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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계시록 최고의 난제 무저갱 지옥이 열리다! 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요즘 우리 나라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정국도 어수선하지만 실제로 자영업자가 제일 어렵습니다. 한국의 자영업자가 두 달 사이에 20만 명이 감소했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개인 사업자가 빚더미에 있습니다. 평균 2억 가까이 됩니다. 월 소득이 100만 원 미만인 개인 사업자가 922만이랍니다. 오히려 취직해서 월급을 받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취직을 하려면 취직 자리가 없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다 보니까 직장을 잃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개인 사업자 75.7%가 100만 원 미만의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대 위기입니다. 지금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매달리고 계시지만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국민을 화합시키는 분이 국가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나라가 회복되고 새롭게 될 수 있는 지도자가 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셔야 됩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게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가가 혼란하고 나라가 어떻게 될지 두려워했던 그때 같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하셔야 됩니다. 기도는 내 뜻을 하나님께 관철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것이 기도입니다. 오늘날 기도가 잘못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내 생각을 가지고 주께 나아갑니다. 아닙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오늘 너무 중요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교회를 살릴 계시록에 있는 메시지입니다. 계시록이 예언이라고만 생각하지 복음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놀랍게도 계시록 속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구원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늘날 교회가 혼돈이 있는 것은 구원을 쉽게 여기는 것입니다. 구원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힘을 다하여 구원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계시록 20장에 천년 왕국에 대한 목 베어 죽으신 분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리로다. 이 말씀이 개인적으로 계시록 최고의 난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 계시록의 가장 어려운 난제가 숨어 있었습니다. 오늘 그 부분을 보고자 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절에서 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옵니다. 이 말씀이 왜 어렵냐면 계시록 9장에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져서 그 별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습니다. 무저갱 열쇠에 대한 이야기가 두 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아닙니다. 여기는 하늘에 올라가 있는 별입니다. 왜 별 이야기를 했는지 말씀드릴 것입니다. 무저갱 열쇠를 가지고 내려오는 천사는 떨어진 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무저갱의 열쇠를 주신 대상자가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저갱 열쇠만 갖고 내려온 것이 아니라 큰 쇠사슬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용 곧 옛 뱀을 잡습니다. 마귀 사탄을 잡아가지고 결박을 합니다. 결박을 해서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열쇠를 인봉합니다.
이 말씀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는 예수님과 사탄이 싸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에도 세상의 임금이 오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저와 상관할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사탄과 상관하지 않으십니다(요14:30) 사탄은 누가 상관합니까? 사람이 상관하지 않습니다. 천사가 상관합니다. 이 천사가 누구인지 파고 들어가 보면 정체가 나옵니다. 첫 번째 난제는 사탄을 붙잡는 자가 예수님이 아니라 천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난제가 사탄을 결박하여 무저갱 곧 지옥에 던져 넣어버립니다. 사탄은 감옥에 갇힙니다. 여기서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지옥이 바뀝니다.
오늘 제목이 지옥이 열리다 입니다. 이때까지 지옥은 땅 속에 있고 사탄이 그곳을 지배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지옥을 다스리던 대상자가 바뀝니다. 사탄은 이때부터 결박되어서 갇혀 있는 신세가 됩니다. 이 말씀은 그냥 단순한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이때까지 우리가 성경에서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바뀌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옥이 바뀝니다. 그리고 인봉합니다. 그러면 사탄만 붙잡혔을까요? 사탄의 부하 귀신들은 다 붙잡혀 감옥에 갇힙니다.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때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말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자 합니다. 계시록 9장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9장 1절부터 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이 말씀을 봤더니 무저갱 열쇠를 받은 자가 어떤 자입니까?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입니다. 사탄입니다. 별이 땅에 떨어지면 그게 별입니까? 놀랍게도 땅에 떨어진 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에게 무저갱의 열쇠를 주었다고 합니다. 무저갱의 열쇠를 그가 열면 놀랍게도 지옥에 갇혀 있던 귀신들이 땅으로 다 올라 옵니다. 환난이 이 땅에 임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환난입니다. 이들이 올라와서 어떤 일들을 벌입니까? 사람들을 종기가 나게 하고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죽지도 못합니다. 과거에 욥이 받았던 환난이 전 인류에게 임합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만 임하지 않습니까? 인 맞은 자에게만 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 맞은 국가에는 그러한 재앙이 임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마귀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있는 곳에는 사탄과 귀신들이 병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사람들을 질병으로 고통받게 하고 하나님의 허락만 있다면 다 죽이려고 합니다. 그들은 인류의 적입니다. 여기서부터 여섯째 나팔을 불 때 전 세계에 전쟁이 유발됩니다. 놀랍게도 성경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기근과 전염병이 난무하게 되면 전쟁이 발발됩니다. 그러한 순서로 재앙에 임할 것입니다. 앞에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지고 천체나 이 땅에 있는 수많은 재앙들은 누가 일으키냐면 두 증인이 일으킵니다.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서 두 증인이 기도할 때 물이 피같이 변하고 하늘에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대기와 천체에 관한 것이라면 사탄은 사람에게 재앙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두 증인이 나팔 재앙을 주관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한 명이 더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이 사람에게 온갖 재앙을 일으킵니다. 서로 다르지만 이렇게 여섯 번째 나팔 재앙까지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놀랍게도 이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사람을 해롭게 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계시록 12장 보겠습니다. 사탄이 땅에 떨어진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6장의 끝과 7장 8장 9장에 대한 예언을 네가 다시 한 번 예언해야 하리라(계10:11) 하고 11장 12장에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땅에 떨어진 별에 대한 이야기를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절에서 9절 같이 읽겠습니다.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아까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습니다.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웁니다. 용과 그의 사자들이 져서 그들이 하늘에 있을 곳이 없어 쫓겨납니다. 계시록 6장에 하늘이 말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늘로 올라갈 길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권세가 사라져 버리고 땅으로 내쫓깁니다. 그들이 내어 쫓겨서 이 땅으로 내려온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12장 10절부터 12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사탄이 땅에 내어 쫓겨서 무저갱 열쇠를 받고 무저갱을 열어 귀신들이 올라오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가 내어 쫓겼고 이 땅에 어떤 환난이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뱀이 내어 쫓겨서 하늘에 음성이 있습니다.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그러면 이때까지 그리스도의 권세가 아직까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그 권세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입니까? 하늘에 전쟁이 있을 때 권세가 이루어집니다. 받은 것과 이루어지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지면 어떤 결과가 나옵니까?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습니다. 하늘나라에 마귀가 이때까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죄를 그가 고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 지옥 보내야 되지 않냐고 하나님께 참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보혈의 피로 덮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럴 때 하나님이 용서해 주십니다. 교회에서 제일 잘못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면 구원을 쉽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았으면 피로 덮여져 있는데 왜 사탄이 참소합니까? 놀랍게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피가 우리를 순간 순간마다 덮어주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우리를 덮어주는 행위는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단 일회성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냐 뒤에 나와 있습니다. 11절에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무엇입니까? 사탄을 이겨야 구원을 받습니다. 사탄을 이기지도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이기지 못하면 천국을 획득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고 사탄을 이깁니까? 어린 양의 피입니다. 계시록 6장에 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어린 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휴거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휴거자는 계속 어린 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올라간 자들입니다. 그래야 휴거 될 수 있습니다. 뒤에 또 다른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이들은 14만 4천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린 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희게한 자들 곧 휴거자들과 증거하는 이들 14만 4천을 함께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를 이기었으니. 누구를 이겼습니까? 사탄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간 자는 어떤 자입니까? 이긴 자입니다. 이스라엘 뜻이 무엇입니까? 이긴 자입니다. 이긴 자가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입니다. 이긴 자의 자녀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새 예루살렘성입니다.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무엇입니까? 이기는 자들은 모두 순교자의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휴거자가 순교자입니까? 휴거자는 무엇입니까? 휴거자는 순교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땅에 사실 때 순교자의 삶을 사는 분입니다. 여러분 순교자의 삶을 사셔야 됩니다. 그런 자들을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순교자의 삶을 사는 분들이 구원받고 올라갑니다. 수많은 환난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킵니다. 오직 예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만드십니다. 그런 자들이 환난을 통하여 깨끗하게 되어 또다시 2차 휴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도 아직 순교자의 신앙을 회복하지 못하면 마지막 때에 직접 순교의 현장을 데려가서 목 베어 죽는 것입니다. 진짜 순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떤 자가 구원받습니까? 순교자의 신앙을 가져야 구원받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순교자의 신앙을 가져야 구원받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구원을 쉽게 여겼더니 내 마음대로 삽니다. 말도 함부로 하고 욕도 함부로 하고 남을 미워하고 사랑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해하려 하지 않고 용서하려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금 된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른 뺨을 때리면 왼 뺨을 들이밀고 5리를 가자 하면 10리를 가주고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이해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보같이 뺏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그렇게 해야 될까요? 천국이 제일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생명을 걸어야 됩니다. 오늘날 교회가 순교의 신앙을 잃어버렸습니다. 계시록은 순교의 신앙을 회복해야 구원받는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0절부터 1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복음 산상수훈은 이 세상에서 받는 복이 아닌 천국의 복입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무엇입니까?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 낮아져서 그 앞에 나아가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렇게 구원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믿음을 예수님이 오실 때에 예수님을 만날 때까지 끝까지 유지해야 됩니다. 성경은 이 믿음을 끝까지 유지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팔복의 마지막은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입니까? 받은 자입니까? 받은 자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고 순교한 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자의 수가 찰 때까지 너희는 잠깐 기다리라고 계시록 6장에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순교자의 수가 차기를 원하십니다. 순교자가 사망자만 얘기한 줄 우리가 착각한 것입니다. 계시록 12장 말씀을 보았더니 어떤 자들입니까? 순교자의 신앙을 회복한 자의 숫자가 찰 때까지 주님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탄을 결박하여 완전히 권세를 뺏으려고 하시는데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받으신 예수가 권세를 이루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순교자의 수가 차야 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순교자의 신앙을 회복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십니다. 주님은 다 준비되었습니다.
무엇이 준비가 안 됐습니까? 우리가 준비 안 된 것입니다. 우리가 순교자의 신앙을 회복해야 됩니다. 그런 자는 복이 있습니다. 천국이 저희 것입니다. 성경은 일관됩니다. 믿음을 끝까지 유지해야 됩니다. 어디까지 유지해야 됩니까? 심령이 가난해져서 천국을 가는 신앙을 계속 가지고 있다가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데까지 유지되어야 합니다. 생명이 완전히 주를 위하여 드릴 때까지 유지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로마서 1장 보겠습니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왜곡된 복음입니다. 처음 이 말씀을 전파했을 때는 목숨 걸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종교 개혁할 때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 말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많은 분들이 순교했습니다. 지금은 구원받기 쉬운 말로 변경시켰습니다. 전혀 다른 말씀이 되어버렸습니다. 루터가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느냐고 마귀들과 싸울지라 하고 나아갔던 복음을 오늘날 루터의 후계자라는 분들이 구원을 쉽게 받는 것으로 변경시켜버렸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1장 16절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여기서 믿음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은 무슨 믿음입니까? 무엇을 믿는다는 것은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믿습니까?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니 복음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첫째 복음을 믿고 이 복음이 무엇입니까?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하늘 나라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보혈의 피로 우리의 죄 용서함 받고 예수를 따라 천국에 올라갈 수 있다. 예수로 인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오직 이 말씀만 전파되어야 됩니다. 다른 것들은 복음이 아닙니다. 이 복음에는 무엇이 나타납니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의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의’입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번역을 조금 더 좀 상세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프롬 페이스 투 페이스(from faith to faith) 입니다. 무엇입니까? 믿음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떤 믿음입니까? 예수의 십자가 보혈의 피를 믿음으로 심령이 가난하여져 그에게 나의 생명을 맡기는 것. 의탁하는 행위. 이 복음을 믿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이 믿음을 끝까지 유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에 이르기까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만날 때까지 구원을 받을 때까지 거기에 이를 때까지 붙잡고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구원받게 되리라. 믿음은 끝까지 굳게 붙잡고 있어야 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오직’은 없는 말입니다. 일부러 믿음만 강조해서 구원을 쉽게 받는다고 하려고 ‘오직’을 넣었습니다. ‘오직’은 잘못된 말입니다. 이것을 빼야 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는 「고백」입니까? 아닙니다. 믿음으로부터 시작하여 믿음에 이르러야 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됩니다. 순교할 때까지입니다. 그래서 팔복의 끝이 무엇입니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순교를 하든 순교를 하지 않든 끝까지 생명 다해 복음을 믿는 그 믿음을 끝까지 지켜라. 우리가 믿음을 지켜야 구원받습니다. 성경 말씀은 일관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하는 말씀이 요한계시록입니다. 계시록 12장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 순교자의 믿음을 회복한 자들이 휴거되고 순교자의 믿음을 회복하지 못했더니 그들이 엄청난 환난에 들어갑니다. 사탄이 이 땅을 얼마나 괴롭힙니까? 사탄이 괴롭히는 환난에서 순교의 믿음을 회복할 때 다시 데려가십니다. 그래도 순교의 믿음을 회복하지 못하면 순교하게 하십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데려가십니다. 구원은 어떤 자가 받습니까? 순교의 믿음을 가진 자가 구원받습니다. 우리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내가 순교자의 믿음을 갖고 있는지, 내가 정말 예수께 내 생명을 드리는 믿음을 갖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지 돌아보셔야 됩니다. 우리가 순교자의 믿음을 회복할 때 주님께서 이 나라를 회복시키십니다. 축복하시고 이루어 주시고 이끌어주십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교인들을 봤더니 믿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치는 2번이이고 예수가 1번입니다. 구원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짜 내가 구원받는 믿음이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길 줄 믿습니다. 계시록 19장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서 1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예수님이 이 땅에 지상 재림하실 때 상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은 공의의 심판자입니다. 싸운다는 말씀이 나왔으니까 사탄과 싸우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입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올라간 자들입니다. 똑같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던 자들입니다.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어린 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희게한 자들입니다.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예수님과 똑같이 백마를 탔습니다. 무엇입니까?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분이십니다. 14만 4천도 똑같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받아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철장으로 치겠다고 하셨는데 대상자가 누구일까요? 밑에 나와 있습니다. 15절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의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예수님은 누구를 치십니까? 만국을 칩니다. 만국이 무엇입니까?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치고 사람을 심판하러 내려오십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입니다. 여기에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죽은 자들이 아닙니다. 산 자들입니다. 살아서 올려간 자들입니다. 죽은 자를 심판하러 내려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합니다. 놀랍게도 천국은 일관됩니다.
예수님 또한 사람이십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죽었다가 부활하신 사람이십니다. 그분이 진짜 사람입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창1:26)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시고 친히 하나님이신 그분이 사람을 심판하러 내려오십니다. 예수님이 심판하는 자는 사람입니다. 사탄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더 심판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심판하러 예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십니다. 이 부분이 이해가 되면 아까 사탄을 붙잡은 자가 예수님입니까? 천사입니까? 그 비밀이 풀리는 것입니다. 밑에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7절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음성을 외칩니다. 새들이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이는데 어떤 잔치입니까?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어떻게 합니까? 먹으라. 놀랍게도 새들이 이런 자들의 고기를 먹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사람일까요? 놀랍게도 사람이 아닙니다. 계시록 6장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서 1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여섯째 인을 뗐더니 땅에 지진이 나는데 하늘에 이적이 무엇입니까?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집니다. 하늘이 어두워지고 온 달이 피같이 변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진 것 같이 땅에 떨어집니다. 이때까지 이것을 유성우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더 정확한 말씀은 떨어지는 별들이 바로 사탄과 그 졸개들입니다. 계시록 9장에 봤더니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라고 말씀합니다. 이 별들이 땅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하늘은 빛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늘로 못 올라갑니다.
과거에는 용이었는데 뱀이 되어버렸습니다. 뱀이 물을 강 같이 토하여 라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계12:15) 계시록 12장에 보면 용이 뱀이 된 것입니다. 날개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은 날개를 잃어버린 자들이 된 것입니다. 하늘의 권세를 잃어버리고 그 권세를 누가 되찾으셨습니까? 예수님이 되찾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신 그분이 그 권세를 이루십니다. 별들이 땅에 떨어졌더니 사탄과 졸개들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들은 날개가 없습니다. 그러자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올라갈 하늘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사람 이야기입니까? 사탄 이야기입니까? 사탄과 귀신 이야기입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그것을 사람이 이야기인 줄 착각한 것입니다. 뒤에 보겠습니다. 뭐라고 나오고 있습니까? 사탄의 다른 이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땅의 임금입니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바위틈에 숨어 무엇입니까? 어린 양의 진노를 피하려고 숨는 것입니다. 정권과 정치는 주관자가 누구인 줄 아십니까? 사탄입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사탄의 장난에 요동하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제가 말씀을 외치는 이유는 정치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의 장난에 빠졌다가 서로 미워하고 싸우다가 다 멸망당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누가 권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이 세상 권력자는 사탄이고 그 졸개들입니다. 그들이 왕족이고 그들이 장군이고 그들이 부자고 그들이 강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를 뺏습니다. 뺏는 장면이 어디입니까? 계시록 19장 말씀입니다. 그들의 모든 권세를 빼앗고 고기를 먹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모든 새가 누구입니까? 천사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새가 아닙니다.
사탄과 그 졸개들은 하늘을 나는 권세를 빼앗겨버렸습니다. 이제 하늘을 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은 천사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그들을 벌합니다. 무엇입니까? 영체는 영체가 벌합니다. 육체는 육체가 벌하고 영체는 영체가 벌합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분들께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정치에 빠지면 죽습니다. 예수님께 붙잡혀 계셔야 됩니다. 계시록 19장 다시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9절에서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위에 놀랍게도 누구 이야기입니까? 사탄과 그 졸개들입니다. 고기라고 말씀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짐승들입니다. 원래는 천사도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들이 타락했더니 짐승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고기를 먹으라 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천사가 사탄과 그 졸개들을 심판합니다.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무엇입니까? 적그리스와 그 군대들입니다. 적그리스도에 붙잡혀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대적하여 일어났다가 짐승이 잡히고 곧 적그리스도와 그 앞에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또 다른 짐승입니다.
계시록에 보면 짐승이 나오고 짐승을 돕는 거짓 선지자가 있습니다. 둘 다 짐승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하십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산채로 던져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밑에 다시 나옵니다.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예수님이 친히 예수를 믿지 않고 짐승 된 사람을 죽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이들 또한 짐승이 되어 어디로 들어갑니까?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지옥에 떨어지고 지옥에 떨어진 이 사람들도 천사들이 심판합니다.
이때까지 지옥은 누가 갇혀 있고 누가 주인 되어 있습니까? 마귀가 갇혀 있고 사탄이 주인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시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회복하십니다. 다 회복하시고 사탄은 모든 권세를 잃어버릴 뿐만이 아니라 지옥의 권세도 잃어버립니다. 사탄이 결박되어 지옥에 들어가게 되고 사탄의 부하들도 결박되어 지옥에 들어가게 되고 사탄에게 붙었던 모든 사람도 다 지옥불에 떨어집니다. 그것을 주님은 짐승에 비유하여 말씀하고 있고 천사는 새 비유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면 지옥은 사탄과 그에게 붙은 모든 자가 결박되는 장소로 바뀝니다.
여러분 생명 걸고 예수께 붙읍시다. 우리는 천국 가기 위해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걸어야 됩니다. 믿음은 ‘구원받았습니다. 할렐루야’ 가 아니라 끝까지 지켜야 됩니다. 좁은 문을 향하여 좁은 길을 걸어가셔야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에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바꿉시다. 혹시 함부로 말하는 말투가 있었으면 혹시 남을 미워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있으면 바꾸셔야 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을 줄 아셔야 되고 주님은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귀 기울여 들으셔야 됩니다.
구원은 예수를 위하여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어디까지 가야 됩니까?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 않는 자가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구원을 만홀히 여깁니다. 그랬더니 내가 다시 올 때 믿는 자를 보겠느냐 주님이 한탄하셨던 일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입술로 예수 믿지 맙시다. 마음과 우리의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합시다.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킵시다. 주님이 오실 때 여러분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지옥이 새롭게 바뀌고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이 믿음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 또한 지옥에 결박되어 끌려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한국 교회 성도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온전한 믿음을 회복시켜주옵소서.
빛과 소금되어 살 수 있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의 눈물의 금식 기도를 받아주옵소서.
이 나라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