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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인호베이션, “진정한 혁신가는 김인호입니다” 긍정의 힘을 보인 출판기념회
가장 빠른 변화
가장 따뜻한 행복
연습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무엇이 나를 혁신가로 만들고 있는가?
누구를 위한 혁신을 하려하는가?
어떤 것을 혁신하여야 되는가?
“동대문, 그리고 시민이다.”
동대문 인호베이션!
이 질문지에 응하려는 듯 김인호 한 정치인의 질문에 함께 응하려는 분들이 2월 21일(토) 오후 3~6시까지 동대문구 왕산로 ‘아르코 로즈홀(5층)’ 을 가득 메웠다. 인호다운 이름에 걸맞은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었다.
〈동대문 인호베이션〉 표지 제목으로 출판한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의장은 《동대문 경제.문화 대도약》 을 위한 혁신동대문 간담회를 개최하는 느낌이 강했으며, 김인호가 생각하는, 그가 꿈꾸고 희망하는, 자신이 설계하고 만들어내려는, 주민들한테 보내는 메시지를 한권에 책을 통해 전달했다.
이 책의 내용에는 ‘주민 체감정치’ 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써낸 책으로서 이날(21일)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동대문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지역 발전 비전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유권자들과 의견을 나눈 출판기념회를 통해서다. 6.3 지방선거 동대문구청장으로 도전에 나선 김 예비후보는 이날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동대문구를 누가 획기적으로 변화와 혁신하여 더 새롭게 나은 세계로 나아가게 하고, 주민들의 삶이 보다 더 유익해지게 할 인물은 누구인가?
이번 출판기념식장을 꼭 메운 광경, 뜨거운 열기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동대문구 구청장의 꿈을 둔 김인호 전 서울시의장은 “오늘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 며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에 감동했다. 그는 자신이 펴낸 동대문 인호베이션 책을 쓰면서 많은 문물을 흘렀다고 했다. 40여 년이 넘은 객지 생활, 그 생애에서 온갖 것 겪은 일들을 회상하면서 고난과 고통, 시련과 아픔, 열정과 소신, 정직과 균형의 세계에서 느끼는 일들이 교차하는 이 순간에서 참을 수 없는 눈물이 강물이 되어 흐른다고 했다. 그 흐르는 물은 그저 홍수가 아닌 단비의 눈물이었음을, 이 눈물의 씨앗은 바로 동대문에 뿌려질 것이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눈물은 마중물이었음을 알고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며, 리더십의 핵심 덕목인 ‘정직.군향감각.첵임감’ 과 사회운동의 실천 강령인 ‘정직.정의.정도’ , 그리고 개인의 ‘정직함과 균형 잡힌 소통’ 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면서 인생관을 바로 세우는, 이로 인한 세계관과 미래관을 세워 동대문 인호베이션으로, ‘혁신이 있는 정치가 동대문을 영화롭게 한다’ 라는 마음으로 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김인호 전 의장은 제8~10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동대문구를 위대하게’ 라는 거창한 구호로 동대문구 발전(發展)을 위해 많은 일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는 8대 의회에서는 재정경제위원장으로서 서울시 재정에 대한 꼼꼼한 검토와 반영을 위한 예산 편성.심의.집행.결산의 각 단계에서 세입.지출 구조와 기금(특별회계)까지 함께 확인하는 등 예산을 세부까지 살폈고, 재정건정성 체크를 했으며, 제도.프레세스 개선을 하여 정확하게 집행하게 했다.
그는 또 9대 의회에서는 역대 최연소 ‘부의장(副議長)’ 이라는 타이틀을 얻는 등 새로 나타나서 뛰어난 실력이나 기세를 보인 ‘신예(新銳)’ 의 등장에 서울시의회가 역사를 새롭게 쓰는 등 참신한 젊은 기수의 패기 정치의 긴장모드로 휩싸였다. 그는 또 2020년 7월부터 2022년 월까지 10대 하반기 시의회 ‘의장(議長)’ 으로 활동하면서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유능력한 능(能)한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그를 두고 유능해 어떤 일이든지 잘 할 수 있는-Capable, 유하고 능력 있는-Competent, 유능하고 재능이 있는-Effective, 유능하고 실무에 능한-Practical, 유능하고 우수한-Strong, 유능하고 능수능란한-Hotshot, 매우 유능한-Consummate 인물로 여겼다.
김 예비후보가 자신이 펴낸 책에는...
내 인샹의 북극성, 삼리(三利)를 가다. 의리.도리.순리가 만든 정치인생과 월출산 소년의 상경, 서울의 차가운 바람, 빈손으로 일궈낸 시간들과 동대문은 나의 부모, 나는 동대문의 빚뱅이, 37세 이웃사촌이 서울시의원 출마라는 파란만장한 삶과 여정을 담은 내용의
제1부 진심
45년 인연 동대문 사람, 김인호의 뿌리
모든 길은 동대문으로 통한다. 지식의 심장, 동대문 서울시립도서관을 지켜내다와 서울시 미디어재단TBS의 좌절이 남긴 교훈, 실패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배딛는 개혁을 향한 발걸음과 거대자본 맥퀴리를 무릎 끓린 다위의 지혜, 3조 2천억 원의 혈세를 지켜낸 끈질긴 추적과 99년의 노예 계약을 끊고 국부 유출을 막다. 여의도 SIFC, 디테일에 강한 행정의 승리와 아이들의 식판에서 가난의 증명을 지우다. 무상급식, 밥그릇이 아닌 존엄을 지킨 전쟁과 골목상권을 침범한 글로벌 공룡과 진검승부, 코스트코 사롸를 받아낸 현장 중심의 정공법과 효율성보다 중요한 것은 골목의 생존이다. 90%의 만족 뒤에 가려진 10%의 눈물을 닦다.
제2부 실력
서울을 바꾼 뚝심, 결과로 증명하다
도시혁신-속도가 곧 복지다. 멈춰 선 시계를 돌려라와 전통이 첨단을 만나다. 동대문 뉴딜, 동대문의 낡은 장터에서 미래를 먹여 살릴 바이오.웰니스 심장으로와 지도를 바꾸는 4대 랜드마크 전략, 동대문은 넓고 다양합니다. 획일적인 개발은 실패합니다.각 동내의 심장이 다시 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와 기술로 좁히는 격차, 더 넓어지는 행복,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따뜻한 보상법을...
제3부 미래
인호베인션(INHO-VATION), 동대문의 내일
제4부 김인호가 묻고 AI가 답하다
그리고 특별부록으로 김인호의 쌩얼, 서ᅟᅩᆯ직 토크 20문 20단 정치인 김인호의 갑옷을 벗고, 인간 김인호의 속살을 보이다.
에필로그, 연습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이런 내용들을 담아낸 책으로 진정성의 내면성과 리더십의 추진력괴 비전의 설계 등의 비전과 연결되는 진정성의 벙식, 내면을 현존하게 만드는 실천 포인트를 비춰주는 자신의 걸오온 길, 앞으로 걸어가야할 길, 그리고 진정한 사람으로서 변화와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의지를 담은 책으로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이름 인호를 내세운 〈동대문 인호베이션〉 표지 제목은 ‘삶을 변화시키는 무한한 힘, 내면의 진정성을 꺼내라’ 내 책 톺아보기,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아보기를 위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동대문톡!톡! 인호툭!특!’ 해되며 정치 〈거인의 힘, 무한능력〉 을 과시했다.
막연하고 불안한 미래를 자신의 의지대로 설계하고 바꿔나가고 싶은 마음은 크다. 동대문을 넘어선 전국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려는 그의 야망은 언제나 한결같다.
동대문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인에 선정된 이래 동대문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평가받아온 김인호, 수많은 대중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주민들과 차 담화를 통해서 개인들의 삶과 조직의 수준을 혁신해왔다.
무한능력 소유자 김인호, 그는 동대문 인호베이션이라는 변화의 바람을 일으켰다. 질풍가도(疾風街道)다. 폭풍질주(爆風疾走)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지속적인 혁신바람이다. 그는 진정성을 가진 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을 굴복시키거나 제압하는 강압적인 의미를 넘어서야 한다는 말이다. 진정한 무한능력은 삶을 변화시키고 인식을 형성하며, 원하는 일을 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으로 즉시 작용하게 한다.
무한한 힘의 정체를 발견하고 잠들어 있는 이 힘을 깨워 활용하면서 인생을 바꿔나가겠다는, 동대문과 함께 잠에서 깨어나 혁신이라는 카드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동대문 인호베이션, AI로 재개발 속도를 높이고, 빅데이터로 상권을 살리고, 로봇으로 어르신을 돌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그동안 보여줬던 각종 일들은 과거의 영광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보증수표라며, 그 검증된 실력을 온전히 동대문구를 위해 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습 없습니다. 시행착오도 없을 것입니다. 서울시정을 꿰뚫고 있는 김인호가 그 누구보다 능숙하게, 그리고 강력하게 동대문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김인호의 혁신 공식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가장 빠른 변화, 가장 따뜻한 행복
김인호는 신속하게 밀어붙이고, 그 온기가 식기 전에 균등하게 나누는 이것이 바로 〈동대문 인호베이션〉 이라고 밝혔다.
동대문 인호베이션에 실린 김인호의 쌩얼, 솔직 토크 20문 20답 중에서 13번째 질문, 10년 뒤 김인호의 모습은?
동대문구 어느 공원 벤취에서 앉아 있는데, 지나가던 주민들이
“어이, 김 구청장!”
“자네 덕분에 우리 동네 살기 좋아졌어.”
그런 말로 웃으며 인사 건네는 할아버지, 그거면 내 인생은 성공한 거다 라고 쓰였다.
질문 20에는 훗날 사람들이 김인호는 이런 사람이었다고 기억해 주길 바라는 한 가지는
『정치인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 저는 말 잘하는 사람이기보다는 듣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크게 흔들리지 않되 작은 목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사람, 그렇게 기억된다면 충분하다』 라고 책으로 전달했다.
동대문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김인호의 무한한 능력,
하겠다는 사람이 동대문을 사랑해
거친 돌풍이 일시에 불어 닥치고
그 바람이 발전풍이라서
주민들은 바람 쐬러 모두 집 밖으로 나선다.
김인호를 이야기하는 소곤소곤 댄 사람들
들어보니 희망적이어라
누구는 그런다
동대문 인호베이션 멋진 바람소리가 아니냐고
그래서 김인호는 자신의 손을 들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찬
의지의 표시로 천하 호령한다.
아 그게 인호였던가?
◇김인호를 다시 보다. 그리고 그를 만들다
동대문구, 더 나은 세상 만들려면 ‘유능하고 준비된 후보가 필요’ 하다는 것에 대해 김인호를 든다. 그는 이번 지선에서 동대문구청에 도전한다. 그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열면서 동대문 인호베이션을 통해 유능하고 준비된 후보를 강조하며, 정치교체를 다짐했다.
그는 출판기념회 행사장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유능하고 능력.재능이 뛰어난 인물의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는 암묵적인 속마음을 얼굴로 나타내보였다.
“누가요?” 하니 “김인호입니다” 라고 한 듯하여 잔잔 미소를 지었다.
김 전 의장은 ‘위기도 극복해야하고, 경제도 살려야하고, 불안한 한반도 전쟁 없는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어야하고, 동대문구도 안정 속에 번영한 동대문으로 만들어야하고, 국제적으로 복잡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할 뿐 아니라, 기회로 만들어 새롭게 도약하고 성장해야한다’ 는 내용들을 수록, 정치교체를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여기에 동대문구가 앞장서자고 책을 통해 소신을 밝혔다.
김 전 의장은 〈Capable 김인호, Innovation 김인호〉 유능한 혁신가임을 강조하며, 동대문 혁신에는 유능한 어떤 일을 해낼 능력이나 자질이 있는 사람, 바로 김인호라고 책을 통해 밝혔다.
인호베이션은 혁신이라는 ‘이노베이션(innovation)’ 을 빗댄 신조어로 영문 발음 이노를 자신의 이름 ‘인호’ 발음과 유사해 차용했다. 이노베이션은 자신의 소신이기도 하며, 신념에 빛나는 철학과 이념에 만연하는 정신, 정의에 불타는 행동을 담은 단어여서, 이 단어로 자신의 상징성으로 의지와 욕망에 젖은, 진실 김인호로서의 자신을 보여주려 한다.
김 전 의장은 동대문 인호베이션을 통해 시의원 시절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 동대문구가 어떻게 발전해야 할지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도시철도 강북횡단선.면목선.GTX-B.GTX-C 등이 연결되는 청량리역을 서울 동북권 교통.상업 중심지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15년 간 나대지로 남아 주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왔던, 전농동 학교부지에 조성되는 ▲서울시립도서관을 복합시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재기동 약령시장과 홍릉 바이오를 클러스터를 연결해 ▲AI 웰니스 관광특구를 만들고, 경동시장.청량리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에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도입하는 아이디어도 담았다.
김인호를 지지하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던 행사장은 김인호의 열기에 지지자들의 열기까지 더해 행사장은 추위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인생 모든 것을 맡기고 건 김 전 의장은 “동대문구에서 정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큰 행운이었다” 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의 응원으로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고 생각했다. 김 전 의장은 “아직 동대문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국민체감정치〉 에 기반 해 실리적인 정책을 실현하는 정치인으로 동대문구 주민 편에 서겠다” 고 다짐했다.
이날 김인호의 동대문 인호베이션 행복한 작업에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예술계, 종교계, 사회단체, 시민들이 다녀갔다. 특히 서영교 국회의원, 이건태 국회의원 등 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정계, 경제계, 문화계, 예술계, 종교계, 체육계 종사자와 인사모 팬클럽, 동대문 월출인회(회장 문충석), 지역 사회단체, 주민, 그리고 고향 선후배 및 지인들이 출판기념회를 빛내줬다. 이밖에도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개호 국회의원 등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대호 기자
동대문 선도형 경제로 대전환...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답습이 아닌 혁신
김인호가 설계하고 세운 것에 시민이 입주하고 누리는 〈인호디자인 시민해피니스〉 시민중심 동대문세상으로 민간이 주도해가는 ‘민치(民治)’ 의 꿈을 둔 김인호, 그는 주민들이 삶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기에 〈동대문 인호베이션〉 이라는 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전환기를 마주한 지금,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간담회 형식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동대문이 필요로 하는 변화가 이루어져 동대문 경쟁력 확보까지 기대하는 혁신정책으로, 동대문 중심의 패키지 정책지원 등을 통해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Leading Project in the Ultra-Innovative Economy)’ 가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인호를 떠오르게 한 이노베이션, 김인호 빠른 발음으로 ‘기미노’ 다.
기미노
일어남-기(起)가 차진 정책구상
다방면-미(彌)가 풍긴 미래생각
노력한-노(勞)가 펼친 인호열정
일어나기를 바라는 각종 정책으로, 널리 풍긴 미래에 향한 의지로, 힘을 다해 애써 변화를 시키는 사고로 펼친 김인호 이노베이션이다.
동대문 이노베이션-Innovation은, 급진적(急進的) 혁신이라고 할까? 기존에 있던 것과 비슷한데, 뭔가 달라 보이는 ‘점진적 혁신-Incremental Innovation’ , 기존에 있던 것과 외적으로는 전혀 차이를 찾을 수 없는데, 나이진 것의 ‘과정의 혁신-Process Innovation’ 이 아닌 기존에 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뭔가를 보여준 〈급진적 혁신-Radical Innovation〉 으로써 변화(變化), 쇄신(刷新), 개혁(改革)을 통한 저성장가도를 걷고 있는 동대문을 새롭게 고치는 ‘갱신(更新)-Update’ . 제도나 체제 따위를 새롭고 뜯어 고치는 ‘개혁(改革)-Reform’ , 묵은 조직.풍속.습관 따위를 바꾸거나 버리고 새롭게 하는 ‘혁신(革新)-Innovation’ 을 하거나, 종래의 권위나 방식을 단번에 뒤집어엎는, 급격한 변혁이 일어난 이전의 왕통을 뒤집고 다른 왕통이 대신하여 통치가 되는 일의 ‘혁명(革命)-Revolution’ 을 일으키는 작업에 김인호가 나서겠다는 것에 외침이 컸다.
그는 혁신이라는 모토로 ‘개혁.쇄신.개정.경신.갱신.변동.수정.전환’ 하겠다는 정신과 마음, 의지와 행동을 단단히 하면서 ‘동대문이 변해야 시민이 산다.’ ‘동대문을 혁신해야 미래가 보인다’ 라고 주장과 함께 방향을 제시한 내용들을 담고자〈동대문 인호베이션〉 집필했다.
21일 아르코 로드홀에서 열린 김인호 출판기념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무대에 선 진정한 정치가 김인호, 참된 일꾼 김인호를 보기 위해서다. 다구 진 체격에서 풍기는 모습에 홀은 든든함으로 믿음과 희망이 보이게 한 희망가에서 『동대문이 낙원이로 구나/내 삶을 편안하게 해주는다/이 세상 영화로세/태평성대 동대문 이로 구나』 김인호가 작사/작곡한 ‘태평가(太平歌)’ 를 부르게 만들었다.
동대문 인호베이션은 복사가 아닌 창조, 답습이 아닌 재검토, 그리고 혁신에 대한 바람 사항을 실었다. 기존 사업을 매년 답습하기보다 실효성.효과성을 진단해 재겸토해야 한다며, 기존 동대문 정책사업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지역 맞춤형 자원을 발굴하자는 제안서다. 답습이 아닌 변화하는 브랜드처럼 기존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혁신을 추구하는 맥락에서 동대문 이노베이션으로 다뤘다. 김인호의 동대문 인호베이션은 〈답습이 아닌 혁신〉 , 실효성 진단처럼 효과를 측정하고 개선점을 찾는 접근성이 아닌 완전히 뜯어 고치는 일로써 일대 혁신이다.
거짓 아닌 진심, 답습 아닌 ‘업그레이드’ , 김인호 전 의장은 진정한 일을 보여준 답습이 아닌 ‘변화하는 동대문브랜드’ 를 주장한다. 답습이 아닌 ‘재해석’ 을 통해 우리 동대문문화의 미래를 디자인을 한, 우리 동대문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열정이 가득한 동대문 인호베이션이다.
김인호 전 의장은 “기존 사업 답습이 아닌 실효성 진단을 통한 효과성 집행을 높여야 한다” 며 “지금의 동대문 정책들은 모두가 높은 평점을 줄만한 일이 못된다” 고 지적하고, “사업계획의 전면적인 검토와 구체적인 세부사업 항복을 발굴하기 위한 진단이 필요하다” 라고 발언하면서...
“동대문은 확 바꾸어야합니다. 리모델링이 아닌 처음부터 다시 설계(디자인)하고 건설(建設)해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는 동대문은 미래는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보장도 받지 못하고, 우리 시민들의 삶도 더 나이지지도 않고, 희망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현안들이 실제 우리에게 느끼게 하고 있고, 우리는 더 이상 ‘능력 없는 사람’ 에게 동대문을 맡길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효율성이 높아야’ 합니다. 어느 때보다 높아야 한다는 관점에서 현재 동대문을 책임지고 일하고 있는 분들의 집행률과 추진력, 그리고 참신한 정책이 부족한 사업의 근본적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평가를 해볼 때, 어떻습니까?”
“동대문, 혁신이 필요한 거죠?”
“혁신 없이는 동대문 미래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람도 바꾸고, 정책도 바꾸어야 동대문이 발전되고, 시민도 행복해집니다.”
“맞습니까?” 하자
“네! 동대문 혁신은 김인호입니다” 라고 하면서
“동대문 혁신은 김인호! 김인호!” 했다.
동대문 인호베이션의 혁신 작품(作品)은 단순한 제작(製作)이 아니다. 김인호가 구상하고 있는 작품은 혁신(革新) 제품으로, 방금 내놓은 혁신 제품(製品)도 낡은 모양의 구형(舊形)이 된다 라는, 방금 나온 혁신 제품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낡은 디자인이 되고 정책이 된다는 생각으로, 그는 늘 혁신하고 또 혁신하는 동대문을 그린다. ‘혁신도 혁신하라!’ 이제는 혁신도 부족할 때이다라며, 동대문 혁신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김인호, 혁신의 방법을 혁신해야 할 때 확실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면서 〈인호베이션〉 이라는 명칭으로 책임정치의 동대문 혁신가(革新家)로서 ‘동대문 인호베이션’ 으로 새 지평을 열겠다고 원대한 프로젝트를 꿈꾸며, 기본설계가 아닌 ‘실시설계’ 에 나섰다.
김대호 기자
동대문 제대로 된 무두질만이 명품 동대문 디자인...완전히 혁신해야
굿 디자인 동대문
혁신(革新)이라는 한자는 ‘낡은 것을 새롭게 한다’ 라는 뜻이다. 혁신의 혁(革)은 짐승의 가죽을 가리킨 것으로, 갓 벗겨낸 가죽(皮)을 무두질해 새롭게 만든 가죽(革)을 말하는 것으로, 면모(面貌)를 일신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그런데 단순한 가죽과는 다르다. 그 가죽을 펼쳐 다듬고 손질해 만든 것이다. 그 과정을 순우리말로 〈무두질〉 이라고 한다. 즉, 무두질을 거쳐 새롭게 탈바꿈한 가죽이 혁(革)인 것이다. 여기에서 혁에 ‘고치다’ 란 뜻을 더하게 됐다. 그래서 혁신은 ‘낡은 것을 고쳐 새롭게 함’ 이란 뜻이다. 기존의 곳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혁신(革新)’ 은 고쳐서 크게 하는 ‘경장(更張)’ , 기존의 것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개혁(改革)’ ,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하는 ‘쇄신(刷新)’ 이 다 같은 의미다.
해현경장(解弦更張), ‘낡은 줄을 걷어내고 새 줄을 팽팽하게 맨다’ 는 뜻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각오를 단단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노베이션을 철학과 정신, 신조로 삼는다. 혁신, 잠재적 위기를 돌파하고, 역량을 구비하기 위해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꾸거나 고치겠다는 김인호, 가죽을 벗기는 아픔을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이며, 조직(동대문 시민)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는 가죽을 벗기는 과정(혁신)이 영원히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동대문 인호베이션’ 으로 각성해주고 있다.
동대문구 구청장을 꿈꾸는 김인호 전 의장은 “혁신을 멈춘다는 것은 곧 사망을 뜻한다” 며 “지속적으로 가죽을 벗기는 아픔을 감수하면서 기꺼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즉 혁신을 즐기는 생명체만이 진정한 강자가 될 수 있다” 고 〈답습 vs 혁신〉 , 혁신가(革新家)로 나섰다.
동대문 무두질, 김인호의 무두질에 동대문이 달라질 것임을 ‘동대문 인호베이션’ 책에서 이미 동대문을 혁신하는, 동대문 피혁 제품을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가 진행한 무두질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김인호의 무두질, 가죽의 지방.털 등을 제가하여 가공하는 일, 동물의 사채에서 가죽을 분리해 피혁 제품으로 가공하는 과정은 어쩜 상당히 진행됐다고 볼 수 있으며, 무두질이 된 피혁 제품의 가죽은 의류.끈 등 여러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유용한 물질이지만, 가공되지 않는 생가죽에는 단백질과 지방, 염분, 털 등이 남아있어 쉽게 썩어버리기에 무두질의 과정은 필수적이다 라고 김인호 전 의장은 동대문 무두질을 위해 〈동대문 인호베이션〉 , 혁신(革新)을 내세운다. 지금의 동대문구는 무두질을 제대로 해야만 진정한 제품으로 탄생되고, 〈굿 디자인 동대문〉 이라고 할 수 있다는 김인호의 생각이다.
김인호의 꿈과 희망보다는 동대문 시민들의 꿈이며, 희망 사항 등을 책으로 전한다. 시민들의 요구가 뭔지를 알아내 바라는 것들을 실천적 구현, 말만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과 실행’ 으로 옮겨 실제 성과를 내는 것이다. 혁신정책으로 인한 ‘공공서비스, 사회가치, 개인정보, 신뢰사회’ 같은 목표를 실천으로 구체화시킨다.
행정정보화를 통해 ‘One-stop.Non-stop’ 민원서비스, 전자문서 유통, 전자적 정보공개 등을 추구하며, 전문가치 구현의 실천적 실행을 한, 전자행정 구현을 범행정적 종합실천계획을 수렵해 부서 계획을 총괄 조정하는 필요성을 제시한 공공서비스에서의 실천적 구현, 기부.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하고,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 지원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띤 사회적 가치 ESG 맥락의 실천적 구현, 생태전환교육에서 프로그램, 지역 학교, 지원형 협력 활동 등으로 연대.연결.실천 가치를 구체화하는 교육.환경 분야의 실천적 구현을 하겠다는 구상도 담았다.
청렴 동대문구 구현 실천 선언, 시민 3행(청렴.소통.배려) 3무(사고.갑질.성희롱) 실천운동으로 진심 보였다. 김 전 의장은 “청렴 동대문 구현 및 반부패 윤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가 3행 3무 실천운동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 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 속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구민.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청렴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 라는 마음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직장 문화가 근절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동대문 인호베이션의 DNA는 ‘성장(成長-Growth), 번영(繁榮-Prosperity’ 이다. 생존과 증식, 성장을 향한 동대문구 DNA의 투쟁은 오늘의 문명과 과학.기술, 높은 삶의 질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되게 하여 이를 통해 ‘번영.번성.융성.창성.흥성’ 시키겠다는 김인호의 다짐이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DNA가 지나치게 치열해 더러는 반사회적, 반인류적이어서 성장에 걸림돌이 되거나, 인류를 위기에 빠뜨리는 자가당착에 빠지기도 했다. 이에 동대문구는 ‘무한성장 DNA’ 에 신뢰와 책임의 강화를 모색한다. 그것은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과 동대문구다.
동대문 인호베이션 책을 통해 동대문구를 희망차게 하겠다는 그의 구상은 AI에 걸맞은 ‘신천지(新天地)’ 를 꿈꾸는 것 같았다. 동대문, ‘새로운 세상에 살다’ 라는 구호가 이날(21일) 1000여명의 시민들을 모셔놓고 외치는 듯했다.
동대문이 ‘서울의 중심’ 으로, 중심이 된 동대문 ‘세계의 지상낙원’ 으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적 최고의 동대문으로 탄생되는 게 김인호가 꿈꾸고 이루고자하는 ‘동대문 인호베이션’ 이다. 이처럼 〈이노=인호〉 라는 이 등식(等式)은 가성비가 있는 서로 같은 표의 관계식으로써, 김인호 자신의 약속이자. 시민들의 바람이다. 이노=인호는 ‘이인노호(異人怒號)’ 라는 사자성어로 제시하는 것이며, 이인노호는 ‘재주가 신통하고 비범한 사람, 그런 혁신의 소리를 크게 내는 호령하는 사람’ 임을 말한다.
그는 단지 혁신을 외치는 것은 아니다. 그가 생각하는 혁신, 그가 꿈꾸는 혁신은 동대문 미래를 위한 대대적인 변화의 개혁(改革)이요. 번신(變身)이요. 갱신(更新)이다. 그리 시민을 위한 '행복한 작업-Happy Job' 이며,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Job that Makes me Happy’ 이다. 일자체가 행복한, 이 일을 하면서 나는 행복해진다는 효과.감정을 전달하는 혁신으로써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라는 잔잔한 행복을 가져다줄 동대문 찬양가(讚揚歌)를 부르게 하겠다는 동대문 이노베이션, ‘행복한 작업-Happy Work’ 이다. 그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자신의 별칭, 인호베이션으로 걸었다.
동대문 구청장에 꿈을 두고 있는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의장은 최연소 서울시의회부의장, 시의장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만큼, 그는 또 어떤 상징성이 따라붙을지 모두가 그에게 주목하고 있다.
그는 서울시의회의장으로 있는 중에 동대문구 구청장에 도전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하고 마는 불운을 겪었다. 국회 무대에도 마음을 두었지만, 이마져도 밀리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그럴수록 자신을 더 튼튼하게 했고, 존재를 알리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 한층 부각시켰다.
김인호에게 향한 사랑은 여전하고,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뜨겁다.
혁신, 무두질을 해야 한다는 김인호의 생각은 동대문을 〈명품 동대문디자인〉 로 탄생시키는 일이다. 현재 동대문은 질(質)이 낮은 가죽(皮) 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런 가죽으로 옷을 입히고 있다. 핸드백 등을 손에 쥐게 한다. 소파에 사용해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런 가죽으로는 꾸미고 있는데, 절대 만족감을 누릴 수는 없다. 어설픈 가죽제품으로 명품 동대문디자인을 만들 수도, 인기를 끌 수도 없고, 사랑 받지 못한 것에 무두질한 혁신(革新), 〈인호베이션〉 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동대문 인호베이션 출간한 김인호, 동대문 새 성장엔진 장착을 위한 변화와 혁신 날개 펴고 이룩했다. 정치인 김인호가 변화와 혁신을 축으로 동대문 신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며, 획기적인 발전 전환에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지침서다.
김대호 기자
동대문 인호베이션
‘이노=인호’
‘답습 아닌 혁신’
‘연습 아닌 즉시’
동대문의 희망찬 미래, 새동네 새동대문
진정한 혁신가로 나선 김인호에 거는 기대는 크다.
인호베이션이라는 상징성으로 자신을 혁신가라고 내세운 김인호, 그는 혁신가(쇄신가)-Innovator이면서 ‘개혁자(변혁자)-Reformer, 개발자(발굴자)-Developer, 개척자(선구자)-Pioneer, 설계자(건설자)-Designer. 기술자(장인)-Engineer, 창립자(설립자)-Founder와 기획가(계획가)-Planer, 전략가(책략가)-Strategist, 정책가(시책가)-Policy Maker’ 라는 칭호가 걸맞고 어울린다.
Change
&
Innovation
~변화와 혁신~
동대문 인호베이션
◇
구민신뢰 회복과 구민 삶의 질 개선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동대문 공공성 강화
근본적 경영혁신↔K-구민신뢰 회복
新동대문 패러다임 선도
◇
동대문 구석구석 골목까지
기순환 전반을 완성합니다.
건강한 기 순환 회복
정보통합 대국민서비스 개선↔연계.통합 동대문 살리기 본격화
운영 고도화로 환경대응 역할 적극 강화
기존시설 최적 활용으로 신규 개발 대체
◇
동대문 분야 효율성 개선 및
구민 사회복지를 향상시킵니다.
보편적 동대문 서비스 향상
안정성확보 및 취약지역 복지향상↔수요자 신뢰한 고품질서비스
복지전문기관으로서 지방복지의
구조적 문제점 개선에 협력
◇
새로운 동대문 가치 창출로
동대문 성장동력을 발굴합니다.
동대문 新가치 창출
동대문산업 오픈플렛폼 기반육성↔동대문이용 친환경신재생에너지확대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기 순환도시 확대
구민화합.협력에 기반한 동대문 지역관리 체계적 준비
혁신, 더 효율적인 행정, 더 행복한 동대문
우리가 가는 길입니다.
김대호 기자
동대문연가...인호사랑 바이올렛
동대문연가, 꽃 같은 김인호 바이올렛은 동대문을 아름다운 선율로 울러 퍼지고 있을까?
동대문에 울러 퍼지는 바이올렛 소리, 동대문 최초 멤버, 최고 성실 멤버, 최장 멤버, 최선 동참 멤버, 으뜸 협력 멤버 등등 여러 타이틀을 가진 우직한 메인이 되었고, 그에 걸맞게 김인호란 한 인물을 보는 시선도 눈에 띄게 늘었다.
연인 사이도 1년 겪어봐야 했던가?
1년 반만 버터보자 했던 우리 인호사랑은 꽤 오랫동안 열정을 이어갔다. 노란 은행잎 물든 가을에 시작한 우리의 인호사랑은 그 해 겨울을 보내고, 그 다음 해 1년을 꼬박 채운 후, 계절의 여왕인 새로운 봄을 또 다시 맞이했다. 매주 만나 스킨십과 소통을 했으니, 1년 동안은 만남만큼이나 멤버들의 겹치거나 연휴라도 낀 날이면, 바이올렛과 단둘이 마주 앉아 울림을 한 민망할 날도 있었다. 나 같으면 그런 날은 이런저런 핑계로 일찍 갈 법도 한데, 바이올렛은 끝까지 행복이의 희망 공간, 인호사랑을 위해 지켰다.
요즘처럼 눈이 부시게 하늘이 아름다운 계절에 문득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 꿈에서 보았던 환한 얼굴을 하고 무지개-빛 스카프를 살랑이며, 날고 있는 바이올렛...
그래 날아라! 훨훨~~
더 높이 훨훨~~
당신의 꿈이 그렇다면...
그대의 희망이라면...
나도 함께 날으리라, 인호사랑 바이올렛 연주에...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