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2차대전 조종사 출신이죠.. 전후 교통 라디오 방송 교통감시 헬기 조종사 임다. 비됴자료 보니까 미국 솔트레이크시가 주무대죠. 그는 어느때와 같이 헬기로 솔트레이크시를 비행중이었죠.(아마 기종이 미국 Bell 206B JetRanger3인것 같네요.(FS2000에도 이기종이 있슴) 그런데 우연히 은행강도를 하는 은행갱차를목격합니다. 주인공은 즉시 무선으로 경찰에 알리면서 은행강도차량을 경찰에게 계속 모니터링해줍니다. 추격하면서 강도들은 모르죠.. 경찰중에 친구가 있었던 모양인데 계속 교신하면서 위치를 말해줍니다.시내를 주행하는 은행갱단의 차와 그 뒤를 공중에서 계속 미행하는 헬기의 추격이 계속 됩니다. 그런데, 갱단의 차가, 거의 30층 정도 되는 주차빌딩으로 들어갑니다.(기억으로는 원형으로된 주차빌딩) 주인공은 다 잡았다는 안도와 함께 오늘일을 마무리 할려 하는데.. 은행갱의 차가 주차빌딩을 빙글빙글 돌면서 꼭대기 까지 가는데 주인공은 이상함을 느낌니다. 다 잡았다는 느낌을 받지만, 주인공은 이상함을 느끼고 있을때, 주차빌딩에서 헬기가 튀어 오릅니다. 은행갱들은 사전 계획으로 두번째 도주계획상 헬기를 주차빌딩에 감춰두고 탈출을 시도하려고 한거죠. 순간 주인공은 (아니! 장난이 아니잖아!-내생각^^)심상치 않음을 느낍니다. 순간 연료 게이지가 눈에 들어오죠. Empty순간임을 알게 됩니다. 계속 경찰친구에게 모니터링 교신하면서, 도심지에서의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여기에서의 헬기 조종술이 거의 예술임다.(아이구 글로 표현하려니 어렵네..) 주인공은 연료가 다됐었지만, 우연히 고속도로 상의 유조차에 터치다운을 시도합니다. 유조차위에서 연료공급을 받고 다시 테이크오프해서 다시 추격시도, 본격적인 헬기추격전이 시작됍니다. 혹시 내일을 향해쏴라를 보셨는지?(갑자기 왠 서부영화??ㅋㅋ) 거기에 보면, 알수 없는 추격자들의 추격을 받으면서 추격팀들의 실력을 격찬하죠. 하긴 냄새까지 맡으면서, 쫒아오니.... 그 영화처럼 주인공은 은행갱들의 휴즈헬기 조종사가 만만치 않음을 느낍니다.
분명 테크닉이 군용헬기 조종술임을 알게되죠. 추격전을 벌린 헬기들은 도심외곽으로 빠져 나갑니다.은행여직원을 인질로 쫒기는 은행강도들, 유조차에서 연료공급받으면사 까지 쫒는 주인공 그 둘 헬기는 도심외곽 계곡에서 도그파이터가 시작됩니다.(계곡이 우리나라 계곡개념이 아니라 미국의 계곡임) 참고로 공격헬기의 목적은 지상의 목표물을 제압(심하게는 싹쓸이?)하는것이 주목적입니다. 그러나 요즘 미슬의 발달로 개활지(군대용어임:음~ 풀어서 확트인 장소)에서의 오랜시간 비행은 개죽음 뿐이죠. 부단한 음페, 엄페를 반복하면서, 적절한 타이밍의 Bob-up시도로 적의 위치를 파악후, 다시 공격에 적절한 위치로 이동후 음폐,엄폐, 다시 Bob-up 목표물에 가지고 있는 무기 다쏟아부듯이 총공격, 다시 음폐,엄폐 이런 싸이클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도 운이 없으면, 스팅거같은 열추적에 맥을 못추죠. 어떻게 보면 전시에는, 탱크조종사처럼 사각지대의 공포감이 아마 헬기 조종사들에게도 있을것 같네요.(언제 자기에게 미슬이 다가올지 모르는 공포감) 이야기가 옆으로 빠졌는데, 계곡에서의 도그파이터는 가히 절묘합니다. 절벽의 튀어난 바위뒤에 숨어서 호버링하고 있는 은행갱들의 헬기를 주인공은 보지 못하고 지나친다던지, 분명 주인공이 저 언덕넘어로 방금 뒷쫒았지만,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죠. 은행갱들의 엄폐,음폐도 역시 뛰어 났습니다. 은행갱들은 드디어 교신을 주인공에게 해옵니다. "왜 당신은 날를 쫒는가? 이유가 뭔가? " 주인공은 계속 말하죠 인질을 풀어달라고, 지금 경찰은 너희들을 쫒고 있으니 포기 하라고 그러죠. 그러나 인질왈 " 지금 계곡에서 누굴 쫒는다고?ㅋㅋㅋㅋ" 은행갱들은 인질을 풀어 줄테니 추격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얼마 안있어 인질을 주인공 헬기에 태웁니다. 그러나 밤은 깊어 본의 아니게 계곡에서 하루밤을 지새게 됩니다. 주인공은 은행갱들의 다음계획이 궁금합니다. 그러나 알 수 없죠.
인질에게 범인들의 인상착의 등을 묻지만 군인같았다는 말뿐, 아침이 밝아 다시금 서로를 찿는 수리매가 되어 쫒고쫒기는 스카이체이스가 계속 됩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범인들이 어떤 한곳으로 가고 있는걸 직감합니다. 재빨리 지도를 훔쳐보지만, 주위에 특별한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곳이 의심이 갔죠. 폐쇄된 공항이 제일 의심이 간겁니다. 재빨리 무전기로 경찰친구에게 은행갱들의 목적지는 000공항이라고 알려줍니다. 추격의 속도는 빨라지고 본격적인 속도전이 펼쳐집니다. 범인들은 "왜 당신은 나와 상관이 없으면서 계속 따라오느냐?" 라고 말하지만, 주인공은 그의도를 대충 눈치채죠. 미리 주인공은 경찰친구에게 000공항에서 대기, 체포하도록 말합니다. 드뎌 000공항 폐쇄된 오래된 공항앞에 인질을 내려놓고 계속 추격하죠, 그때 경찰친구역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격납고밑으로 곡예비행같은 기술은 거의 예술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헬기턴이라든지...) 그런데 결정적으로 기선을 빼았기는 상황이 벌어지죠. 계속 두대의 헬기의 추격도중, 경찰친구가 은행갱 헬기에 견재(?)당해서 도망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죠.(묘사: 경찰친구가 서있는 위치 주위로 은행갱 헬기가 4~5m 높이로 호버링하면서 발자국을 때면 총을 쏘는 상황-아이구 20년이 넘었는데 기억이 나내...) 주인공은 헬기 스피커로 은행갱의 헬기의 고도로 서서히 접근하면서 친구를 놔주라 그러죠. 벌서 경찰이 포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그러니까 은행갱들은 1차 차량도주 2차 헬기도주 3차 비행기 도주 라는 계획으로 은행털이를 할계획이었죠. 3차로, 비행기 감춰둔곳이 이곳 폐쇄된 비행장을 선택한거고. 그런데 운이 없게도 주인공을 만나 여기 까지 추격당한거죠. 범인들로서는 땅을 치는 상황이 벌어진거죠. 계속 경찰친구 주위를 호버링하면서 친구를 위협하고 있고, 주인공은 분노로 가득차죠. 계속 친구를 M-16사격으로 협박하면서 심지어 헬기로 밀어 부치듲이 가지고 노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갱들이 심하게 총질을 헤대면서, 헬기 캐노피사이로 웃으면서 총질하는 갱들에게, 마침네, 참을수 없는 분노로 주인공은 그대로 은행갱들의 헬기에 정면 충돌을 헤버리고 말죠. 충돌이라는 표현보다 받아버린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화염에 휩싸이는 두대의 휴즈헬기는 그대로 활주로에 처박히고 대폭발을 일으키죠. 친구는 다리에 총상을 당했지만, 불타는 주인공 헬기를 바라보면서, "안돼! 안돼!"라는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우와 드뎌 끝넷네요. 이글을 쓰면서 괜히 쓴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나 그 옛날보았던 영화한편이 이토록 오랬동안 기억에 남는것도 드물고, 다시금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플심을 하는 여러 매니아들께 이런 영화를 혹시 본다면 좋은 영화가 될것 같아 소개 드립니다. 말주변없고, 재미없는글을 읽느라고 고통스럽게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하고, 홈지기님! 게시판에 이런 허접스런 글을 쓰게 놔두신것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비행관련 영화있으면, 개봉되지 않는걸로 글올리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