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일 정선 가는 길에 넷플릭스에서 한국 영화 ‘더 킬러스’를 관람하다
개요 : 개봉 2024.10.23./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범죄, 드라마, 액션, 스릴러/ 국가 대한민국/ 러닝타임 119분
감독 ;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출연 : 심은경. 연우진. 홍사빈. 지우. 오연아. 장현성. 곽민규
<소개글>
등에 칼이 꽂힌 채 눈을 뜬 남자, 어마어마한 금액의 살인을 의뢰하는 여자, 모두가 기다리는 자,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 어두운 밤 의문의 식당. 한 사람이 들어서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 변신
조직에서 큰 실수를 한것으로 보이는 운철 (연우진)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에게 맞서 싸우다 등에 칼을 맞고 도주하게된다. 그렇게 도주한 운철은 주은 (심은경)이 운영하는 월야라는 술집에 들어가게 된다. 주은은 죽을 위기에 처한 운철을 구해주고 이후 다른 손님들도 술집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두번째 에피소드 업자들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괴롭히고 나쁜짓들 일삼는 교수를 죽이기 위해 한 여성 인영(나나)이 청부살인 업체에 찾아가게된다. 3억에 의뢰한 살인청부는 하청에 하청을 거듭하며 최종 하청을 받은 사람은 어이없는 금액에 일을 받게된다. 그런데 목표 대상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게 되면서 살인범들은 엉뚱한 사람을 잡아가게 되는데
세번째 에피소드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는 1970년대 배경으로 통금이 있던 시절의 이야기이며 염상구라는 살인마를 잡기 위해 형사와 순경, 현상금 사냥꾼이 선술집에 모이게되는 이야기
네번째 무성영화는 대사가 별로 없으며 실존하는지도 의문인 지하세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며 킬러가 6시에 이곳을 방문하려는 사람을 노리게되는데 다섯명의 사람이 서로 얽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