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조(古時調)
(가나다 순)
[시조 - 가]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가노라 삼각산아가마귀 눈비맞아가마귀 검다하고가마귀싸우는골에간밤에 불던바람에간밤에 울더 여흘간밤에 눈갠후에(어부사시사)갓나희들이 여러층강산이 됴타 한들(만흥6)강산 조흔 경을강호에 봄이드니(강호사시가)강호에 녀름이드니(강호사시가)강호에 가을이드니(강호사시가)강호에 겨울이드니(강호사시가)
거문고 타자하니개야미 불개야미고산구곡가[이이]고산 구곡담을 (고산구곡가)고울사 저꽃이여고인도 날 못보고(도산12곡)고즌 므스 일로 피며서 지고구곡은 어드메오(고산구곡가)구름빗치 조타하나구름이거든후에(어부사시사)구버는 천심절별(어부가)구즌비 머저가고(어부사시사)그려긔 떳난 밧기(어부사시사)
[시조 - 나]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나모도 병이 드니~ 나모도 아닌것이(오우가)나무도 바위돌도 나비야 청산가자 내라 그리거니 내 마음 버혀내여 내벗이 몇이나 하니(오우가) 내셩이 게으르더니(만흥) 내 언제 무신(無信)하여내해 됴타 하고 냇가에 해오라바 노래 삼긴 사람
노프나 노픈 남게 녹이상제 살지게 녹초 청강상에 논밭갈아 기음매고 높으락 낮으락 농암에 올라보니 뇌정이 파산 하야도(도산12곡)눈마자 휘여진 대 늙었다 믈러가쟈 늙은이는 부모같고 (오륜가)님을 미들것가
[시조 - 다]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다나쓰나 이 탁주당시예 녀던 길을(도산12곡)대심거 울을 삼고 대쵸볼 붉근골에 ***더우면 곳피고(오우가)[도산십이곡] ***
동짓달 기나긴밤 동풍이 건듯부니(어부사시사)두류산 양단수를두터비 파리를 ~****달이 두렷하여댁들에 동난지사오****
[시조 - 마]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마을 사람들아(훈민가8)마음아 너는 어이마음이 어린 후니만흥(윤선도)말업슨 청산이요매화사(안민영)
묏버들 갈해 꺾어무정히 섯는 바회물외에 조흔일이(어부사시사)믈결이흐리거든(어부사시사)미나리 한펄기를
[시조 - 바]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바람도 쉬여 넘는 고개바람에 휘엿노라~바람이 눈을 몰아(매화사)발가벗은 아이들이***바회예 섯는 솔이반중 조홍감이 고와도방안에 혓는 촉불방초를 바라보며(어부사시사)배호고 닛디마애
백구야 말 물어보자백설이 자자진 골에백일은 서산에 지고보리밥 풋나물에[만흥2]북창이 맑다커늘비오는 데 들에가랴빈천을 팔냐 하고빙자옥절이여 눈 속(매화사3)
[시조 - 사]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사곡은 어드메오(고산구곡가)사람사람마다 (오륜가1)사랑이 거즛말이삭풍은 나무끝에 불고산두에 한운이기하고(어부가)산수간 바위 아래 띠집을(만흥1)산은 넷산이로되산전에 유대하고(도산12곡)산촌에 눈이 오니산촌에 밤이드니삼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삼동에 베옷입고삿갓셰 되롱의입고
서방님 병들여 두고선인교 나린물이설월이 만창한데솔이 솔이라 하니수국에 가을이(어부사시사-추)수양산 나린물이수양산 바라보며순풍이 죽다하니(도산12곡)시어마님 며느라기십년을 경영하여십년을 가온칼이싸움애 시비만 하고쓴나믈 데온물이
[시조 - 아]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아버님날나흐시고(훈민가1)옷우희셔리오되(어부사시사)요순갓튼 님군을우는거시벅구기(어부사시사) 우부도알며하거니(도산12곡)유란이재곡하니(도산12곡)육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이고진 져늘그니(훈민가16)이곡은 이디메오(고산구곡가)이듕에시름없스니(어부가)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이런들 어떠하며(도산12곡)이몸 허러내여(정철)이몸이 죽어가서(성삼문)이몸이 죽어죽어(정몽주)이별하든 날애이시렴 브디갈따이화에 월백하고이화우 흣뿌릴제일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아바님날나흐시고(오륜가)아해야 구럭망태압내에 안개것고(어부사시사)어리고 성긴가지(매화사)어버이 살아신제(훈민가4)어부가(이현보)어부사시사(윤선도)어와 뎌 족하야(훈민가11)어이 얼어잘이어전에 실언하고어져 내일이야어화 아해들아언충신 행독경하고
엊그제 버힌솔이연닙해밥싸두고(어부사시사)연하로 지블삼고(도산12곡)엿튼갣고기들면(어부사시사)오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오늘도 다 새거다(훈민가13)오동에 듯는 빗발오륜가(주세붕)오면 가랴하고오백년 도읍지를오우가(윤선도)옥을 돌이라하니올해 짧은 다리옷우희셔리오되(어부사시사)요순갓튼 님군을우는거시벅구기(어부사시사) 우부도알며하거니(도산12곡)유란이재곡하니(도산12곡)육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이고진 져늘그니(훈민가16)이곡은 이디메오(고산구곡가)이듕에시름없스니(어부가)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이런들 어떠하며(도산12곡)이몸 허러내여(정철)이몸이 죽어가서(성삼문)이몸이 죽어죽어(정몽주)이별하든 날애이시렴 브디갈따이화에 월백하고이화우 흣뿌릴제일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
[시조 - 자]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자네집의 술익거든쟈근거시 노피떠서(오우가)잔들고 혼자안자(만흥)잘가노라 닷지말며장검을 빠혀들고 백두산에장백산에 기를 곳고장안을 도라보니(어부가)재너머 성권롱 집의 져 건너 일편석이
적토마 살지게 먹여 전나귀 모노라하니전원에 남은 흥을전원에 봄이 오니 죵과 항것과 뉘라서(오륜가)지당에 비 뿌리고지아비 밧갈 나간 데(오륜가)집방석 내지 마라
[시조 - 차]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창을 내고자 창을 내고자책 덮고 창을 여니천만 리 머나먼 길에천운대 도라드러(도산12곡)천지 몃 번째며철령 노픈 봉에 수여 넘는 청강에 비 듯는 소리청산도 절노절노 녹수도청산리 벽계수야청산은 내뜻이요 녹수는청산은 엇데하야(도산12곡)
청석령 지나거냐 초하구청초 우거진 골에 청하에 밥을 싸고(어부가)초당에 일이 없어초당의 밝은 달이초암이 적료한데 추강에 밤이드니 춘산에 눈 녹인 바람 춘산에 불이 나니(김덕령)춘풍에 화만산(도산12곡) 칠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
[시조 - 카~하] [가][나][다][마][바][사][아][자][차][카~하]
큰 잔에 가득 부어 태산이 높다 하되 팔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팔목 쥐시거든 풍상이 섯거친 날의 풍셜 석거친 날에풍파에 놀란 사공 한산셤 달 밝은 밤의 한 손에 막대 들고
한숨아 셰한숨아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형님 자신 젖을(오륜가5)형아 아해야 네살을(훈민가3)홍진을 다 떨치고환자 타 산다 하고 훈민가(정철)흥망이 유수하니
출처: 고방 서예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艮齋(간재)
첫댓글 좋은 자료 맘껏 퍼갑니다..^&^감사드립니다~~
유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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