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발단은 어제 여러 커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삼성 측 썰쟁이들이 최형우 복귀 확정이고 오늘 오후 2시에 보도자료 나온다는게 시작이었습니다
스포츠서울 -> 3/30 삼성 복귀 유턴 유력
스포츠조선 -> 정해진 것 없다, 사실무근
아이앱(기아 유니폼 스폰서) -> 최형우한테 연락 , 최형우 어리둥절, 사실무근
최형우 사모님(부인) -> 인스타 스토리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올림
기아 썰쟁이 1 -> 구단이 최형우한테 서운하게 대한건 맞음
기아 썰쟁이 2 -> 최형우 잔류의지 강함, 기아도 베테랑 그냥 내보내면 안된다는 입장 (근데 왜 계약을 제때 안했는지...;;)
이종열 삼성 단장 -> 아직 확정된거 없음, “이러면 어려워진다”, 3/30도 아니다
최형우 아들 최이준 군 -> 광주 유명 사립초 합격 소식
심재학 기아 단장 -> 아직 최종 오퍼한 적 없음
현재 최형우 부부 -> 도쿄 여행 중, 썰로는 금요일 귀국
최형우가 fa시장 뜨거운 감자가 되도록 한 기아 프런트는 반성해야 합니다.
첫댓글 형우야 기아에 남아서 나중에 은퇴식도 성대하게 하자~
기아최고타자를
버림되나
올해 광주 FC도 그렇고, 광주 연고 스포츠단 프런트들 일처리 왜이러나요 진짜...
최형우 놓치면 기아 망합니다
진짜 대우좀 해줘라
해준게 얼만데
222 타이거즈 역사에 손꼽힐 타자이자 공헌한 선수인데 예우 해줘야 합니다
저는 진심 최형우 첫 fa때 4년 중에 2년만 제대로 해줘도 돈값하는거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무려 10년을 돈값을 해줬어요 이만큼 꾸준하고 잘한 선수를 예우 안해주먼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