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냉수를 8~9시간정도의
오랜 시간 동안 한방울 한방울씩 떨어 뜨려
우려내는 커피가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더취 커피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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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슬퍼보여,
"눈물의 커피"라 부르기도 하지요.
차디 차게 식은 그 사람과 사랑때문에
그리워서....
잊기 위해....
너무 미워서....
때론 아무 이유 없이
나오는 한 방울의 눈물.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눈물을...
마음속 깊이 자리잡은 그 사람의
달콤한 향과 향과 함게...
작은 병속에 담아 봉인해 버리지요
그래서
이 커피를 "눈물의 커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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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풀어보는 사랑방정식 중에서 발췌 : 더취(Dutch) 커피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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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1
07.05.15 08:4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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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_<)
오늘 안그래도 기분 무지 슬픈데..왜 이렇게 눈물나는 얘기가 많아..ㅠㅠ
그 커피 마시려면...전날 주문하고..다음날 가서 마셔야 하나...아침에 주문하고 저녁에 가서 마셔야 하나...??
오늘 날씨 이상하네여....눈물의 커피...오늘 같은 날 더 슬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