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영국은 요즘 날씨가 이상하리만큼 좋네요.딱 공원에 가서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와 산책을 가기 이상적인 그런 날씨 정말 오랫만 이거든요.
본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휴학을 하고 혹은 자퇴를 하고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행 또는 영어권 나라에 갑니다. 몇년전에 비해 가히 폭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죠. 비단 런던뿐이나라 작은 소도시에도 한국인을 만나는 것이 여럽지 않으니깐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어학연수가 필요하다 그렀지 않다라고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분명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유학을 결정한 다음 최소 1-2 달이라도 "뭐 영국에 가면 하겠지..지금해서 뭐해 흥..준비할 것도 많은데 뭐..."이런식의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몇달은 꾸준히 준비를 하고 온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과을 학업성취도를 다릅니다.만약 우리가 초중학생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15에 이하의 학생들은 영어적 논리 뿐이라 우리 말을 명확한 개념이 고정화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첩했을때 마치 스폰지 처럼 흡수를 한답니다.
하지만 20대를 넘어간 우리학생들은 그렇지 못하거든요.
영어를 들었을때 단어에 단어에 꼬리를 물고 들어간다는 것이 문제죠
다시 말에 복잡한 문장에서 그 다음 단어를 모르거나 모호해지면 머리속에서
자동 정지하는 거죠.
생각해 보자구요..우리가 한국어를 들었을때 드라마를 볼때 주인공이 한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 할 수 있어요 천재면 모를까..
왜냐하면 우리 머리 속에 이미 우리도 모르는 한국어 공식이 있기 떄문이고
그럼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 ?
우선 영어가 된 영어 문법책을 사서 한달내내 크게 크게 읽어 주세요
"나는 머리가 나빠서 못외워" 당근이죠 어떻게 외우나요.
그냥 크게 읽기만이라도 100번 이상하세여.그럼 나중에 입을 뚝 뛰어나오지 않더라도 누군가 그 문장을 얘기했을떄 바로 그거다 알아들을 수 있을 거고 그러면 우리게 되는 겁니다. 다시는 안 잊어버린다는 말이죠.
책을 고르시면 한권만 고르세여..우리 알잖아요 고등학교 다닐때 잔득 문제집만 사다 놓고 하나도 못끝내고, 그리고 뭔가 사고 나면 점수 오를 것..근데 실상 아니잖아요.
딱한권...첫페이지를 한 1시간 2시간이상 이문장의 주어는 뭐고 목적어 보어는 뭐가 이러지 말고 그냥 처음부터 소설책 읽듯이 넘기세여 그걸 반복 반복..그러면 100이상 그책을 보겠죠..
그러고 나면 조금씩 문장이 보이도 그 다음에 문법이 맞는지 체크를 해주시구요..그럼 방법으로
영국에와서 초급 혹은 중급해서 어학 코스를 시작해서 언제 학교의 최고 반에 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나요..그걸 줄여 주고
Pub을 가서든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우러 밖나가 더라도 말문이 막히지 않았다면 친구 사귀기도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너무 길어졌는데 다시 한번 영어 연수를 계획한 학생들..
영어는 쉽지 않지만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 집답니다.
또한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성공에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걸 명심해 주세요..너무 말이 많아져서..그럼 행운을 빌어요..
P.S 제가 다시 읽다보니 무슨 어느 모학원을 소개 하는 것처럼 말고 있는 같네요..하지만..NO NO NO..
제 소견입니다만 영국에서 이런 식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만약 이런 학원을 다니는 분이 있다면)
첫댓글 실질적인 도움 넘감사해요...... 준비한다구 직장만 관두구 아무것두 하지않는 제자신이 한심할떄두 있는데 낼부터라두 읽기많이해야겠어요..복받으세용
저도 문법책을 사놓고 이걸 언제하나.. 엄청 고민했는데...이제 읽기부터 시작하렵니다^-^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