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 부설 한글운동 단체인 한말글문화협회(대표 이대로)는 2022년 2월 26일 서울 한글회관에서 “세종 뜻과 하신 일(한글)을 되살리고 빛내자”는 주제로 김주원 한글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이야기마당을 열었다.
먼저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가 “청와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란 내용으로 발표를 하고 정음문화연구원 최은경 원장이 “한글역사문화 가온길 조성” 방안을 가지고 발표를 했다. 두 사람 모두 지금 청와대는 대한민국을 선진국 문턱까지 발전시킨 중심지요 역사 상징이니 그 건물들을 그대로 두고 역사 교육장 겸 관광지로 활용해 더 나라를 빛내자고 주장을 했다.
이날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면 청와대 터를 고종 때 경복궁 후원 모습으로 복원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100년도 안 된 동안에 후진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발전한 한 대한민국 역사는 조선 518년 역사 못지않게 중대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요 청와대가 그 발전 중심지요 상징이다. 그대로 두고 본관은 대통령 들이 한 일들을 알려주는 전시관으로 꾸미고 영빈관엔 세종 정신과 업적을 담자”는 이대로 대표 발표문을 아래 소개한다. https://www.breaknews.com/891037?fb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