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세일에 결국 참지 못하고 저질러버렸습니다.DLC 다 합쳐서 8000엔이나 되는 햄탈워2를.…(참고로 일본에 삽니다.)작년에 해적판으로 잠깐 즐기다가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구입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삼탈워 샀을 때보다 더 뿌듯합니다.이젠 삼탈워 쳐다도 안볼듯.요즘엔 엠파이어 토탈워 하고 있었습니다.그게 삼탈워보다 더 재미있더군요.박진감 있는 해전도 있어서.그래서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뭐가 제일 재미있었습니까?(이하 토탈워 생략)1. 삼국지 2. 워해머 23. 워해머 14. 미디블 25. 엠파이어6. 쇼군 27. 로마2나머지는 재미없는 걸 알기에 생략합니다.
첫댓글 워해마2가 압도적이죠. 특히 이번 모탈 턴패치 되면서 두말할거 없습니다 ㅎㅎ
참고로 전 쇼군토탈워부터한 20년 유저구요
@쉐프크롬™ 저와 비슷한 40대?
@안드로메다황제 네 81년생입죠 ㅎ 빠른81이라 친구들은 40ㅋㅋ
미디블....
시대적 혁명은 롬1이 압도적이긴한데..단순 재미는 미딥2나 워햄2가 좋았음.
22
엠토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미디블1부터 접했지만
워해머2 패치 전까지 저도 엠파이어였습니다.식민지 점령도 재미있었고. 게다가 파라독스의 유로파4도 즐겨하고 있었기에.
@안드로메다황제 ㅋㅋㅋ 저도 유로파4 크킹2 아주 많이했죠.. 이게임들 한다고 대체 dlc 얼마를 산건가요 아놬ㅋㅋ
저도 엠토. 그담이 미디2엠토2나오면 제발 유럽 프로빈스 좀 늘리고, 시대도 1492년 콜럼버스 아메리카 발견부터 시작해서 최소 1840년 아편전쟁까진 했으면 좋겠음.명색이 엠파이어 토탈워인데 꼴랑 100년에 수도 하나 먹고 국가 전부 잡아먹는게 말도 안되고...
@G-VIRUS ㅎㅎㅎ 파리 하나 먹으면 유럽의 1/4를 먹은 듯.
쇼토1
예전엔 미2지만 지금은 햄2요
햄2. 내정이 단순하지만 애초에 전투하는 겜이니.. 아틸라2 중세모드 해봤지만 햄탈특유의 속도감과 타격감을 잊지못해 잠시 봉인했습니다. 로마1부터 모든 시리즈 해봤습니다. 플탐만 따지면 로마1 다음으로 많이했네요.
미디블 1이요
특별한 메니아시군요
@안드로메다황제 뭐 매니아까진 아닌데.. 뭐랄까 게임 자체가 인트로 음악도 그렇고 뭔가 중세 특유의 어둡고 암울하고도 숨막히는 느낌.. 그러면서도 폭풍전야를 예고하는 듯한 분위기 등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할까요. 제 취향엔 좀 맞더라고요.
저 목록에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미디블1 과 아틸라 토탈워를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주관적 취향에 의해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워햄... 턴만 빨리 돌아갔다면 삼국지 보지도 않았을지도요 ㅠㅠ 아틸라토탈워도 이런 부류의 게임에서 색다른 면을 부각시킨 면에서 재밌죠.
이제 턴개빠름 ㅋ
이제 햄탈워 공부법, 운동법 폐기됬습니다. 삼탈워급 턴 돌리기 가능합니딘 흑흑
@Libertalia 왔더!! 다시 깔아야겠네요 ㅎㄷㄷㄷ
햄2는 역사가 아님에도 일단 압도적이었고.. 역탈워 중에는 분위기의 아틸라!
내정이 없기에 전투에 신경 쓸 수 있어서.. 햄탈워2에 한표입니다.
로마1이 레전드죠
내정은 로마2나 아틸라가 재밌고 전투는 햄탈워죠! 그리고 로망은 나탈워이죠!! 크 나풀레옹의 프뽕에 취한다
플탐이나 몰입했던건 롬토1 미토2인거 같아요
첫댓글 워해마2가 압도적이죠.
특히 이번 모탈 턴패치 되면서 두말할거 없습니다 ㅎㅎ
참고로 전 쇼군토탈워부터한 20년 유저구요
@쉐프크롬™ 저와 비슷한 40대?
@안드로메다황제 네 81년생입죠 ㅎ 빠른81이라 친구들은 40ㅋㅋ
미디블....
시대적 혁명은 롬1이 압도적이긴한데..단순 재미는 미딥2나 워햄2가 좋았음.
22
엠토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미디블1부터 접했지만
워해머2 패치 전까지 저도 엠파이어였습니다.
식민지 점령도 재미있었고. 게다가 파라독스의 유로파4도 즐겨하고 있었기에.
@안드로메다황제 ㅋㅋㅋ 저도 유로파4 크킹2 아주 많이했죠..
이게임들 한다고 대체 dlc 얼마를 산건가요 아놬ㅋㅋ
저도 엠토. 그담이 미디2
엠토2나오면 제발 유럽 프로빈스 좀 늘리고, 시대도 1492년 콜럼버스 아메리카 발견부터 시작해서 최소 1840년 아편전쟁까진 했으면 좋겠음.
명색이 엠파이어 토탈워인데 꼴랑 100년에 수도 하나 먹고 국가 전부 잡아먹는게 말도 안되고...
@G-VIRUS ㅎㅎㅎ 파리 하나 먹으면 유럽의 1/4를 먹은 듯.
쇼토1
예전엔 미2지만 지금은 햄2요
햄2. 내정이 단순하지만 애초에 전투하는 겜이니.. 아틸라2 중세모드 해봤지만 햄탈특유의 속도감과 타격감을 잊지못해 잠시 봉인했습니다. 로마1부터 모든 시리즈 해봤습니다. 플탐만 따지면 로마1 다음으로 많이했네요.
미디블 1이요
특별한 메니아시군요
@안드로메다황제 뭐 매니아까진 아닌데.. 뭐랄까 게임 자체가 인트로 음악도 그렇고 뭔가 중세 특유의 어둡고 암울하고도 숨막히는 느낌.. 그러면서도 폭풍전야를 예고하는 듯한 분위기 등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할까요. 제 취향엔 좀 맞더라고요.
저 목록에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미디블1 과 아틸라 토탈워를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주관적 취향에 의해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워햄... 턴만 빨리 돌아갔다면 삼국지 보지도 않았을지도요 ㅠㅠ 아틸라토탈워도 이런 부류의 게임에서 색다른 면을 부각시킨 면에서 재밌죠.
이제 턴개빠름 ㅋ
이제 햄탈워 공부법, 운동법 폐기됬습니다. 삼탈워급 턴 돌리기 가능합니딘 흑흑
@Libertalia 왔더!! 다시 깔아야겠네요 ㅎㄷㄷㄷ
햄2는 역사가 아님에도 일단 압도적이었고.. 역탈워 중에는 분위기의 아틸라!
내정이 없기에 전투에 신경 쓸 수 있어서.. 햄탈워2에 한표입니다.
로마1이 레전드죠
내정은 로마2나 아틸라가 재밌고 전투는 햄탈워죠! 그리고 로망은 나탈워이죠!! 크 나풀레옹의 프뽕에 취한다
플탐이나 몰입했던건 롬토1 미토2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