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미숙이 친구가
아버지 상때 친구들이 많이 찾아와서 고맙다고 하여
2008. 2. 29(금)날 19:00시에 유명궁식당에서 친구들을 불러 쏜다고하여 친구들에게
주로 인천 부천 및 몇몇 친구들만 불렀다.
19명정도 메시지를 날렸는데
김미숙, 진광원, 음명희, 한미선, 진경희, 김순호, 강대석, 윤성헌, 심정자, 김형진, 김수천 등 11명이 모였다. 실지 메시지 날린사람 참석자는 9명임
특별한것은 수안보 탑동친구들이 오늘 동네 모임이 있었는데 같이 합석을 하였다. 그리고 처음으로 한미선이 친구를 만나니 참으로 40년만이 아닌가. 음명희 친구는 청주에서 내가 많이 신세를 졌었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이야기 한것 같다.
그곳에서 파장을 하고 바로 인근에 있는 킹노래방에 들러서 약 한시간정도 놀았다.
중간에 탑동 친구들은 그곳을 나와서 남구 용현동에 사는 심정자 집으로 가서 별도모임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했는데 옛날같이 않는 목소리가 되어 아 나도 이제는 목소리가 맛이 간것 아닌가 생각되어 졌다.
노래방을 파장하고서 곧바로 인근에 있는 호프집에 갔는데 그곳에서 맥주는 시키지 않고 커피 및 쥬스등을 시켜서 마시면 대화를 하였다. 서로 살아 가는 생활사를 이야기 하였으며, 특히 형진친구의 특별한 이야기에 많은 동감을 하였다.
서로 헤어지니 약 11시 30분정도 되었다.
어제 참석하여 준 친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음 3월 말 쯤 되면 수도권친구 전체 모임을 주선 할 것이다. 그때 친구들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들 모습(강대석,음명희, 김수천, 진경희, 김형진) 수천놈을 사진안나오게 발버등침

친구들 모습(김형진, 심정자, 김미숙)

탑동친구들(한미선, 음명희)

김수천이와 진경희 (그런다고 내가 사진을 안찍어)

강대석친구

김형진 친구

강대석과 진광원

심정자와 김미숙(뭐가 이렇게 대화가 진지한지)

사장과 미모의 비서 어떻습니까.

다정한 오누이 같이 않나요(심정자, 김수천)

탑동친구들(심정자, 음명희, 한미선, 김수천)

우리친구들이 노래를 한곳

오늘의 히로인 김미숙친구 역시노래가 받쳐져

탑동친구들의 노래 하는 모습(심정자, 김수천, 한미선, 음명희)

윤성헌, 강대석

진광원의 열열한 춤을 추며

윤성헌이 노래부르고 우리는 춤을 추며 나의 폼을 어때

김미숙 친구 노래하며

형진 친구 춤추는 모습

윤성헌 친구 노래 하며
첫댓글 다정한 친구들의 우정 너무나 보기좋아라....
친숙한 친구들도 보이고 처음보는 친두들도 보이고 즐거운 친구들 모습 좋다
해무 상아 반갑다.난 요즘 인천송도 특구 현장에 나간다 모처럼 친구들 반나 반가웠다.
너 짜꾸 내이름 바꾸면 둑는다 ㅎㅎㅎ [상화]
미안하구먼 말음이샌나봐. 요즘도 꽃좋아하지? 참좋은 취미를가졌군.
즐거운것같아 참으로 보기좋으이! 좋아! 참으로 좋아!!!! 광원이버젼
녀석 정말로 이쁜짓을 하는군 맘에 들어
친구들의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니 나도 즐겁네 모두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쭈우우욱
친구들 올만에 보네 ~반갑다 수도권 모임떼 보자~~
사진 감상하다가 배꼽 빠지는줄 알았다 근데 리플이 더 재미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