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뻐꾸기 - 2026.05.25.
거실문을 열면 새소리가 들린다.
어렸을 적
고향 동네에서 들었던 새소리다.
새가 운다.
그때 그 새가 아닐진대
어릴 적
그 새소리가 가슴팍에 박힌다.
첫댓글 난 늙어서 죽을때 새소리 듣고싶어
내가 우리 이이들한테 아니, 아들 며느리에게 신신당부해 놓을께. 진웅이랑 정서방 며느리에게도 꼭 전할께.
마~~ 다음 책에 적어가 아이들한테 딱 못박았삐야겠다.
소쩍 새소리가 좋지 녹음한 소리 소쩍새 맞어??할매품이 생각나는 편한소리야
낮에 방문을 열고 누워 있으면 멀리서 산뻐꾸기가 "뻐꾹" "뻐꾹" 하고 울어댄다.눈만 감으면 순식간에 어려진다.
첫댓글 난 늙어서 죽을때 새소리 듣고싶어
내가 우리 이이들한테 아니, 아들 며느리에게 신신당부해 놓을께. 진웅이랑 정서방 며느리에게도 꼭 전할께.
마~~ 다음 책에 적어가 아이들한테 딱 못박았삐야겠다.
소쩍 새소리가 좋지
녹음한 소리 소쩍새 맞어??
할매품이 생각나는 편한소리야
낮에 방문을 열고 누워 있으면 멀리서 산뻐꾸기가 "뻐꾹" "뻐꾹" 하고 울어댄다.
눈만 감으면 순식간에 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