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 받은 사람..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버는 대학생입니다.
취미 생활도 돈이 아까울 만큼
돈에 너무 집착하는 듯해 고민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스스로 돈을 벌기 때문에
아껴 쓸 수 있고,취미생활은
나이 들어서 해도 괜찮다고.
저도 중학교 들어가서부터
신문배달, 초등학생 과외
과학실 아르바이트 해서
학비와 생활비를 벌었어요.
이렇게 살아도 저는 늘 당당했어요.
가난한 집에서 자라 일찍
자립할 수 있는 큰 복을 누렸죠.
부잣집에 태어난 사람은
학비도 취미생활도 여행도
다 부모가 주는 돈으로 해결하니
아낄 줄도 모르고
자립하기도 어려워요.
남과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스스로가 큰 복을 받았구나 여기세요.
- 법륜스님, 희망사항 -

첫댓글 자운영님
안녕하세요
참 좋은글 올려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설명절이 코앞에 다가오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사랑함니다~♡♡♡
ㅎ~~
ㅃㅏ 끄
..♡..ㅅ
영롱이님 ㅎㅎ
주말과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명절 앞둔 월요일이라
조금 더 바쁜듯요 ㅎㅎ
조금 분주할 이번주도
화이팅 ~~!!! 입니다^^
러~브~~♡♡♡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이친구야 말로
복을 넝쿨채
받아야겠네요
ㅎㅎㅎ
자운영님께선
부잣집에서
태어나셨을거
같은데~~ㅎ
빗나갔나요~~?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