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일 진행된
강릉바우길 별빛걷기
궁금하시죠 ^^
가을 밤 별빛 걷기에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의 일정을 실장님께서
소개해 주십니다
학생들도 참가해서
반가웠습니다
국장님께서 윤슬투어
뺏지에 대해 설명 해 주십니다
5개를 모으면
별☆이 되는 뺏지
너무 이쁩니다 ^^
오늘 진행을 맡아 주실
포레스트 대표님과
숲 해설가 두 분이십니다
숲 해설가이신
권순임 선생님
안내에 따라
노암터널로
걷기를 시작합니다
요즘 SNS 에서
감성터널로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노암터널로 들어갑니다
숲 해설가이신
최규서 선생님께
노암터널에 얽힌
가슴 아픈 역사 이야기도
듣습니다
다음에 이 길을 걸을 땐
근처 위령탑에도 꼭
들려 봐야겠습니다
재밌는 퀴즈로
즐거운 시간도 가져 봅니다
보진재 앞에서
효자 김담에 대한
공부도 합니다
월화정에
도착했습니다
월화정에서
멀리 남대천을 바라보며
신라 진평왕때
무월랑과 연화의 사랑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에도
빠져 봅니다
귀 기울이시면
백야행님의 멋진 목소리도
들으실 수 있답니다 ^^
모감주나무 (염주나무) 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열매도 받아서
각자 남기고 싶은 장소에
바램을 담아
보내 줍니다 ^^
월화정에서 바라 본
월화교 분수쇼 광경입니다
아름다운 분수쇼가 펼쳐지고
흥겨운 음악이 흐르고,,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월화교를 걷는 시간
너무 아름답고 행복했습니다
월화거리의 야경입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비가 내려서
야시장과
버스킹 공연은 취소되었어요
옛 철길을 살려 놓은 곳도
이쁜 조명을
밝혀 놓았네요~
월화거리 끝까지 걸어
오늘의 별빛 투어를
마무리 합니다
비가 오는 날씨라
사무국에서 몇배로
신경을 쓰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맛있는 간식도 준비 해 주시고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신
바우길 사무국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진행을 맡아 주시고
유익한 이야기 전해 주신
포레스트의 숲 해설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전요원으로 애써주신
구간지기 두 분
푸른하늘 옥연님과 하곤님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셨죠? ^^
다음 주 수요일
별빛걷기 2회차에서
뵙겠습니다 ^^
첫댓글 피곤의 끝판왕을 느낀 듯 한 어제~
사진으로 첫 별빛걷기를
즐기게 되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많이 피곤하신 날이었군요,,ㅠ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몇장 올려드렸어요 ^^
감사해요~테라님 ^^♡
어제 완주증 받으러 갔을때 다들 분주하시더니 별빛걷기 행사가 있었군요.
다들 바빠보이셔서 금방 나왔는데... 기다렸다가 참가하고 올걸 그랬나요?
부럽습니다. ^^
그러게요,,,
완주 사진이 올라와서
오늘 오셨었나 ??
했었는데,,, ^^
담주엔 함께 하시는 걸루~~^^
별빛걷기 행사 잘 봤습니다.
업무 연장하느라 못갔는데
사진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오카리나 연주 잘 들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오카리나 연주 들으며
선화님을 떠올렸지요 ^^
다음주엔 꼭 함께 해요~^^♡
멋진 밤을 보내셨군요~~~^^
언제 같이 걸을 기회가 있겠죠 ^^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
허~브님
정성들여 써 주시는 후기에 늘 감사드려요.
비오는 월화거리의 느낌적 느낌..
함께해 더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참 아름다운 가을밤이었지요 ^^
선유심님과 함께 걸으며
늘 많이 배우는 시간들이 전 참 좋습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 가렵니다 ^^
감사드립니다~선유심님 ^^♡
허브님께서 분명 사진을 많이 찍으셨는데 보이지 않기에 ???라고 생각했는데, 굴산사 가는 길에 올려져 있었네요.
누런 가로등에 보슬비가 뿌리는 장면은 '윤슬' 못지 않게 아름다운 장면이었지요.
길을 걸으며 풀어놓는 리더들의 이야기 보따리, 월화정에서의 작은 음악회, 아바 그룹의 댄싱 퀸을 배경음악으로 한 남대천의 분수 쇼,
월화거리의 조명[비가 오는 바람에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할 기회가 될 야시장이 취소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등 어느 하나 감성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없었지요.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셔츠 입으시고
짠 !! 하고 나타나신
백야행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좋은시간 함께 해서
더 좋았습니다
토요일 쏟아지는 빗속에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2023 가곡의 밤이 열렸었는데요,,,
듣는 내내 가곡을 좋아하시는 백야행님을 떠 올렸답니다 ㅎ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백야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