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14:12~13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계명성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그런데 말씀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계명성이라는 별은 처음부터 하늘에 거처를 둔 것이 아님을 알게한다.
별이란 본래 하늘에 그 거처가 있는데 이사야는 그리 말하지 않는다
계명성이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뭇별 위에 보좌를 높이려 한다고 말씀한다.
계명성이 북극 집회의 산위에 앉으려 한다고 말씀한다.
이상하지 않는가
계명성은 하늘에 있어야 하는데
이사야는 계명성이 하늘에 없었다고 한다
계명성은 북극집회의 산위의 하늘에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사야가 보는 하늘은 자연계의 하늘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사야가 계명성이 무었인줄 몰라 계명성은 본래 하늘에 없었던 존재로 설명하겠는가?
현재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은 계명성이라 불리는 아침의 아들이 본래 하늘에 존재하였다고 말한다
이는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늘이 어딘지 모른다는 말이다
첫댓글 븅신아 ~!!
히브리어 '헬엘'이 계명성(금성,샛별)이면
사탄의 창조가 창세기1장의 4째날이겠니~??
사탄은 별보다 해보다 달보다 먼저 창조된 피조물로 헬라어 번역이 잘못된거란다~!!
자넨 성경을 발톱의 때보다 못한 것으로 여기는 마귀자식이여
이사야가 니 주장을 몰라서 그리 말했을까?
너란 존재는 우익에게도 좌익에게도 전혀 쓸모없는 백해 무익한 존재여
@성도의 본분
이사야가 히브리어했지
헬라어했냐~??
븅신 티를 내요..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참 미련하기는 이사야가 성경을 몰라서 그리 말했냐 물으니?
뚱딴지 같은 소리나 허는 모지리
@성도의 본분
븅신아..
히브리어 샤마임이란
하늘들은
니가 못보는 고차원의
하늘들도 있다는 뜻이란다~!!
또라이 티를 내요.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티를내요!
나 미련하다고
이넘아야
이사야가 하늘이 어디인지 몰라서 그런 말을 했냐고 뭍고있다
동문서답하기는
루시퍼는 사탄도 금성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광명체를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 그 영광으로 받아 빛나는 모습이나
태양 빛을 받아 금성이 빛을 발하는 모습을 비유하는
비유어입니다.
바벨론이 세계 제국의 왕으로서 빛나는 모습을 루시퍼라고 비유하는 것이고,
사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모습을 루시퍼라고 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참 생명의 말씀으로 빛나고 있는 모습을 루시퍼라고 비유하는 것입니다.
성경적 의미의 루시퍼를 왜곡해서
헬렐을 헬-엘이라고 변개하는 사이비 사상이나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고 하는 이단 사상은
배척해야 할 마귀 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