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박3일의 마지막 날.
Tecopa 온천을 가지 않겠다는 의견에 숯가마(Charcoal Kilns)로 향했다
전보다는 포장이 많이 되어 있어 마지막 구간만 비포장이었다
숯가마만 보러 오기에는 운전 시간이 긴게 문제였다
그래서 그런지 화장실이 아주 깨끗했다 ㅎㅎ
어렵게 왔으니 거대한 숯가마 안에 들어가 소리도 질러 보고
사진들도 남기며 놀다 출발했고, 두세군데 들릴수도 있었지만
바로 LA로 출발했다
늦은 점심을 맥도널에서 먹으며 정산을 끝냈다
가이드 하랴 수고가 많았는데 왜 방장이 점심을 사냐고들 하는데
오삼불고기를 못먹였고, 먹다 남은 돼지를 조금씩 나눠가자는데
다 나를 줘서 샀답니다 ㅎㅎ
함께 하신 9분 즐거웠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숯가마 모두 10개 있습니다
선희따라 다들 찍었답니다
숯가마 내부 사진
뭐지 ??? 재롱잔치하나 ???
귀가중 잠시 쉬며 볼일도 보고, 운동도 하고
경치가 좋아요
엉덩이, 허벅지 근육이 중요하다고 시범과 함께 따라하기
폼들이 제각각 죽인다 ㅎㅎㅎ
첫댓글 방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item)(item)
운전으로 수고 하신 조이스 언니, 김진형씨 그리고 조한욱씨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함께해 주신 준 언니, 연실 언니, 선희씨 그리고 크리스틴씨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 덕분에 저에게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 박 제니퍼 -
함께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가이드 하시고 , 뒤처리 하고 잠드시고, 쓰래기 정리 등등
운전하신 모든분께 도👏👏
감사합니다 🙏
- 준 양 -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방장님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차 렌트, 운전으로, 음식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복순 크리스틴 -
데쓰벨리도 오래전에 가 봤는데.
사진 보니 반갑고 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 소 소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