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회원님..
저는 여기 가입 한지도 얼마 안되는 1인 입니다.
산이 좋아서..
백패킹이 좋아서..
장비를 좀더 싸게 구매하고..
그로인해 더욱더 산을 좋아하고 싶어서..
이런 이유로 이 카페를 자주 활용 한답니다.
글 이란게 얼굴은 안보이고
억양이 없는 관계로
높낮음이 없고,
부드러운지,강한지도 없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항상 칼을 숨긴채 수면위로 떠오르기만 한다는 것 이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제발..
그저 산이 좋아서..박이 좋아서..캠핑이 좋아서..
여기 왔다~~라고 만 생각 하시면 안되겠습니까?
글로 인해 서로가 비방을 해야하고..
색깔이 틀려서 비방을 하고..
상대 나이가 몇인지도 모르고 막말하고..
문득 예전에 이런 말들이 오고 간적이 생각나네요..
[컴퓨터가 발전되면 아마도 사람들이 인간적인 면들이 없어질거야...]..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는 가끔 어쩌다 만나게 되면 ..
그넘의 학연,지연,혈연을 얘기하고 따지곤하죠..^^
성씨가 어디냐~~
학교는 어디 나왔냐~~
뭐..군대는~~
등등....ㅎ
그러다 조금이라도 연관이라도 되면 바로 형님,아우님,,친구...
이런 점들로 연관짖는 우리가 대한민국 이랍니다.
나이를 존중해주고..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
우리가 서로의 의견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서로 비방하는 눈에 안 보이는 친구가..
어쩜 나랑같은 성씨에 아저씨뻘..조카뻘이 될지도..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던 전우....
학교 선,후배일지도....
............................................
거두절미...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건방 지게도 제가 감히 여러분들께 이러는 것은...
카페를 사랑해서도..
카페에서 뇌물을(?) 받은것도 아닙니다...ㅎ
전 해찬님 얼굴도 못봤어요..
물건은 공구에서 두세게 구입했고..
중고로 몇개 팔고사고 했네요..
단지..단지...
산을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이 그냥 좋아서..
산에서 별을 보는 여러분들이 그냥 좋아서...
그런 이유로 카페활동을 하고..
혹여..메마른 여러분들의 가슴에..
제가 올린 글들을 읽으시고
웃음좀 지으시라고 재미난 글 들을 올리기도 한 답니다.
회원 여러분...
제발..정말 제발..
이 삭막한 사회..
맘에 썩 안드는 사회..
그래도
서로 웃으면서 지내시면 어떠신지요...
아니 웃지는 않더라도..
기분좋은 댓글로 한마디씩 올려 주시는게 어떠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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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제가 올린 글로인해
기분 나쁘시지 않았음 하네요..
아참..
참고로 저는 62년 범띠..55세 입니다..^^
고향은 부천 이고요..
그러나 마음만은 항상 20대(?)...ㅎㅎ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래서 저두 감솨요..ㅎ
저하고동갑이네요 전국62범띠비박동호회가 하나있어면좋을텐데 저는대구랍니다
아..대구여..
울 작은누이가 안동사람과 연애하더니
결혼해서 조야동 살더라구요..
이젠60이넘으셨지먀요..ㅎ
@비박중(부천) 대구쪽비박오시면 쪼인한번하시죠
@산신bjh 아..네네..콜..ㅎㅎ
여유있는 사람들이
유연성도 좋군요'''
부천은 아니지만 역곡역 옆에 온수역 그 인근에 서식합니다.
존경하고 사람하는 회원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이 의견이 다 같을 수 없으니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으려니 하면서 살아가는게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네..그럼 먹방벙개때 오실수있는거죠?
ㅎ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두 부천사는 오캠을 하고싶어 준비중인 새내기 입니다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아네..언제던 환영합니다..
모든 카페에 해당되는글 이네요.왠지 멋있는 분이란 생각이듭니다.
아고..뭐 거기까지는 아니고요..ㅎ
좋으신 말씀! 공감 백배 !!!... 사진으로 표현해 봅니다~~ ^^
(지난 가을 제주에서 만난 아름다운 커플 사진 첫 공개임) ㅎㅎ
ㅋ그림 죽입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늘 즐거운 날되시길~
아넵..감사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대구사는데요....대구분들 한번 뵙고 싶어요
아여기..지금 댓글 다신분들중에 대구 거주하시는분 2분계신데요..
공감합니다. 응원의 글이 늦었네요.^^ 저도 83년 군번, 범띠입니다. 좋은 분위기를 위해서 애쓰시네요.ㅎ
늘 좋은 나날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아하...반갑네요..ㅎㅎ83년2월 군번입니다...논산요..ㅎㅎ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정수기님 반갑습니다...ㅎㅎ
ㅎㅎㅎ 덕분에 저도 춤하나 배웠네요!!!근데 써먹을때가 있을려나 모르겠음다????ㅎㅎㅎ
박 벙개할때 같이 함 출까요?ㅎㅎ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범띠 입니다.
행운이 함께 하실겁니다.
아~~호랭이..
반갑습니다..뵙기를..ㅎ
제가 하고픈말 일목요연하게 너무잘해주셔서 마콜리 한잔 사고싶네요. ㅋ
경주서식하는 60년 아짐입니당.^^*
좋은곳에서 사시는 분..부럽습니다
@비박중(부천) 근데 마콜라가 뭔가요>ㅎ
@비박중(부천) 마콜리=> 막걸리
@백,색,달,빛 번역이 필요한 말이었군요.ㅎㅎ
@큐에미짱 비박중님이 반문을 하셨길래요~~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재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좋을글 감사드립니다. 진심 동감합니다. ^^
네..써멀님...반갑습니다.
공감가는글 잘봣습니다 ㅡ
V9님..반갑습니다...ㅎ
좋은글....공감 백배...
잘 보고있습니다.....재미지게^^
ㅎㅎ..네 감사합니다..
마음이 흐뭇하군요

미투입니다..ㅎ
다들 내마음 같지 않으니...
서로 서로 둥글게 살아 갑시당~~여기는 대구 임돠..~!~
대구 서식 하시는 분들이 은근 계시네요ㅎ
이나라의 국민이 나라일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느 카페라고 경계를 그을 수 가 있겠습니까?
나라일을 책임진 전문가 분들이 국민에게 위임받아 개판치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자연이 주는 작은 위로나마 기대하렵니다. 내일 또 내일의 해가 뜨겠지요.
근데 비박중님 벌써 이틀째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신체 건장한 세 남자들 계속 저러고 있는거 너무 힘든거 아니에요^^
주인님..잘못만나서
고생한다고 연락왔더라구요..ㅎㅎ
우리들이 당췌 왜 하루쟁일 이래야 하는지
알수가없다고 하던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