번 나오는 주제이기에.... 이만 패스합시다.
허허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그런가요?
포타라퓨전이 어떠한 퓨전보다 강하다고
계왕인가가 그러지 않나요?
간단하게 생각해도 오지터는 초사이언4로까지 변신할 수 있지만, 베지트는 거기까진 못하니 오지터가 더 쌔지 않을까요?ㅎㅎ
하지만 베지트의 공식이 두사람의 전투력을 곱하는거라 지금까지 이러는거져 부우전에 노멀전투력이 몇억인데 그걸곱하면 WOW 놀라워라
포타라가 퓨전보다 효율이 좋다고 노계왕신이 말하기는 하지요.
그리고 부우전 당시 오반과 퓨전을 생각했을때 오공은 슈퍼샤이야진이 될것을 생각하지만
포타라를 주는 노계왕신은 포타라로 퓨전시에 굳이 변신할 필요가 없다고 하지요.
퓨전 공식이 어느정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과연 전투력x전투력의 공식을 능가할 수 있을지가....
(부우전 당시라면 오공 지터의 전투력이 몇억 이상은 될텐데 그걸 곱하면..ㅇㄷㄷ;;)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런데 웃긴건 오트가 vs슈퍼 부우전에서 슈퍼샤이야진3 오천크스로 싸웠을때를 기억하고 있다는점이죠ㅋ
이건 베지트가 노멀로도 초4오지터급까지 상대가능함. 애초에 오지터와 베지트는 급이 다른 존재. 같은 합체 캐릭터라고 아예 차원이 다른 파워업을 합니다. 베지트는 걍 우주최강임. 전투력X전투력인데요 근데 오천크스만 봐도 댄스퓨전의 파워상승은 그닥 별로라는걸 알수있음. 실질적으로 슈퍼부우와 호각으로 싸운건 초3오천크스지, 노멀 오천크스나 오천크스1로는 상대도 안되죠
인조인간 17, 18호랑 1:1로 배틀해서 이길지도 의문인 꼬마 슈퍼샤이야진 오천, 트랭크스가 비록 슈퍼샤이야진3가 됬다고는 하지만, 슈퍼 부우랑 호각으로 싸운것만 해도 굉장한 상승률이지요.
(뭐, 부우전과 셀전 사이의 파워차이가 님말대로 엄청나다면 더 말할것도 없겠죠)
오공이 애초에 생각한건 오천크스 1 이나 노멀 오천크스로 부우와 상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서 퓨전을 시도 한겁니다. 설마 오천 트랭이 초3을 달성할거라곤 생각 못했을 테니까요. 근데 결과는? 떡실신 당합니다.
그리고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실질적으로 슈퍼부우와 싸운 오천크스는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1주일간 파워업된 상태의 오천크스이지, 노멀 오천크스(첫등장 시 그 오천크스)가 아니란 겁니다. 거기다가 X400을 해서야 겨우 호각이라면 퓨전이 수천배,수만배씩 파워업하는 정도는 아니다 이겁니다. 오천 = 오반이 봐주긴 했지만 상당히 밀어붙임. 트랭크스 = 베지터의 얼굴일 가격할 정도. 물론 베지터가 슬슬 했지만.
이런 애들 둘이서 정신과 시간의 방 수련까지 하고 퓨전해서 슈퍼3까지 해서 덤벼도 못이겼습니다. 슈퍼3이 노멀의 400배라는 걸 감안하면 퓨전 자체는 어차피 떡실신 당할만큼밖에 파워업 못하는겁니다. 400배 해서 겨우 호각된거라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글세요 슈퍼샤이야진 오천크스가 부우랑 싸운다는 가설까지는 좋지만 노멀은 좀 아닌 듯 하군요.
오공 스스로도 "도박" 이라고 발언했지요.
거기다 원래 계획은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수련을 한 후 뚱땡이 부우와 싸우게 하는 것 이었고요.
(단지 슈퍼부우가 약속시간보다 빨리와서 예정에 차질이 생긴 것 뿐이지요)
또한, 오천크스가 슈퍼샤이야진1까지만 가능하다고 오공이 생각했을지는...모르겠군요.
거기다 일주일간 수련해서 슈퍼샤이야진3가 된 것 역시 꾀나 비약적인 상승이지요.
그야 오공도 오천,트랭크스의 천재적 재능을 알아보고 걸어보자고 했던거죠. 님 말씀대로 실제로 1주일만에 초3까지 이룩할만큼 잠재력과 파워가 대단한 놈들이니까요. 그런데 일단 처음 등장한 그 오천크스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기는 것이 부우입니다(뚱보부우, 슈퍼부우 둘다). 한마디로 오공의 도박이 실패한거죠. 그러나 피콜로의 전략이 빛을 발해서 겨우겨우 오천크스가 슈퍼부우와 호각이 된거지요
오공과 피콜로의 계획은 원래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1년수련(하계시간으로 1일) 이었습니다.
그런데 슈퍼 부우가 빨리와버리자 단 일주일 밖에 수련하지 못하였지요.
365일 수련했다면 슈퍼샤이야진1 오천크스로 뚱땡이 부우와 상대가 되지 않을지요.
(님말대로 천재적 재능을 지닌 오트니까요)
뭐... 저는 개인적으로 곱셈 전투력은 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결론만 말하자면 포타라가 더 좋죠.
그래서 결론이 머임?
그니까 오지터가 이긴다구요.
어차피 잘못된 지식이지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드래곤볼 때, 0.2초에 여러행동을한
크리링과 잭키춘을 생각안하셨군요.
저 때는 놀아서 금방풀린거죠 ;
결론이 뭔가요
결론을 저기 글에서만 보면 오지터가 이긴다는뜻 아닙니까 ;
어짜피, 제대로된 지식이 아니었지만서도
억지
차피 끝난 글인데요.
지금이글을보네요..ㅎ 글잘쓰셨지만아쉽게도베지트가간단히이기는싸움..아쉽네요~
글잘보고갑니다^^
대부분 다 반박글이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