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 아니다.
회의 분위기도 너무 진지하기만 하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야 살아 남는다.
그러면서 다른 교역자들과 조화를 잘 이뤄야 한다.
개인의 탁월한 능력을 겸비하고
단체 속에 연합하는 협력목회를 잘 해야 한다.
쉽지 않은 일이다.
결코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항상 뭔가를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영적인 능력이든,
학문적인 능력이든,
가르치는 능력이든,
탁월한 기획력이든,
..........
자기만의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철저한 프로페셔널한 마인드와 실무능력이 있어야 한다.
일류목회, 세계적인 목회를 접하고 있다.
이 교회에 온 분들은
뭔가 자신의 분야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다양한 능력들이 잘 조합이 되어 훌륭한 팀웤을 이뤄간다.
여러분, 기도해 주셔야 겠지요?
여러분이 나를 더 잘 아시쟈나요...
목소리만 크고, 별로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걸....
기도해 주세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그리고, 주신 은사와 능력들을 겸손하게 잘 활용하도록...
더 큰 목회의 비젼을 세워 가도록...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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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화요일 마다 오전 7시 교역자회의...ㅠㅠ
갈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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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
03.12.16 22: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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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우~~ 오전 7시에 용케 일어나고 계신가 보군여 ^^;;
거의 초인적인 힘으로 일어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