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갈 때 필수품이 바로 '온누리상품권'인데, 아직도 은행 줄 서서 종이 상품권으로 바꿔 가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디지털(카드형/모바일)'이 개이득입니다! 왜 그런지 한눈에 보기 쉽게 싹 정리해 드릴게요. 😉
💸 1. 할인율부터가 달라요 (제일 중요!)
종이(지류): 평소에 5% 할인해 줍니다. 10만 원어치 사면 5천 원 아끼는 거죠.
디지털(카드/모바일): 상시 10% 할인입니다! 10만 원어치 사면 무조건 1만 원 이득이에요. 할인율이 딱 2배라 안 쓰면 무조건 손해입니다.
🏦 2. 은행 갈 필요가 없어요
종이(지류): 신분증 챙겨서 은행 영업시간 맞춰 가야 하죠? 귀찮기도 하고 명절 전에는 줄도 길어서 지쳐요. ㅠㅠ
디지털(카드/모바일): 집에서 누워서 스마트폰 앱(온누리상품권 앱 등)으로 24시간 언제든 충전 가능합니다. 세상 편해요!
🛒 3. 잔돈 계산 안 해도 됩니다
종이(지류): 만 원짜리 내면 최소 6천 원 이상은 써야 남은 돈 현금으로 돌려받잖아요. 괜히 금액 맞추려고 필요 없는 물건 더 사게 될 때도 많고요.
디지털(카드/모바일): 체크카드처럼 딱 내가 쓴 금액만큼 1원 단위로 차감됩니다. 콩나물 2천 원어치 사도 눈치 볼 필요 전혀 없어요!
💳 4. '카드형' 쓰면 지갑도 가벼워요
디지털 중에서도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강추합니다! 내가 원래 쓰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앱에 딱 한 번만 등록해 두면 끝이에요. 시장 가서 그 카드로 긁으면, 카드 결제가 아니라 내가 충전해 둔 온누리상품권 예산에서 알아서 먼저 빠져나갑니다. 겉보기엔 그냥 카드 결제랑 똑같아요!
🧾 5. 연말정산도 알아서 척척
종이(지류): 결제할 때마다 "현금영수증 해주세요" 하고 번호 입력해야 해서 뒷사람 눈치 보이죠.
디지털(카드/모바일): 내 카드로 긁는 거라 전통시장 소득공제(최대 40~50%)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신경 쓸 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