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3인분]
밀가루 240그램(시판용 쫄깃한 수제비가루를 사용하였어요.),반죽용 물 4분의3컵,
-일반 중력분을 이용하여 반죽을 하시려면 소금을 약간 넣은후에 반죽을 하면 됩니다.
1.밀가루는 반죽을 할때는 소금을 넣고 익반죽을 한다.
2.수제비 반죽을 할 때 레몬즙 한수저 첨가한다.
3.반죽에 약간의 전분을 섞고, 너무 되지 않게 한다.
4.반죽을 만들어 30분이상 숙성을 시킨후에 조리를 한다.
5.개인의 기호에 따라 야채즙을 넣으면 반죽에 색이 있는 기능성수제비가 된다.
6.반죽이 어려우면 시판용 수제비 반죽을 구입하여도 좋다.
멸치육수에 고추장을 풀고 감자를 넣어 끓여 줍니다.매운맛을 내기위에 청홍고추도 어슷썰어 넣고, 국물이 끓으면
수제비를 얇게 펴서 떼어 넣으면 됩니다.*아주 매운맛을 원하는 사람은 청양고추의 양의 조금 더 늘려 넣으셔도 됩니다. 수제비를 다 넣은 후에 참치와 양파를 넣고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다진마늘을 넣은 뒤에 국물이 넘치지 않게 수제비를 익혀줍니다.
수제비가 둥둥 뜨는 것을 보니..다 익었네요.수제비가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마무리로 대파를 넣으면 완성~ 쫄깃한 수제비를 다 먹은 뒤에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맛있답니다.
출처: 음악을 사랑하는 원문보기 글쓴이: 소네타
첫댓글 제가 하는 수제비는 저기서 고추장, 홍고추만 안들어가는거 ㅎ,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도 간은 제법 짭짤하고 맵습니다
헉~! 사고야마님이 수제비를 끓여요?장가가믄 사랑받긋따....ㅎㅎ
할수있으면, 군대가기전에 개인적으로 분당한번 올라가서 제가 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 고기대신에 제 요리로?
된장국만들때 된장푸는거하고, 칼질이 조금 서툰것 빼고는 제가 들어봤던 요리들은 웬만한것들은 다 소화할수있어요. 하지만, 제 취향대로 만드는 것이니만큼 만드는 녀석들마다 맵기가 보통이 아닌것들...... 여친한테 떡볶이한번 만들어줬다가 헤어질뻔... ㅋㅋ, 김치도 한번 담아본적이 있었죠
군대 몇월에가나요?가기전에 분당서 함 뭉칠까?
첫댓글 제가 하는 수제비는 저기서 고추장, 홍고추만 안들어가는거 ㅎ,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도 간은 제법 짭짤하고 맵습니다
헉~! 사고야마님이 수제비를 끓여요?장가가믄 사랑받긋따....ㅎㅎ
할수있으면, 군대가기전에 개인적으로 분당한번 올라가서 제가 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 고기대신에 제 요리로?
된장국만들때 된장푸는거하고, 칼질이 조금 서툰것 빼고는 제가 들어봤던 요리들은 웬만한것들은 다 소화할수있어요. 하지만, 제 취향대로 만드는 것이니만큼 만드는 녀석들마다 맵기가 보통이 아닌것들...... 여친한테 떡볶이한번 만들어줬다가 헤어질뻔... ㅋㅋ, 김치도 한번 담아본적이 있었죠
군대 몇월에가나요?가기전에 분당서 함 뭉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